권소현, '새벽의 Tango'로 베를린 찾았다…유럽서도 '주목' 작성일 10-29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orCgKpN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93eb3dae870fc78d6a814f846c713c653e25c75e31bcd7d4a01b7781a03618" dmcf-pid="fJgmha9U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fnnewsi/20251029152717009ivpc.jpg" data-org-width="570" dmcf-mid="2zaslN2uA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fnnewsi/20251029152717009ivp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b1c3f46ff0996f8087986996a283f4e6bd5c67d7a7cef2d17089b2aaa8a85b" dmcf-pid="4iaslN2uaI" dmcf-ptype="general">배우 권소현이 베를린을 찾았다. </p> <p contents-hash="ce86cafada4914e12e682c41ef427e8986e92b4a06aaabcb43e8df87e2038dc1" dmcf-pid="8nNOSjV7gO" dmcf-ptype="general">권소현은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독일 베를린의 대표적 예술영화 전용관 바빌론 극장에서 열린 '제9회 베를린 한국 독립영화제'에 개막작 '새벽의 Tango'의 주연 배우로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b35dc71e5ae297a715f3888b74612a358688cbd1fd8eb1bff13a5a87d3b4fe12" dmcf-pid="6LjIvAfzAs" dmcf-ptype="general">'새벽의 Tango'는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공장 내 사고를 둘러싼 직원들의 서로 다른 태도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권소현은 극 중 모두에게 친절하고 긍정적인 주희 역을 맡아 몰입도 높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f681278f14ac876a4bbfc373ab212002b9ebdab965e8ceaba3fae990a68cff02" dmcf-pid="PoACTc4qkm" dmcf-ptype="general">권소현은 베를린 한국 독립영화제에서 '새벽의 Tango' 상영 후 관객과 대화에 참석해 진솔한 얘기를 나누며 현장의 호응을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0fd90a6a2874c0aab9a77f6a17c807b9f09e168770ee0c520cc0d9104b71f5a5" dmcf-pid="Qgchyk8Bar"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권소현은 "첫 독일 방문에 영화제에 참석하게 돼 굉장히 기쁘다. 다양한 국가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유서 깊은 바빌론 극장에서 같이 호흡하며 영화를 볼 수 있어 무척 뜻깊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독립영화지만 많은 관객들이 관심을 두고 지켜봐 주셔서 기뻤다. 같은 지점에서 공감하고 호흡해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비록 언어는 달랐지만, 바라보는 시선이 통한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c11048536d488623ae86c9a6a00a423538d0136f423370e6457b9ba844bc4f3" dmcf-pid="xaklWE6bcw" dmcf-ptype="general">권소현은 2009년 포미닛 멤버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해 영화 '그 겨울, 나는', '딜리버리', '생일' 등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국내 대표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 세 차례 초청을 받으며 영화제가 사랑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0981707e2b7ff4d286cd9248d8e3c3e390662b478e8a1cd0dcc494241f6bfa9f" dmcf-pid="y378MzSrAD" dmcf-ptype="general">권소현은 오는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맨홀'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맨홀'은 응어리진 상처를 삼킨 채 일상을 살아가는 고등학생 선오(김준호 분)가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마주하며 딜레마에 빠져드는 심연의 스릴 드라마다. 권소현은 선오의 누나이자 아버지에게 받은 가정폭력의 상처를 용서하는 인물 선주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f80ade697e434240be9f3374ab870b1f8addcc51a11cdd77cf8edb5b78af2e1e" dmcf-pid="W0z6RqvmcE"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주독일한국문화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서 빠지고 김요한 복귀…위아이가 팬들과 함께 만들 '원더랜드'[종합] 10-29 다음 최형두 "국힘, 방미통위 위원 추천 안 할 것…원점 재논의해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