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썸머’ 김건우 “‘은중과 상연’ 김상학과는 다른 차가운 매력” 작성일 10-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QRsnqF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152c8fc55b83521ecdffe605a40f55a3153d3b4854a7f836e93346535b3f83" dmcf-pid="8OxeOLB3O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건우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 새 주말드라마 ‘마지막 썸머’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오는 11월 1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극본 전유리)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이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10.2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ilgansports/20251029154412445vuao.jpg" data-org-width="800" dmcf-mid="fBoNWE6b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ilgansports/20251029154412445vu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건우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 새 주말드라마 ‘마지막 썸머’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오는 11월 1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극본 전유리)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이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10.29/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42781afb4627a032d24874359e792341eac9e3af6f1b7e54ba5b0eba229034" dmcf-pid="6IMdIob0IZ" dmcf-ptype="general"> <br>‘마지막 썸머’에 출연하는 배우 김건우가 ‘은중과 상연’의 김상학과는 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443650c970b01701abbee0e3704dadf291dc5d654f150c29b7a432b2c85cc0e5" dmcf-pid="PCRJCgKpsX"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이재욱, 최성은, 김건우와 연출을 맡은 민연홍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187d18d43df0ce459c8a658a74c9700f715e96012e919ff395b294b4c592279" dmcf-pid="Qheiha9UrH" dmcf-ptype="general">김건우는 극중 승률 99%의 항소심 전문 변호사 서수혁으로 분했다. 김건우는 전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 이어 연달아 작품을 공개하게 됐다.</p> <p contents-hash="d5fe0d5a3d984579a2a8af8a0eb035a789da39b44dc9921b12958a9271bdd010" dmcf-pid="xldnlN2umG"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김건우는 “김상학이 따뜻함이 있었던 인물이라면, 서수혁은 따뜻함과는 거리감이 있을 수 있는 인물”이라며 “냉소적이기도 하고 차가운 매력도 있고 그 안에 자기만의 믿음으로 세상을 대하며 살아가는 인물이다. 자기만의 유머와 재치가 있기도 한데 그런 지점들을 잘 표현해보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16e07257d654ecfd4173146fe38876a3a714f1fe8d37cda281f1744cca098ed" dmcf-pid="yPZtPUCEmY" dmcf-ptype="general">‘마지막 썸머’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다. 오는 11월 1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된다.</p> <p contents-hash="6bb5f1237811bee157ee41aed79c79630821b00695678577f8d15aef5ef7feb8" dmcf-pid="WQ5FQuhDIW"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중과 상연'서 '더 글로리' 지운 김건우, 또 얼굴 갈아 끼웠다..이번엔 '변호사' [마지막 썸머] 10-29 다음 에이전틱 AI 시대 여는 퀄컴…소비자 선호는 ‘스냅드래곤’에 집중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