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네이버 대표 “AI데이터센터 관련 제도적 지원 확대 필요” 작성일 10-2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PEC CEO 서밋 기조연설 참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sT5Oe4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c8597a3c41585f37146067f13dfb3a6ee338f3a799e36c75f8e6bf65d9d19b" dmcf-pid="8U6JjPtW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29일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APEC CEO 서밋의 두 번째 주제 세션에서 기조발표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dt/20251029155250371awkv.jpg" data-org-width="640" dmcf-mid="fRNrSjV7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dt/20251029155250371aw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29일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APEC CEO 서밋의 두 번째 주제 세션에서 기조발표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83232b6b5bd853a8399046434eb15e2569d7cad62a408e59ba7a17193af0f5" dmcf-pid="6uPiAQFYhD" dmcf-ptype="general"><br> 네이버는 자사 최수연 대표가 29일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APEC CEO 서밋’의 두 번째 주제 세션에서 AI데이터센터 구축 중요성과 제도적 지원 필요성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82470d22809499ae1ca05f00fb648b53e1202d95ed6e380ac1b2e8ac1703a69" dmcf-pid="P7Qncx3GyE" dmcf-ptype="general">최 대표는 약 10분간의 발표에서 자사 풀스택 AI 구축·운영 경험과 혁신 방향을 소개하고 모두를 위한 AI 기술 구현의 기반이 되는 AI데이터센터에 대한 지원책 마련을 강조했다. 해당 세션에는 맷 가먼 아마존웹서비스(AWS) CEO, 사이먼 밀너 메타 부사장도 발표자로 연단에 섰다.</p> <p contents-hash="6cc6114a3b0b30f4feb210d4806b1077217ac09e03809062423fe50af6ed1d5a" dmcf-pid="QzxLkM0Hlk" dmcf-ptype="general">최 대표는 이 자리에서 “네이버가 만들고 있는 AI는 디지털 생태계를 더 섬세하게 연결하는 도구이자 이용자와 창작자, 판매자의 가능성을 실현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도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네이버는 일찍부터 AI 기술에 선제적으로 투자해왔고 이를 통해 인프라부터 모델·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AI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fcdaa00bd0872d7f59371f40802e411684a7821925789be0684a27e9e628ba6" dmcf-pid="xqMoERpXSc" dmcf-ptype="general">최 대표는 특히 이런 AI 기술 발전의 혜택은 궁극적으로 모두에게 돌아가야 한다면서 “모두에게 더 나은 미래를 가능하게 하는 AI 기술 구현의 토대이자 핵심 인프라는 바로AI 데이터센터”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8135fe57ca63c15e111f27618a532f3f2ad17cf3ce067952af0e7dd7dad5c95" dmcf-pid="yDWtzYjJWA" dmcf-ptype="general">이어 “전세계적으로 여러 국가들이 초대형 국가 전략 사업으로 AI데이터센터 구축을 경쟁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한국정부 역시 정보고속도로에 이어 AI고속도로라는 새로운 인프라 건설로 또 한 번의 국가적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AI데이터센터에 대한 세제 혜택 확대, 행정절차 간소화, 입지 규제 완화 등은 실제 현장에 큰 활력을 불어넣는 실질적인 지원책이 될 것”이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1a4978bd7ffbedeb70cc9e0bf4e57eb1866581e22098996d40899f86036d3e0" dmcf-pid="WwYFqGAiCj" dmcf-ptype="general">최 대표는 AI데이터센터 지원을 위해 정부와 국회가 추진 중인 특별법에 대해서도 “국가 산업 체질을 AI로 전환되는 제도적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런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노력은 기업뿐 아니라 모두에게 더 나은 미래를 가능하게 하는 인간 중심의 포용적 AI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121bb7c4817a48f91f6a09e99d42baa8b2b45c65b1ab0e60749702acdde45851" dmcf-pid="YrG3BHcnWN" dmcf-ptype="general">최 대표는 마지막으로 “AI데이터센터가 당면한 전력·환경 문제 등은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오늘 이 자리가 우리 모두의 공동 과제를 함께 해결하는 의미 있는 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296ad73bff7878c3e096f7e545c3b6e679d0f399b7d68d65bc816d15ab914ef" dmcf-pid="GmH0bXkLSa" dmcf-ptype="general">앞서 최 대표는 28일 APEC CEO 서밋의 부대행사로 개최된 APEC 퓨처 테크 포럼에도 기조 연설자로 참석해 네이버의 풀스택 AI 구축 경험과 산업 적용의 교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de644dd06b236474e15c1e5b3c282842560b2534fb7c8a2be1776ad6545b28cb" dmcf-pid="HsXpKZEovg"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라이릴리, 엔비디아 손잡고 슈퍼컴 구축…빅테크-빅파마 합종연횡 강화 10-29 다음 리튬 차곡차곡 쌓아 전기차 '폭발' 막는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