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레이디’ 유진-지현우, 절절한 눈물로 터트린 ‘참회 고백’ 공개! 작성일 10-2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A3BHcn7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06d6e487f1ef0a9bb102c54540948f2032063b1fa3e486c00282043a45b4e6" dmcf-pid="W9c0bXkL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퍼스트레이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155315664yoxw.jpg" data-org-width="1200" dmcf-mid="xsoZUTgR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155315664yo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퍼스트레이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5afe6f928801676bb089f853b6c844cd8b6add82cee6438bc9ca932c52d7ea" dmcf-pid="Y2kpKZEozo" dmcf-ptype="general"><br><br>MBN ‘퍼스트레이디’ 유진이 지현우 앞에서 자신만만했던 ‘철옹성 카리스마’를 무너뜨린 절절한 ‘참회 눈물 고백’을 터트린다.<br><br>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 연출 이호현, 제작 ㈜스튜디오지담, ㈜아티스트스튜디오, ㈜로드쇼플러스)는 일본 최대 통신사 NTT 도코모(Docomo)가 운영하는 OTT 플랫폼 레미노(Lemino)에서 10월 23일 기준, 한류 아시아 드라마 부문 ‘오늘의 랭킹’ 2위에 재등극한 데 이어 방송 회차 내내 한류 아시아 드라마 부문에서 TOP2~TOP5 상위권을 차지했다.<br><br>또 미주 유럽의 글로벌 OTT 플랫폼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는 방영 4주 차 미주 지역 시청자 수 기준, 주간 순위 TOP10 이내 차트인하며, 꾸준한 글로벌 화제성을 확인시켰다.<br><br>지난 방송에서는 차수연(유진 분)이 현민철(지현우 분)의 전 연인이자 이화진(한수아 분)의 친모인 엄순정(조영지 분) 뺑소니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는 가운데 충격에 휩싸인 현민철이 경찰서에 나타나 이목을 끌었다.<br><br>29일에 방송이 될 ‘퍼스트레이디’ 11회에서는 유진이 지현우를 향해 스스로에 대한 죄책감과 통한을 절규로 폭발시키는 ‘참회 오열’ 장면이 담긴다. 극 중 눈물을 글썽거리던 차수연이 현민철의 말에 감정을 터트리는 장면. 현민철이 감정을 절제한 채 침착하게 질문을 던지자 이내 차수연은 자신의 가슴을 때리며 절절한 오열을 쏟아낸다. 과연 차수연이 죄책감을 내비치며 절규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차수연이 끝내 대답하지 않은 현민철이 던진 질문은 어떤 것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br><br>유진과 지현우는 ‘참회 눈물 고백’ 장면을 촬영하며 그동안 서로에 대해 쌓아온 단단한 신뢰감을 유감없이 증명했다. 이 장면은 극도로 북받쳐 눈물을 터트리는 차수연과 그런 차수연을 위로하는 동시에 추궁하는 현민철의 감정 호흡이 중요했던 상황. 두 사람은 준비하는 내내 끊임없이 대사를 주고받으며 감정선을 끌어올리는가 하면 지현우는 유진이 감정에 몰입할 수 있도록 옆에서 세심하게 배려해 귀감을 일으켰다.<br><br>제작진은 “유진과 지현우가 정치적 욕망과 인간적인 죄책감 사이에서 흔들리는 장면”이라며 “오열로 참회한 유진이 감춰왔던 비밀을 밝히게 될지, 지현우는 진실을 찾을 수 있을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답이 내려질 11회(오늘) 방송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br><br>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 11회는 29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성규 “삼풍백화점 생각나”…미얀마 대지진 참상에 침묵 10-29 다음 박소현 "이 악물고 참다 오열했다"…'세상에 이런 일이' 마지막 녹화 비하인드 ('라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