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연예계 비밀 카페 언급 "GD·세븐 멤버…연애하는 사람도 있어" 작성일 10-2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희선, '살롱드립' 출연<br>"세븐, 나에겐 아직 아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7SXmMVmB"> <p contents-hash="2ea0c4c66d8f9b633211274c8c2db8a453bc64e08e73c4bb979efccf26a2e4d2" dmcf-pid="0uzvZsRfEq"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김희선이 연예계 비밀 카페가 운영됐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b6c5123a34fbe9e904046b39ecd2c5779e9a4d4566e9c509510826cd28e07b" dmcf-pid="p7qT5Oe4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Edaily/20251029155254388mvxg.jpg" data-org-width="670" dmcf-mid="Fwsea85T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Edaily/20251029155254388mvx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816d59f30a40a01e25abd47c3e086541e329d43ea81c3a47fef848bf9eb4f0d" dmcf-pid="U7qT5Oe4E7" dmcf-ptype="general">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테오 ‘살롱드립’에는 김희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div> <p contents-hash="421f20c58150dc043bc3127db439204f15d4e0390fa380bb0a5836cd1c0a2d94" dmcf-pid="uzBy1Id8Ou" dmcf-ptype="general">이날 MC 장도연은 “지드래곤과도 친분이 있더라”고 물었다. 김희선은 “연락하는 사이는 아니고 옛날, GD가 고등학생 때 세븐이랑 같이 알게 됐다”며 “다음 카페 중에 연예인들만 가입하는 비밀 카페가 있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c9535df0e7ddaed8b445db8bcfec27c772e3bdab8f1cab42e3fb8396233819f" dmcf-pid="7qbWtCJ6wU" dmcf-ptype="general">김희선은 “연예인인 것이 인증이 되어야 가입을 할 수 있다. 그 카페를 운영하는 분도 연예인이다. 그 분이 수락을 해야 가입이 된다”며 “우리끼리 소소한 대화를 하고 그럴 때 그 친구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d17664c2245a41db951f5b8b136b4acca0c7d61754afbf71749557f24ae08f" dmcf-pid="zBKYFhiPrp"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30대고 세븐이 20대라 차이가 커보였다. 그 당시 세븐을 아들이라고 했다. 세븐도 지금 40대다. 나에겐 아직 아기고 힐리스 신고 나올 것 같다”고 추억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2577906360299e056a27edb89accaa814081dedad42dff52961fa09bfa5e260" dmcf-pid="qb9G3lnQI0" dmcf-ptype="general">김희선은 해당 카페가 예전에 사라졌다며 “그 안에서 서로 연애하고 헤어지면 탈퇴한다 만다 난리였다. ‘얘네 조금 있으면 기사 나겠다’ 싶으면 아니나 다를까 기사가 났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515fb18d7414c4a084b42cad5674e9a1114ba39d9811ed400879b735508e36b" dmcf-pid="BK2H0SLxE3" dmcf-ptype="general">최근 좋아하는 모임을 묻자 “우주회라는 모임이 있다. 비 우(雨)에 술 주(酒)다. 비오면 술을 마시는 모임이다. 요즘 비가 오니까 제 정신인 사람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b9VXpvoMEF"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해인, '금융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앞으로도 기부와 나눔 이어갈 것" 10-29 다음 장성규 “삼풍백화점 생각나”…미얀마 대지진 참상에 침묵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