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썸머' 이재욱·최성은·김건우, 차갑게 식은 시청률 휴먼 로맨스로 녹일까 [MD현장](종합) 작성일 10-2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lSqGAi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7dd6f1411d4c7464dd0990636bd394c7e5c36c86d5b41898591cf80ca6382a" dmcf-pid="4GSvBHcn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민영홍 감독, 이재욱, 최성은, 김건우(왼쪽부터)가 인사하고 있다. / 유진형 기자(zolong@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ydaily/20251029160712758nnng.jpg" data-org-width="640" dmcf-mid="9GxPwdu5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ydaily/20251029160712758nn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민영홍 감독, 이재욱, 최성은, 김건우(왼쪽부터)가 인사하고 있다. / 유진형 기자(zolong@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eaeda537cc9493f311a8aadebd21d10f7c51549319311a6bffcef666a2adf3" dmcf-pid="8HvTbXkLO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위기의 빠진 KBS 토일 미니시리즈 극을 '마지막 썸머'가 휴먼 로맨스로 사로잡을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ab43708b2b9d4e1217f427ab80be30d1e98a73ed657ee967a759c25c2ce72b86" dmcf-pid="6XTyKZEoEv"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 웨딩에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이재욱, 최성은, 김건우 그리고 민영홍 PD가 자리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cb72b5e674c5aa07dacdbd580b9b4c65c62b31adc8454dab49745d789d65d348" dmcf-pid="P0Z56pIksS" dmcf-ptype="general">'마지막 썸머'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 '터치', '인사이더', '로얄로더'를 연출한 민영홍 감독과 '키스 식스 센스', '라디오 로맨스'를 집필한 전유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adf4ab9abf38fb07ff4aa0dad03af362e5e3a623b67d227f6e07526493e2686f" dmcf-pid="Qp51PUCEwl" dmcf-ptype="general">민영홍 PD는 "여름이라는 배경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하는 드라마고 각자의 아픔들을 치유해나가는 휴먼 로맨스라는 장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르라서 하고 싶었다"며 연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0267965d9b80f9f9eec884627189a6ae0272cb92eb6ceb5667fad1d511c8fc1" dmcf-pid="xU1tQuhDmh" dmcf-ptype="general">이어 "어쩌다 보니 추운 겨울에 여름 이야기를 하게 됐는데 저희 드라마 보시면서 새로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드라마라고 생각한다"며 "전작 '은수 좋은 날'의 강렬한 이미지와 대조되는 착하고 따뜻한 드라마가 콘셉트다. 등장인물들이 어떤 선택을 할까 보면서 수수께끼를 맞추고 따라가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dbeccec2ec7d738ff86c4fd7a016710849e49968b6a38a4ef95ad61744bbe5" dmcf-pid="yALoTc4q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재욱, 최성은, 김건우(왼쪽부터)가 인사하고 있다. / 유진형 기자(zolong@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ydaily/20251029160712958hbbq.jpg" data-org-width="640" dmcf-mid="2N64kM0H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ydaily/20251029160712958hb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재욱, 최성은, 김건우(왼쪽부터)가 인사하고 있다. / 유진형 기자(zolong@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a917b13766f97e392f199fcc356d8528158cc7114a0539af477ca55da63da8" dmcf-pid="Wcogyk8BrI" dmcf-ptype="general">로맨스 드라마인 만큼 서로의 호흡이 중요할 터. 이재욱, 최성은 그리고 김건우는 서로의 케미가 100점이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654b0528544b20f459aae420b64579200d0cbe920e5f345cdad74ebcbe033ed" dmcf-pid="YkgaWE6brO" dmcf-ptype="general">백도하, 백도영 쌍둥이 형제를 연기하는 이재욱은 "성은 누나에 대한 인상이 있었는데 첫 만남에 송하경 캐릭터를 떠올리게 됐고 누나가 가진 사랑스러운 면모가 캐릭터에 잘 녹아들었다. 드라마를 보다 보면 최성은 배우가 이런 매력이 있었네 싶을 정도로 많은 변신이 담겼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6f3ab9d5417291bb5ce2d1ef8d62bcb9e43f05766396e81c5ecd26035089ed9b" dmcf-pid="GEaNYDPKOs" dmcf-ptype="general">늘 불운했던 여름을 벼텨온 건축과 공무원 송하경 역을 맡은 최성은은 "로맨스 드라마가 처음이다 보니 되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내가 잘하고 있나? 이게 맞나?' 걱정과 불안이 많았는데 매력적인 재욱 배우랑 하게 되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케미 부분에서 많은 부분을 끄집어낼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0800c03ef8ffe2395ea410e547737374f3398510cade62957f1db893de85f90" dmcf-pid="HDNjGwQ9Dm" dmcf-ptype="general">백도하가 고용한 항소심 전문 변호사 서수혁 역을 분한 김건우 "'은중과 상연'은 따뜻함이 주로 있다면, '마지막 썸머'의 서수혁은 따뜻함과는 거리감이 있을 수 있는 인물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821d746e75c417a61727704e6f704784c76ef8c0a944835d8e7fed8a60f8531" dmcf-pid="XR86DeUZmr" dmcf-ptype="general">이어 "냉소적이기도 하고 차가운 매력도 있다. 그 안에 자기만의 리듬으로 세상을 대하는 독특한 인물이다. 그런 지점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차가움 속에 숨겨져 있는 유머와 재치를 가진 인물"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c249ddb108fb5e853f2c911dc0fc7e3fecee2f4e8661ee66401a9b4d9defc0" dmcf-pid="Ze6Pwdu5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재욱이 인사하고 있다. / 유진형 기자(zolong@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ydaily/20251029160713173fvuy.jpg" data-org-width="640" dmcf-mid="VlinSjV7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ydaily/20251029160713173fv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재욱이 인사하고 있다. / 유진형 기자(zolong@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ad0fbe160c9672405442af9699b883c53ab4ff4365518f3b60db9e8063d361" dmcf-pid="5dPQrJ71ED" dmcf-ptype="general">끝으로 목표 시청률을 묻는 질문에 이재욱은 "항상 20~30%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요즘 시청자들의 니즈가 구분이 안 될 때고 있고 어려울 때가 많은데 10% 가까이 나왔으면 좋겠다"며 "차차 올라가는 그래프를 띄면 너무 행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f112acf1afca2855376f0f346cf3fd97783863b351bab2c72c763187462db6" dmcf-pid="1JQxmiztDE" dmcf-ptype="general">민영홍 PD는 "'올해 본 드라마 중에 내 가슴을 울렸던 드라마가 됐다'는 이야기를 듣는 게 가장 행복할 것 같다"면서도 "시청률이 잘 나왔으면 좋겠다. 한 30%정도 나왔으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아현父 “무명 시절, 화장실서 옷 갈아입는 딸 보고 울어” 10-29 다음 제2의 저커버그, 머스크를 꿈꾸며.... ‘운명의 3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