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30% 나오길"…'마지막 썸머' 이재욱X최성은X김건우, 겨울 녹일 로맨스[종합] 작성일 10-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Lnha9U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416ebc36664c5e10d2e01cf60da3d69298e328c8bfcf1cca1ced56305c0420" dmcf-pid="GRoLlN2u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마지막 썸머. 제공 ㅣ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tvnews/20251029160516395vpgt.jpg" data-org-width="900" dmcf-mid="xP9oSjV7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tvnews/20251029160516395vp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마지막 썸머. 제공 ㅣ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dcb1f5ec84a8b0057ee100fcaa25652465989190515cc411aff7a48b7e97f2" dmcf-pid="HegoSjV7h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마지막 썸머'가 시청자들 가슴에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 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93859fd7a4de604aa73a1a96b7e3289688acc43afd46943613019507fe4076d" dmcf-pid="XdagvAfzTe" dmcf-ptype="general">KBS 새 토일드라마 '마지막 썸머' 제작발표회가 29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이재욱, 최성은, 김건우와 민연홍 감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e61428dae948646f370ce2481f66f4b22a144d4239d515061448b4759905ea76" dmcf-pid="ZsvS7WNdWR" dmcf-ptype="general">민연홍 감독은 연출을 맡은 계기에 대해 "대본이 엄청 재밌었다. 톡톡 튀고 캐릭터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웠다. 읽으면서 이 작품 너무 재밌다고 생각했다. 여름이란 배경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하는 드라마고, 각자의 아픔을 치유해나가는 휴먼 로맨스라는 장르가 굉장히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해서 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148f16193a6d35722a9d140d90a981e863aa2c8448169e0f41255a12e1be24f" dmcf-pid="5OTvzYjJvM" dmcf-ptype="general">또한 "여름마다 만나는 운명적 만남을 몇년 째 이어온 사람들의 이야기다. 겨울에는 건축이 진행되지 않은 경우도 많다. 각자 가지고 있는 아픔을 집에 투영해서 어떻게 우리의 집으로 리모델링 해나갈 수 있는지, 이런 부분을 건드리는 이야기다. 건축에 대해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진 않는다. 하지만 건축가로서, 변호인으로서 그 내용이 나오는데 사실상 마음의 건축이 중요한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bd3453d0b46b75a7fb2f97de45234b8b881e7ffcf2284bc42f0b943cc34f1cf" dmcf-pid="1IyTqGAiWx" dmcf-ptype="general">이재욱은 "여름 배경이라 추울 때도 여름 옷을 입고 촬영했다"며 "그래도 셋이서 꽁꽁 뭉쳐서 촬영했다. 시청자분들도 따뜻한 이야기로 다가갔으면 좋겠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b494641fbbb3ea5d10c9a6069457249937eeaa7a209ac00c07c38e83535753c3" dmcf-pid="tCWyBHcnWQ" dmcf-ptype="general">최성은은 "소소하지만 사람들의 다정함과 인간적인 냄새를 풍기는 대본의 매력이 있다"며 "보시는 분들이 이 작품을 보면서 여름의 매력, 맛을 느끼며 공감과 위로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f38fb94021afeb25f38f4e7bee3f43a7dbbe048ce5acfd31db9c9e656efe1d5" dmcf-pid="FhYWbXkLSP" dmcf-ptype="general">김건우는 "대본을 읽는 내내 다음 장면이 궁금해졌다"며 "촬영하면서도 감독님을 포함해서 다들 좋은 사람들이라 재밌게 찍은 기억밖에 없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1e67263878383f273cd87ed0be46eaffb0fbc272d6723724e84b0b9caab38de2" dmcf-pid="3lGYKZEoy6" dmcf-ptype="general">민연홍 감독은 KBS 드라마 부진에 이어 나오는 '마지막 썸머'에 대해 "춥고 집에만 있을 수 있는 계절에 새롭게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드라마라고 생각이 든다. 전작의 강렬한 이미지와는 대조가 되는 착한 드라마, 따뜻한 드라마 콘셉트다. 보시다 보면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캐릭터 자체도 워낙 독특한 대응 방식을 가지고 있다. 저희 드라마 이야기도 남다른 전개를 하고 있다. 그런 인물들이 어떻게 저 일을 풀어나갈까. 저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될까를 보시면서 재밌게 수수께끼를 맞추듯 따라가는 드라마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임팩트보다는 스멀스멀 젖어드는 따뜻함이 있는 드라마다"라고 매력 포인트를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0d78cda00c6edfd6696383f9f58c76101ebf5f0ee9c8009ccd78fc709d738f" dmcf-pid="0SHG95Dg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마지막 썸머. 제공 ㅣ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tvnews/20251029160517666orip.jpg" data-org-width="900" dmcf-mid="y80QDeUZ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tvnews/20251029160517666or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마지막 썸머. 제공 ㅣ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9fa4ca040c8adddcd26bd43120c619f1608349c7c068cd0a2473cd99a3ebb3" dmcf-pid="pvXH21waC4" dmcf-ptype="general">이재욱은 최성은의 첫 인상에 대해 "성은 누나랑 첫 만남에 느꼈던 감정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제가 최성은 배우 봤을 때 강렬한 인상이 많았다. 첫 만남에 송하경 캐릭터를 봤는데, 최성은 누나가 사랑스러운 면모를 많이 가진 사람이다. 시청자 분들이 최성은이란 배우가 이런 매력이 있었네 하고 느낄 만큼 많은 변신을 했다. 첫 인상과 간극이 크지만 다방면에서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파트너를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27c3a51ab3646a635b70bcc671cfa038b8ac7110d6384151c0fd9450e07485f8" dmcf-pid="UTZXVtrNCf" dmcf-ptype="general">이어 최성은은 "저도 재욱 배우를 처음 식당에서 밥 먹는다고 만났다. 그 때 건실하고 착실하고 예의 바른 청년처럼 느껴졌다. 그것도 저에게 신선했다. 촬영하다보니 정말 장난기, 되게 분위기 메이커다. 주변 사람을 편하게 해주고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다. 저는 항상 그런 지점을 부러워 했다. 진짜 끼가 다분해서 그 끼를 훔쳐오고 싶어서 따라하고 싶었다. 그런 여유와 유머가 같이 하는 사람으로서 편안하고 부러웠다. 많은 사람들이 이재욱이란 배우를 좋아하는 요인 중 하나이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f1e1d07720a42667e2ef10ce0fcac1d8938e3d174bf6697b5eb677e946d1cf7" dmcf-pid="uy5ZfFmjWV" dmcf-ptype="general">이재욱은 1인2역에 대해 "처음 맡아봐서 부담이 조금 있었다. 차별점이 확실히 있어야 할테니까 이런 고민을 감독님과 많이 나눴다. 도하와 도영에 대한 혼란을 만들어줘야 하는 신들이 존재한다. 그런 신에 있어서 비슷한 면모를 가지면서 다른 표현을 하기가 어려웠다. 감독님이랑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다. 그 중에 나온 것이 즉흥적인 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것이 활동적 제스처나 손짓들, 도영이란 캐릭터는 좀 더 정서적으로 차분한 연기를 구사했다. 전체적인 틀을 봤을 때 같은 얼굴이 나와서 헷갈리실 수도 있겠다 싶었다. 찍어놓고 보니 생각보다 잘 표현된 것 같아서 속으로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c808eef652f9527a696155ec4e8bfbffc7028da454fc6efb63d55b6ce6cbd79" dmcf-pid="7W1543sAl2" dmcf-ptype="general">김건우는 "냉소적이기도 하고 차가운 면도 있지만 그 안에 자기만의 리듬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독특한 인물이다. 그런 지점을 잘 표현해보려고 노력했다. 그런 차가움 속에, 냉소적인 마음 안에 유머와 재치가 있는 인물이라 그걸 표현해보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8ee8728f5094d370f96be99e2a88069c6040bfc25999f5aad6d53908bbf6b81" dmcf-pid="zYt180OcC9" dmcf-ptype="general">이재욱은 최성은과 호흡에 대해 "아름다워 보였을 때가 많았다. 그래서 이 사람과 호흡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케미스트리 점수는 100점 만점에 95점이다. 저 때문에 5점 정도 빠졌다. 시청률은 항상 20%~30%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7146178e5de9102ee390df98bd88c7e595fa998e89a43896c210510d68b446" dmcf-pid="qGFt6pIk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마지막 썸머. 제공 ㅣ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tvnews/20251029160518903uhrc.jpg" data-org-width="900" dmcf-mid="WcwDZsRf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tvnews/20251029160518903uh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마지막 썸머. 제공 ㅣ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8a0f45c5c10fcca25c62b5c4a62cd9824340d0fc2cf562f4a5e6c496f049a9" dmcf-pid="BTTvzYjJhb" dmcf-ptype="general">김건우는 "시청률보다는 이 드라마를 보신 분들에게 오래오래 기억에 남고, 12편을 다 안 보시더라도 지나가다가 한 두편만 보더라도 그랬으면 좋겠다. 우리 드라마가 그렇게 될 것 같다. 시청률도 잘 나왔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c2168a7141a2b8ce2753a2505daf61fd2e98d3e29f58cf4a9640b56c850b8ec" dmcf-pid="byyTqGAihB" dmcf-ptype="general">끝으로 민연홍 감독은 "많은 분들이 이 드라마를 보시고 '내 가슴을 울린 드라마다'라고 얘기를 해주시고 그런 얘길 듣는게 더 행복할 것 같다. 숫자는 잘 나왔으면 좋겠다. 한 30%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290835e98086308b4274091635dede5794a940b700f60f009e6cac4e1d182de" dmcf-pid="KWWyBHcnTq" dmcf-ptype="general">이어 "이 드라마 누가 나쁜 사람이고 착한 사람인지 찾아가시는 그런 재미로 보시는 드라마다. 편안한 마음으로 가족들과 함께 더 이상 그 동안 고백하지 못했던 사랑이나 말들이 있고 이번이 마지막 계절이라고 할 때 그걸 꼭 고백하는 용기를 얻어가실 수 있는 드라마였으면 좋겠다. 재밌게 가족, 연인과 따뜻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2587afc6a423eb3655d7fa9192fbb3642aaadb7318e9f7b573fc5f0a1b3c5c57" dmcf-pid="9YYWbXkLSz" dmcf-ptype="general">한편 '마지막 썸머'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11월 1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p> <p contents-hash="54519e62981c2166442bce4eeb37d5c9a11dc902dc29b6eb2408ed57f0240ac4" dmcf-pid="2GGYKZEoS7"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사장 프로젝트’ 김성오, 형사 최철 역 특별 승진으로 완성된 ‘해피엔딩’ 10-29 다음 르세라핌, 미국 홀렸다…제니퍼 허드슨도 따라부른 ‘스파게티’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