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재벌' 박미희, 연 매출 478억…서장훈 "돈 창고였네" 작성일 10-2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ej80OcOl"> <p contents-hash="fe4e67b46369cdf3fee6b56c589e2cf49ca55df0a3972fa77a489edadad525c3" dmcf-pid="GZVezYjJI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김치 명장’ 박미희의 이야기가 그려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a6c2ecb5bdcbd35684365dc96870dd9da462a4f80f6ed9db9c2c3af919578d" dmcf-pid="H5fdqGAi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Edaily/20251029161547778hcnb.jpg" data-org-width="670" dmcf-mid="WSfdqGAi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Edaily/20251029161547778hc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caa2589e9858a9c949aba715a9e8217c828cfd406a1b7f8a84ba58d47d8792" dmcf-pid="X14JBHcnOI" dmcf-ptype="general"> 29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손맛 하나로 대한민국을 제패한 연 매출 478억 원 ‘김치의 여왕’ 박미희의 영화 같은 인생 여정이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6fb31e16e233d73f4942a1508be8d1dad69ae35b8e581f0a74b82c560218a1ca" dmcf-pid="Zt8ibXkLIO" dmcf-ptype="general">박미희는 매년 김장철이 다가오면 매출이 폭발적으로 치솟는 ‘김장 연금’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10월 한 달에만 약 70억 원, 11월에는 50억 원가량의 매출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김치 산업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c8422d24fa441cdcc4120ccd4d963934d812ccb9a25e84181605f5a862bae965" dmcf-pid="5F6nKZEoss" dmcf-ptype="general">이번 주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서장훈과 장예원이 공장 규모 약 5천 평, 대형 창고만 20개에 달하는 박미희의 김치 회사를 직접 방문한다. 초대형 창고에 산처럼 쌓인 배추더미를 본 서장훈은 “배추 창고가 아니라 돈창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7daafc3c1ee1bdf960d4e83851a2d5004ba4864bae636bcab0ea071fd1c780c7" dmcf-pid="13PL95DgDm" dmcf-ptype="general">잠시 후 두 사람은 명장의 손맛을 계승한 박미희의 1등 수제자이자, ‘양념 라인의 실세’와 마주하게 된다. 박미희로부터 “이 친구는 아무도 못 건드린다”며 절대적인 신임을 받는 수제자는, 명장의 130가지 비밀 양념 레시피를 완벽히 흡수한 인물로 밝혀지며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967ce196069c9ead27cac5569065adc022804b1188c92147575efa3101ce6912" dmcf-pid="t0Qo21wamr" dmcf-ptype="general">그의 놀라운 정체는 ‘이웃집 백만장자’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서 박미희의 집무실에서는 그녀가 아끼는 금고 속 금덩어리들이 모습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천만 원 상당의 황금 거북이, 황금 두꺼비 등이 쏟아진 현장에 서장훈마저 눈이 휘둥그레진다.</p> <p contents-hash="c16ab06b77ec48e9318ea2edd6d81826d4f64b6b19de6de07ea449a94e204f85" dmcf-pid="F0Qo21waDw"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박미희의 김치 회사에서 부사장으로 재직 중인 큰딸이 깜짝 등장한다. 대기업 카피라이터 출신이었던 그는 5년 전 어머니의 회사에 합류해 현재는 부사장으로 실질적인 운영을 책임지고 있다. 그는 이번 방송을 통해 “가끔 민망할 때가 있다”며 ‘낙하산 부사장설’에 대해 처음으로 속내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c3e772ace5358e83785c56a3b9f6f1f1459cad4eff9f9a23fe38155990000e9c" dmcf-pid="3pxgVtrNwD" dmcf-ptype="general">‘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29일 오후 9시 55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0UMafFmjrE"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가는 언제?"…지드래곤·손석희, 10년 만에 재회 10-29 다음 행안부, OECD·UNDP가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공공 AI 포럼' 개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