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이 그리는 현대인의 ‘요즘 사랑’…오늘(29일) ‘오해’ 발매 작성일 10-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GYg4Zv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67d8393522d0b6532f5cc06724fc0effb8d3831d37f44b1822ceae148df5be" dmcf-pid="F5HGa85T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윤종신 ‘오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unhwa/20251029161315799woqj.jpg" data-org-width="640" dmcf-mid="1H4fYDPK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unhwa/20251029161315799wo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윤종신 ‘오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1f4145df38bdf3e37d80b16e4e14b90081a552fa6a42d885d7cf94ff274cb7" dmcf-pid="31XHN61ylr" dmcf-ptype="general">가수 윤종신이 현대인들의 ‘요즘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7f7325b6b6d7774ccaee4900b349d1d3c656c42f46428c2109230f43841e18c9" dmcf-pid="0tZXjPtWCw"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오늘(29일) 오후 6시,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10월호 ‘오해’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사랑을 경계하면서도 누군가에게 속수무책으로 끌리는 한 남자의 복잡한 내면을 그렸다. 사랑 앞에서의 주저함과 방어, 그리고 결국 피할 수 없는 감정의 진폭을 섬세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50d2dec243890763c9bbd5472c1c75b20179f965df89434c4059b66678967103" dmcf-pid="pF5ZAQFYTD" dmcf-ptype="general">신곡 ‘오해’는 윤종신 특유의 현실 감각과 감정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곡으로, 2023년 5월호 ‘대인관계’, 2025년 2월호 ‘호감’과 시리즈를 이룬다. 윤종신이 작사·작곡했으며, 송성경이 편곡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92e542f36d6493a536ce26204c3cba20fed1650f14e2bf132f262c893c1829a2" dmcf-pid="U0t1kM0HyE"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최근 몇 년간 주위의 친구나 후배들을 보며 느낀 건, 다들 신중하다는 거예요.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랑으로 인한 소모와 상처를 알기에 쉽게 시작하지 않죠”라며, “요즘 사랑 노래 속 남자들도 점점 더 방어적이 되어가고, 감정보다 관계의 지속을 우선시하는 모습이 자연스레 드러나는 것 같아요”라고 이번 신곡의 배경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166b053ad0272362f837ee8ceba093b201669bd91bedc96d90965e6521b41f8" dmcf-pid="upFtERpXyk"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곡의 화자는 반어적인 화법을 써서, 누군가에게는 ‘고백하지 않겠다’는 선언처럼, 또 누군가에게는 애끓는 고백처럼 들릴 수 있을 거예요. 과연 이 남자는 고백을 하게 될까요, 아니면 멈출까요? 여러분의 해석이 궁금합니다”라고 ‘요즘 사랑’의 복잡한 풍경을 스스로 되짚었다.</p> <p contents-hash="b98793ca2ce37d3d501f67da340d87b261d7ad699985ff39e3d803ee89aadf52" dmcf-pid="7U3FDeUZyc"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현영, "남자 고를 때 중요한 건 '바람'"…이찬원 '빵' 터트린 확고한 기준 ('셀럽병사') 10-29 다음 앤팀, 韓 데뷔하자마자 밀리언셀러…첫날 113만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