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오스카 전초 美고담어워즈 노미네이트 3관왕 작성일 10-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yeRqvm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3046161802064cd1f630904ac77b2b23c3361ed660f8e8b73eff6bf73f617b" dmcf-pid="xBWdeBTs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ilgansports/20251029162627971lakk.jpg" data-org-width="800" dmcf-mid="PjtNa85T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ilgansports/20251029162627971lak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20cd35b19fcda00e60e03b36ae65db5f4912c9ec6a62466f90c4a0fcd5e4d75" dmcf-pid="ywMHGwQ9Ia" dmcf-ptype="general"> 박찬욱 감독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고담 어워즈에서 세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고 배급사 CJ ENM이 29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632b4db34c632acde5b8aafae64b0939c5b680a16715dfb4d03e6545f6d3432" dmcf-pid="WrRXHrx2sg" dmcf-ptype="general">매년 뉴욕에서 열리는 고담어워즈는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이라 불리는 시상식으로, 예술성과, 완성도, 창의성이 뛰어난 독창적인 작품을 초청해왔다.</p> <p contents-hash="8a43327c1798a2531414b54b6bfa742402db874bec16b3b07bd3470a227ab419" dmcf-pid="YmeZXmMVro"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35회 고담 어워즈에서 세 부문의 후보에 올랐다. 국제장편영화상과 각색상 그리고 배우 이병헌이 주연상 후보에 등극하며 전 세계의 폭발적인 관심과 호평을 입증했다.또한 이는 박찬욱 감독의 전작 ‘헤어질 결심’ 이후 역대 두 번째로 고담 어워즈 국제장편영화상 후보에 등극한 한국영화로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p> <p contents-hash="05b28b8d6c74d163fcb2d1a93551d7ede08b15f9a908f1d212ebd69342f9a8e1" dmcf-pid="GzTRMzSrwL"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p> <p contents-hash="45f4d3f052ed7ac05b37f2c5461e0fef1baf04f3b44554d6b1284470730e1bf0" dmcf-pid="HqyeRqvmOn" dmcf-ptype="general">전에 없던 필사의 생존극과 배우들의 호연, 최정예 제작진이 참여한 프로덕션으로 글로벌 관객들을 사로잡았으며, 이번 국제장편영화상 후보에 올라 완성도와 독창성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cb19d2de26440a0521185fc744bfdf058ea027eb199df52b0862ebe63d277f83" dmcf-pid="XBWdeBTswi" dmcf-ptype="general">또한 도널드 웨스트레이크의 원작 소설 ‘액스’를 오늘날의 현실과 정서에 맞게 재해석한 박찬욱 감독, 이경미 감독, 돈 맥켈러(Don Mckellar), 이자혜 작가의 각색 역시 국경을 넘어 폭넓은 공감을 얻으며 호평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40b28d7ebe598be1e63a4d307cd0731857188408014ea0a5aef52b1188ec5ed8" dmcf-pid="ZbYJdbyOIJ"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벼랑 끝에 몰린 주인공 만수에 깊이감을 불어넣은 밀도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p> <p contents-hash="3679c1ba911b5cae90e40c871dd2c0ef5146e0d7ffb49dd5c4ae519a156b6e4f" dmcf-pid="5KGiJKWIOd" dmcf-ptype="general">한편 ‘어쩔수가없다’는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 288만 5303명과 만나, 300만 돌파를 목전에 뒀다.</p> <p contents-hash="ce265249df10621197888fcb0c1c8c6695e30ab0d04136b3782b55469b765203" dmcf-pid="19Hni9YCOe"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장까지 접수…지드래곤 8년만 월드투어 '위버맨쉬' 개봉 10-29 다음 “구글에 주면 바이두도 달라 할 것”…고정밀지도 반출, 안보 논란 확산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