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프로젝트' 김성오, 카타르시스→눈물 선사...유종의 美 작성일 10-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8Wbn2GhIJ">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tQH2g4Zvrd"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e0c690dfe5cd47f6a21f5ce39b38fd16eb4e259b23fd761c09b4b840eabb10" dmcf-pid="FxXVa85T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의 김성오./사진=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IZE/20251029162447031qwsw.jpg" data-org-width="600" dmcf-mid="ZkYKLVHl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IZE/20251029162447031qw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의 김성오./사진=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54e6d6870b5911d739871a4ffcc3fdfb137bf9c14513079e5511187e3f197f" dmcf-pid="3MZfN61yDR" dmcf-ptype="general"> <p>'신사장 프로젝트' 김성오가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선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div> <p contents-hash="ebd439c27a9e493c24ed0b2b7adf9ce12ef329a7141771738648202ef0bb84fe" dmcf-pid="0R54jPtWOM" dmcf-ptype="general">김성오는 지난 28일 12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15년 전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 최철 역을 맡아 신사장(한석규)의 핵심 조력자이자 사건 해결의 키를 쥔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272aeb2c5ff486c29951a3a1b189992e0abbe33846e5778da9a143fa21584ad" dmcf-pid="pe18AQFYwx" dmcf-ptype="general">그동안 최철은 15년 전 신사장의 아이가 희생된 사건의 죄책감과 책임감을 안고 물불 가리지 않는 활약을 펼쳤다. 그는 살인자 윤동희(민성욱)의 칼에 맞는 부상 투혼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끈질기게 사건을 추적했다. 그 속에서 김성오는 강렬한 눈빛과 집념의 연기로 극 초반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p> <div contents-hash="e9336ea315a328951dd1074f5053737fdaceb6e097d693045f6493dec1f6cde6" dmcf-pid="Udt6cx3GrQ" dmcf-ptype="general"> <p>최철의 활약은 최종 빌런 이허준(박혁권)에게 일격을 가하며 정점에 달했다. 최철은 신사장이 윤동희를 납치한 사건을 '인질범 윤동희, 인질 신사장'으로 상황을 뒤바꾸는 대담한 작전을 주도했다. 더 나아가 이허준을 현장으로 유인해 신사장, 윤동희와의 3자 대면을 성사시키며 사건의 배후를 끌어내는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a383a20615b3e8a323d9f0d8267214deccbffbd8c57797bfbda8a8cbce2318" dmcf-pid="uJFPkM0H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의 김성오./사진=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IZE/20251029162448360ujhg.jpg" data-org-width="600" dmcf-mid="5bmt80Oc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IZE/20251029162448360uj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의 김성오./사진=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412dc36f5583124042d1d634cb792862fbf04923266d5aed4f6b3570a9e4bc" dmcf-pid="7i3QERpXO6" dmcf-ptype="general"> <p>특히 최철은 아들의 죽음이 단순 사고였다는 이허준의 망언에 신사장의 분노가 폭발한 상황에서 냉철한 판단력을 발휘, 특공대를 투입시켜 이허준을 잡는 데 성공했다. 김성오는 형사로서의 사명을 완수한 최철 그 자체로 분해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p> </div> <p contents-hash="16f3c21f912eed2a12a625e36f14be2398ddedd72b40d25faf1ba9998c24bf3d" dmcf-pid="zCQDXmMVm8" dmcf-ptype="general">이어 김성오는 사건 해결 후 신사장에게 "죄송하고 감사하다"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최철의 인간적이고 따뜻한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내 눈물을 자아냈다. 끝으로 최철은 윤동희 사건을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 승진해 시청자들에게 해피엔딩을 선물했다.</p> <p contents-hash="7a5270388471805095accfdd46516ce73b926f57fad0da929bdff48a053be8a4" dmcf-pid="qhxwZsRfD4" dmcf-ptype="general">김성오는 "그동안 '신사장 프로젝트'를 즐겁게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최철 형사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e6f38c8b7f750dfc161788304f61065b618702f10a4bf3ea7a3c02ad5eb1fd8" dmcf-pid="BlMr5Oe4wf" dmcf-ptype="general">한편, 김성오는 차기작 준비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구에 진심인 부승관 '오늘은 코트 매니저로 10-29 다음 파우치부터 인형까지…역시 아일릿, MZ세대 트렌드 꿰뚫는 '감다살' 음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