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주와 함께 달린다…내달 16일 영암모터피아 어울림 육상대회 개최 작성일 10-29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위 상금 100만원…국내 마스터즈 5㎞코스 최고 상금</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9/NISI20251029_0001978771_web_20251029162350_2025102916311714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2025 영암모터피아 어울림 육상대회 포스터. (사진=대회조직위원회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5㎞ 어울림 레이스가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다<br><br>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와 배우 서재우가 함께 달리는 특별한 달리기 축제가 오는 11월 16일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된다.<br><br>영암군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전라남도가 후원하는 '2025 영암모터피아 어울림 육상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어 달리는 전국 단위 통합형 스포츠 축제다.<br><br>참가자들은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 코스로 잘 알려진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 트랙을 달리며,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서킷 러닝'의 짜릿함을 직접 느낄 수 있다.<br><br>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뛰는 어울림대회로, 장애인의 휠체어 레이싱, 프레임 러닝, 블라인드러닝과 비장애인의 자유러닝등 다양한 참여 형태가 마련돼 있다.<br><br>장애인 참가자는 무료(동반 1인 포함), 비장애인 참가자는 3만원(단체참가자 할인)의 참가비로 누구나 쉽게 신청할 수 있다.<br><br>접수는 11월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https://www.spiritrun.kr)에서 할 수 있다.<br><br>대회 조직위원회는 "단순한 기록 경쟁이 아니라, 서로를 격려하며 달리는 '어울림 스포츠 축제'로 만들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참가자 전원에게는 완주 메달과 기념품이 제공되며, 현장에는 이봉주 선수 서재우 배우의 사인회와 다양한 체험존, 포토존, 경품 이벤트 등도 운영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UFC 한국인 연패 깰까' 고석현, 11승 베테랑 상대로 탑독…이창호는 박빙 10-29 다음 한화, 美 해벅AI와 손잡고 글로벌 해양무인체계 선점… '스포츠 ESG'로 기업 신뢰도도 강화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