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 "인생 하드모드 만들지 않길" [전문] 작성일 10-2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Csk8Gh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a108c771eac531ba188007a0cdd0b041b4a4b389c6e8924548ba7f7d303bd5" dmcf-pid="ZihOE6Hl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tvdaily/20251029165448156smiu.jpg" data-org-width="658" dmcf-mid="HCbz3sPK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tvdaily/20251029165448156sm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d233d1a306aecafc3714bd2b4935f5646710205e189c57ff4866f54fa9fa6e" dmcf-pid="5nlIDPXSW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주호민이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정 대응 예고를 알렸다.</p> <p contents-hash="8fd05a267f7bf9f56fbace3eb5239caa46b8ac6889243c8c59432cf1e2cbda8e" dmcf-pid="1LSCwQZvWP" dmcf-ptype="general">29일 주호민은 자신의 팬 카페에 '또 허위사실 유포'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a63308176ecc52b32d6298228790f926e061dd763f023df2ea6aba3d84d784b6" dmcf-pid="tovhrx5TT6" dmcf-ptype="general">그는 "어제 올린 재판 근황 글이 여러 곳으로 퍼지면서 다시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라며 "현재 퍼진 내용은 크게 두 가지다. 녹취록 속 '쥐XX' 발언이 없었다는 주장과 '지능이 낮아 못 알아들으니 학대가 아니다'라는 변론이 없었다는 주장"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b863d0c359bfb774de4e26c3ed96ec7eb1aed560c25548662e3f8c52579feee" dmcf-pid="FgTlmM1yv8" dmcf-ptype="general">이어 주호민은 "'쥐XX' 발언은 복수 기관 분석 결과 어떤 기관은 들린다고, 어떤 기관은 안 들린다고 판단해 채택되지 않았다"라며 "이는 '바이든 날리면' 사건과 같은 맥락"이라고 '윤석열 전 대통령 욕설 논란'에 빗대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1cd9150e1e3c3a4682f87be4576124d4c99f6907920195469056f2a62f27743" dmcf-pid="3aySsRtWy4" dmcf-ptype="general">또한 주호민은 "'지능이 낮아 못 알아들으니 학대가 아니다' 발언 역시 실제 특수교사 측 변호인 중 한 명이 한 말"이라며 "당시 변호인은 두 명이었고 해당 발언이 논란을 빚자 다른 한 명이 '내가 한 발언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것"이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c4d0840b03e8cdaa267d8aaa121a683ece257fbd436c5549083ee3ec08acd77" dmcf-pid="0NWvOeFYyf"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주호민은 커뮤니티 유저들을 고소했단 사실을 알리며 "회원님들 사건은 며칠 전 각 지역 경찰서로 이송되었다. 오늘 펨코, 개드립, 더쿠 등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들에게도 바로 조치를 취하겠다. 부디 학습 능력을 갖추어 인생을 하드 모드로 만들지 않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4dd20d1c753f6cfca9ef70e22855cdc6dd11f5ca436caab9313c97f49a86b5e" dmcf-pid="pjYTId3GTV" dmcf-ptype="general"><strong> ◆ 이하 주호민 입장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ebfaac0b5f3f417a3befa88b6e33b96b6d1254d9f1441daf4b6cafea30ea545f" dmcf-pid="UAGyCJ0HW2" dmcf-ptype="general">어제 올린 재판 근황 글이 여러 곳으로 퍼지면서 다시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어 바로잡습니다.</p> <p contents-hash="4b233938ecee1ca0b1bf8e80564b299222d947f3616cf0a071bcd82f486df99e" dmcf-pid="uw1XTgztS9" dmcf-ptype="general">현재 퍼진 내용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p> <p contents-hash="42d6eedf951b1f6689fea8c5c239f7898e85491b48e72d79bb5d928b19403211" dmcf-pid="7rtZyaqFlK" dmcf-ptype="general">녹취록에 '쥐새끼' 발언이 없었다는 주장 "지능이 낮아 못 알아들었으니 학대가 아니다"라는 변론은 없었다는 주장</p> <p contents-hash="b2b988b63c9d17165f4e045ee7321cabd84c21540717396e7ee0f82e64929eab" dmcf-pid="zmF5WNB3Sb" dmcf-ptype="general">먼저, '쥐새끼' 발언은 복수의 기관에서 분석을 했습니다. 어떤 기관은 들린다고, 어떤 곳은 안 들린다고 판단해 결국 채택되지 않은 것입니다. ('바이든 날리면' 사건과 같은 맥락입니다.)</p> <p contents-hash="e090efe27d42a7e73fe7c28d8f3c5269c3d3c626ddf959d51c10a75f344cb30e" dmcf-pid="qs31Yjb0SB" dmcf-ptype="general">그리고 "지능이 낮아 못 알아들었으니 학대가 아니다"라는 발언은 실제로 특수교사 측 변호인 중 한 명이 한 말입니다. 당시 변호인은 두 명이었고, 해당 발언이 알려져 비난이 쏟아지자 그 중 한 명이 "제가 한 발언이 아닙니다"라고 선을 그은 것입니다.</p> <p contents-hash="2e1f1a33c5540220acebf7c531d63aa81648c727dd31daddb3f3f92077584332" dmcf-pid="BO0tGAKpCq" dmcf-ptype="general">한편, 몇 달 전 고소한 펨코 회원님들 사건은 며칠 전 각 지역 경찰서로 이송되었습니다. 오늘은 한 회원님께서 합의를 요청해 오셨네요. 부디 학습 능력을 갖추셔서 인생을 하드모드로 만들지 않길 바랍니다. 오늘 펨코, 개드립, 더쿠 등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들에게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특별히 우체국택배 횐님께는 우체국택배로 고소장 보내드립니다)</p> <p contents-hash="1d335a8a9159015dac8c82bac9a63ec5196fee5c7cf65e81ee0100d5ddab7a1d" dmcf-pid="bIpFHc9Ul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4229a73b88eb523d37cd6fc78cbb33129a11e47e5c5a22fa0ca9fd8e17196ae8" dmcf-pid="KCU3Xk2uh7"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주호민</span> </p> <p contents-hash="67fc7f0d7c590c131ab1d86b17798c80858986c8070b4f8074a144380d865439" dmcf-pid="9hu0ZEV7y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1020 트렌드 꿰뚫는 머치 음반... 소장가치 UP 10-29 다음 이수민, '보니하니' 함께했던 J&K와 전속계약 [공식입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