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올림픽 D-100’ 대한체육회, 지원 체계 점검 나서 작성일 10-29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팀업 코리아 올림픽 프로젝트·급식 지원 센터 운영<br>한국 알리는 코리아 하우스도 오픈 예정<br>유승민 "성적뿐만 아니라 홍보 효과도 거둘 것"</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체육회는 내년 2월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100일 앞두고 지원 체계를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29/0006150373_001_20251029170713778.jpg" alt="" /></span></TD></TR><tr><td>사진=대한체육회</TD></TR></TABLE></TD></TR></TABLE>먼저 우수한 성적을 내기 위한 ‘팀업 코리아 올림픽 프로젝트(Team UP KOREA 올림픽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팀업 코리아 올림픽 프로젝트’는 지난 7월부터 종목별 출전권을 획득하고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기 위해 여러 주체가 하나가 돼 협업을 지원하는 일로 △종목별 맞춤형 지원 △심리 지원 △의료 지원 △영양 지원 △스포츠 과학 지원 등을 한다.<br><br>또 대회 기간 선수단 경기력 향상을 위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급식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이번 올림픽 경기 장소가 종목별로 밀라노, 코르티나, 리비뇨 등으로 분산돼 있다. 별도의 급식 센터 운영을 통해 모든 종목 선수가 1일 2회 도시락을 제공받을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다.<br><br>대한체육회는 올림픽 기간 한국을 홍보하고 글로벌 스포츠 외교, 스포츠 교류를 위한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한다. 이번 코리아하우스는 밀라노 중심부에 있는 역사적 건축물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서 문을 연다. 한국의 음악·음식·영화·패션 등 K-콘텐츠 종합 홍보의 장이 될 전망이다.<br><br>한편, 대한체육회는 대회 개막 100일을 앞두고 올림픽 분위기 조성과 선수단 사기 진작을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br><br>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는 설상·썰매 종목 경기력 향상 세미나가 열리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는 동계종목 국가대표 가족 초청 행사를 개최한다. 아울러, 태릉선수촌과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는 동계종목 국가대표 선수를 대상으로 스트레스 조절법 특강 및 심리 상담 등 심리 코칭도 제공할 예정이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12년 만에 유럽 대륙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인 만큼 선수들이 환경적인 어려움 없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국제 스포츠 교류 및 K-컬처 홍보 등의 효과도 거둘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경석 두나무 대표 “블록체인·스테이블코인, 새로운 글로벌 금융 질서 중심 될 것” 10-29 다음 ‘한판승의 사나이’ 이원희, 춘천서 유도 강습회 연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