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프로젝트’ 김성오, 유종의 미 거뒀다 작성일 10-2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TxKWLx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06f58fd04656e71024c0dc95f3e2e59a786226c3eca8ca287ffe158ed05ec1" dmcf-pid="3MyM9YoM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사장 프로젝트’ 김성오, 유종의 미 거뒀다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bntnews/20251029171515140jrvj.jpg" data-org-width="680" dmcf-mid="tp0jeUmj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bntnews/20251029171515140jr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사장 프로젝트’ 김성오, 유종의 미 거뒀다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a09e9f6fef50937e81f2577cf1ff1aec123b886239bd5fcff7ff7fbb03a1f7" dmcf-pid="0RWR2GgRRx" dmcf-ptype="general"> <br>‘신사장 프로젝트’ 김성오가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선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div> <p contents-hash="6b1d5883343ea459d8ed2007a0af20bf92bd0698de3759402b42ba243110bbd2" dmcf-pid="peYeVHaeJQ" dmcf-ptype="general">김성오는 지난 28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15년 전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 최철 역을 맡아 신사장(한석규 분)의 핵심 조력자이자 사건 해결의 키를 쥔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eadb198c216ce60a527e0b4cc90c54e494532d5562a4e59e83743afbf258278" dmcf-pid="UdGdfXNdRP" dmcf-ptype="general">그동안 최철은 15년 전 신사장의 아이가 희생된 사건의 죄책감과 책임감을 안고 물불 가리지 않는 활약을 펼쳤다. 그는 살인자 윤동희(민성욱 분)의 칼에 맞는 부상 투혼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끈질기게 사건을 추적했다. 그 속에서 김성오는 강렬한 눈빛과 집념의 연기로 극 초반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cd74a18ac19ef137caeda6f36889828b3d99267abbf7341ddc24c201a0f2a4e8" dmcf-pid="uJHJ4ZjJe6" dmcf-ptype="general">최철의 활약은 최종 빌런 이허준(박혁권 분)에게 일격을 가하며 정점에 달했다. 최철은 신사장이 윤동희를 납치한 사건을 ‘인질범 윤동희, 인질 신사장’으로 상황을 뒤바꾸는 대담한 작전을 주도했다. 더 나아가 이허준을 현장으로 유인해 신사장, 윤동희와의 3자 대면을 성사시키며 사건의 배후를 끌어내는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p> <p contents-hash="20c993672cb4138773bbe77824cad22558225983d26e0f7ed4e6f5b25c9f3e23" dmcf-pid="7iXi85Aii8" dmcf-ptype="general">특히 최철은 아들의 죽음이 단순 사고였다는 이허준의 망언에 신사장의 분노가 폭발한 상황에서 냉철한 판단력을 발휘, 특공대를 투입시켜 이허준을 잡는 데 성공했다. 김성오는 형사로서의 사명을 완수한 최철 그 자체로 분해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eaebeffb109aa17ba1b88d92d2d43d9d629d2f937ac2fd6b99f8b4ad6b62a4aa" dmcf-pid="znZn61cnL4" dmcf-ptype="general">이어 김성오는 사건 해결 후 신사장에게 “죄송하고 감사하다”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최철의 인간적이고 따뜻한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내 눈물을 자아냈다. 끝으로 최철은 윤동희 사건을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 승진해 시청자들에게 해피엔딩을 선물했다.</p> <p contents-hash="3faa7bee145c6120a63dc4feed8f256d0ec4b5ac4b6937d99cab681e5a3df630" dmcf-pid="qL5LPtkLif" dmcf-ptype="general">김성오는 “그동안 ‘신사장 프로젝트’를 즐겁게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최철 형사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09ec267022d362151f15a71e2db9a7cd4b9ba76469f03eebc7bb34d754e5add" dmcf-pid="Bo1oQFEoeV" dmcf-ptype="general">한편, tvN ‘신사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김성오는 추후 차기작 준비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909a0b62caf281feb76ee77ac011bc36b23daafe69a4a8dbbfcec002ba84388" dmcf-pid="bS8SDPXSn2"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믹스 대세로 우뚝…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 10-29 다음 유현철, ♥10기 옥순과 재결합 못 박았다..“공중부양 남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