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퀘어, SK플래닛에 11번가 매각…OK캐쉬백·이커머스 시너지 작성일 10-2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xC5DfzGy"> <div contents-hash="7ee02d7c30e28cf6825f9e7cb3d4fbe9d2d3328e5740e9b431d8c6f9e3de6193" dmcf-pid="b9xC5DfzXT" dmcf-ptype="general"> SK플래닛 11번가 지분 100% 인수 <br>스퀘어-플래닛-11번가로 지분구조 변경 <br>지분 인수 대가 연내 일시 지급…FI 투자금 회수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d1f94686c0c887820060453c99a53862412803fcd4004d5f70a066f833618c" dmcf-pid="K2Mh1w4q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스퀘어 본사 T타워. [SK스퀘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d/20251029171946717gxoe.jpg" data-org-width="1280" dmcf-mid="zoOzQFEo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d/20251029171946717gx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스퀘어 본사 T타워. [SK스퀘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a7e85375ec3b8fa6d91cf1826e7bbe81a7334cf10bcc4912fe6fc2d3fe5a1b" dmcf-pid="9VRltr8B5S"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SK스퀘어가 11번가를 또 다른 자회사인 SK플래닛에 매각한다. 이에 따라 11번가는 SK스퀘어의 자회사가 아닌 손자회사가 된다.</p> <p contents-hash="a18b0437698218a79465d9dab853059e6e4b201dbef73c1f455df911a11b1467" dmcf-pid="2feSFm6b5l" dmcf-ptype="general">SK플래닛은 자사 핵심사업인 OK캐쉬백과 11번가의 이커머스 사업을 결합해 새롭게 도약한다는 구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a960dfb8fa5a69093020043bb682fd02aa5106cff3daa16d5f11ce11900e1a5" dmcf-pid="V4dv3sPKXh" dmcf-ptype="general">29일 SK플래닛은 11번가 100% 지분을 인수함으로써, SK스퀘어-SK플래닛-11번가로 지배구조가 변경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SK스퀘어가 SK플래닛과 11번가를 각각 자회사로 두고 있는 구조였으나, 11번가는 SK플래닛의 100% 자회사가 된다.</p> <p contents-hash="f8bbc65e391d895f79bab8ae33a49e2a8b45d952d031b0905d89d3d794d15425" dmcf-pid="f8JT0OQ9GC" dmcf-ptype="general">SK플래닛과 11번가는 앞으로 각 사 핵심사업인 OK캐쉬백과 이커머스의 시너지에 집중해 업계를 대표하는 마일리지∙커머스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29625093bff2aa190ddd7c9f62a912c83c4d3751ca35d59d3f0332b24633d27" dmcf-pid="46iypIx21I" dmcf-ptype="general">SK플래닛은 11번가라는 커머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마일리지 적립, 사용처를 크게 확장하며 OK캐쉬백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OK캐쉬백과 11번가의 11pay(간편결제)를 결합해 ‘결제→포인트적립’ 서비스를 구축하고, 11번가 기프티콘 사업과 함께 OK캐쉬백 앱 내 판매, 포인트 활용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4552d4b8574f7fd2f3b8a691a5cb535b024100bec827f1c558e9b14ede83b6" dmcf-pid="8PnWUCMV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스퀘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d/20251029171946961qlwa.jpg" data-org-width="1280" dmcf-mid="qxVDyaqF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d/20251029171946961ql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스퀘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a14873f6209326dccd57c166738ba59b5ca92261cae41809a3fc70cc767a7e" dmcf-pid="6KQIZEV75s"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11번가는 ‘AI 기반 맥락(Context) 커머스’로 진화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AI가 고객의 구매 패턴, 취향 등을 다면적으로 이해하고 맞춤 상품을 추천해 주는 커머스를 지향한다. 11번가와 SK플래닛은 두 회사의 기존 AI 및 데이터 기술 역량을 통합해, 11번가를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커머스 플랫폼으로 키우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24c5bd14544c550d28fe342df6e45881ab87ebd7715c58c15ea00c60f4096bf5" dmcf-pid="P9xC5DfzHm" dmcf-ptype="general">한편 SK플래닛은 11번가 재무적투자자(FI)에게 11번가 지분 인수 대가로 총 4673억원을 연내 일시 지급할 예정이다. 이로써 11번가 재무적투자자는 동반매도청구권 행사를 통해 SK스퀘어 지분을 포함한 11번가 지분 전량을 SK플래닛에 매각함으로써 과거 11번가 투자금을 회수하게 된다.</p> <p contents-hash="cd5acfca22baab85bb77dc5cd881c9162996b710aaca3164269473c04aeda503" dmcf-pid="Q2Mh1w4qtr" dmcf-ptype="general">이번 거래를 위한 11번가 지분 인수 대금은 SK스퀘어의 증자와 SK플래닛 자체 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SK스퀘어가 보유한 스파크플러스(공유오피스), 해긴(게임), 코빗(가상자산거래소) 등의 지분을 SK플래닛 산하로 재편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93779563515e482a983ae95c7ed90fc23007c23c31263bd666b828367b14e10" dmcf-pid="xVRltr8B5w" dmcf-ptype="general">SK스퀘어-SK플래닛-11번가는 이번 개편에 대해 “미래 성장과 주주, 투자자, 셀러∙고객 등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윈-윈(Win-Win) 할 수 있는 최적의 해법”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핵추진잠수함 연료 허용해 달라"…李 대통령, 요구한 까닭은 10-29 다음 [도시를 바꾸는 기후테크]①에이치에너지, 통합 재생에너지 플랫폼으로 시장 점유 확대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