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과 소송 완패’ 첸백시 측 “엑소 완전체 활동 위해 합의할 것”[공식입장 전문] 작성일 10-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fIa9vm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367e8447e85038ee565e416d0f6b327b6c17dcb716dcabad16eba71bc7ff7f" dmcf-pid="VA4CN2Ts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첸백시,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172451201gnzl.jpg" data-org-width="650" dmcf-mid="9b6lAfWI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172451201gn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첸백시,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fc8hjVyOSN"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ab54c370227b05f25d3b7218394cde78da32684caf5b6f99e23f75dc92d14c6a" dmcf-pid="4k6lAfWIva" dmcf-ptype="general">그룹 엑소(EXO) 유닛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 소속사가 엑소 완전체 활동에 함께하기 위해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합의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d19ad47a0e246d1476e2a81288c84ce814b79caa6f34939aab0092936907120" dmcf-pid="8HkuYjb0yg" dmcf-ptype="general">첸백시 소속사 INB100(아이앤비백) 측은 10월 2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첸백시의 엑소 완전체 활동 여부에 대한 입장 발표가 늦어지며 팬 여러분께 혼란과 걱정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 INB100과 소속 아티스트 첸, 백현, 시우민은 엑소의 일원으로서 완전체 활동을 팬분들께 약속드렸고 이를 위해 백방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그간 엑소 완전체 활동 합류 여부 관련 진행 사항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05e943618ba2beeb2a61b5cb18aa4b4a319b5ae49cc6f317c14a51b648b146d" dmcf-pid="6XE7GAKpSo" dmcf-ptype="general">첸백시 소속사에 따르면 첸백시 측은 엑소 완전체 활동을 위해 7월 9일 SM 측과 직접 만나 합의의 방향성과 의지를 확인했다. 이어 9월 10일 구체적 합의 내용을 주고받으며 실질적인 협의 단계에 들어갔다. 2차 조정 기일(10월 2일) 이후 연말 엑소 완전체 컴백을 위해 첸백시는 SM이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전달했다.</p> <p contents-hash="0a646ebccbdf5c37b177ade24324d388fda631e20195bd526922cf68ae5d5cd2" dmcf-pid="PZDzHc9UhL" dmcf-ptype="general">첸백시 측은 "완전체 활동을 위해 12월 개인 일정을 모두 비워두고, 법률 대리인을 통해 SM의 최종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다. 엑소 완전체 활동을 위해 위와 같은 노력을 기울이던 중, 첸백시를 제외한 엑소 팬미팅 개최 및 정규 앨범 발표에 대한 공지를 접하게 됐다"며 "첸백시 멤버들은 오랜 시간 함께해온 팬 여러분의 진심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겼고, 엑소 완전체 활동을 간절히 바랐기에 합의의 길을 택했다. 이에 따라 조속한 시일 내에 완전체 활동을 위한 합의안을 도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e775fe9b6fff05c4611bf0345410dae4b6b4dc4eb3dc13fdc19205895ecb745" dmcf-pid="Q5wqXk2uSn" dmcf-ptype="general">앞서 첸과 백현, 시우민은 2023년 6월 1일 법무법인을 통해 소속사 SM과의 정산 문제 등 전속계약 관련 불만을 드러내며 계약 해지 의사를 표명했다. 이후 첸백시는 SM과의 전속계약이 불공정 계약에 해당하며 정산 관련 자료도 제대로 제공받지 못했다며 법적 대응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6ce39cd27dc90e6136fdc9c7e6f242a17a43c36118d36139843f483f7d150717" dmcf-pid="x1rBZEV7hi" dmcf-ptype="general">그러나 재판부는 최근 첸백시가 SM을 상대로 제기한 다섯 건의 소송에 대해 무혐의 혹은 기각 판결을 내렸다. 문화체육관광부 역시 첸백시의 신고 관련 위반 사항이 없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ee7c42232d114ad8e251209be3b4f24f0d466a773eb30763b3455d77f7d43fe7" dmcf-pid="yLbwizIkvJ"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첸백시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2f16fb313ecdc62308106d2a60882436ce7d1ec3e105f99adb4523e1006e3781" dmcf-pid="WoKrnqCEyd" dmcf-ptype="general">최근 첸백시의 엑소(EXO) 완전체 활동 여부에 대한 입장 발표가 늦어지며 팬 여러분께 혼란과 걱정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4a43c1ae4a37fcd6c0ecaf1070ef7520ed6b330a59b45798cb48b5f5e09d07e9" dmcf-pid="Yg9mLBhDCe" dmcf-ptype="general">INB100과 소속 아티스트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은 엑소의 일원으로서 완전체 활동을 팬분들께 약속드렸고 이를 위해 백방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652542134db3220b4070cf6f81ff2f60388566f90a87cb93c8caaea42107de71" dmcf-pid="Ga2soblwTR" dmcf-ptype="general">이에 그동안 진행된 사항들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2865f80ce17a078cb2ab55086607ffe714152f390a9bfc982ac12cfcb823a598" dmcf-pid="HNVOgKSrSM" dmcf-ptype="general">1. 2025년 7월 9일 -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첫 합의 의사 확인 엑소 완전체 활동을 위해 SM 측과 직접 만나 합의의 방향성과 의지를 확인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2b0370dae7aa1c02821369ea79be343324e2845d96388b9a61d2b640b4363e0f" dmcf-pid="XjfIa9vmTx" dmcf-ptype="general">2. 2025년 9월 10일 - 구체적 합의안 상호 공유 양측이 실제로 구체적인 합의 내용을 주고받으며 실질적인 협의 단계에 들어갔습니다.</p> <p contents-hash="773dbb56606a8ed754914c0f97e387cbfb8747b9bc338b3e18c2ea7051ff57ed" dmcf-pid="ZrMyDPXSSQ" dmcf-ptype="general">3. SM의 요구 사항 전면 수용 2차 조정 기일(10월 2일) 이후, 연말 엑소 완전체 컴백을 위해 첸백시는 SM이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습니다.</p> <p contents-hash="1f26c6699b569ccca52d44f00b22ebceb5d948e9c6b5633be59cafa4dd6fd516" dmcf-pid="5mRWwQZvhP" dmcf-ptype="general">4. 엑소 활동을 최우선으로 한 스케줄 조정 완전체 활동을 위해 12월 개인 일정을 모두 비워두고, 법률 대리인을 통해 SM의 최종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9d385428621777aaf79eed6f740f443dbc29632b5b0dba5d73778303a6bf5d9a" dmcf-pid="1seYrx5TC6" dmcf-ptype="general">엑소 완전체 활동을 위해 위와 같은 노력을 기울이던 중, 첸백시를 제외한 엑소 팬미팅 개최 및 정규 앨범 발표에 대한 공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p> <p contents-hash="119086d26d274d58e5b29a588ab843a9cb811da73fcf555ec225687ee78ac77f" dmcf-pid="tOdGmM1yh8"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합의 진전에 대한 SM의 의중을 확인하느라 답변이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p> <p contents-hash="4c61605686a7aa6a5ff93df2f33817412dae122a1d3747177f9bad9280685cc4" dmcf-pid="FIJHsRtWS4" dmcf-ptype="general">첸백시 멤버들은 오랜 시간 함께해온 팬 여러분의 진심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겼고, 엑소 완전체 활동을 간절히 바랐기에 합의의 길을 택했습니다.</p> <p contents-hash="8a0c7a8cbc7353ab6f68492e83732b9fc26aeea01fc180847f8e66bd0c3c2b45" dmcf-pid="3CiXOeFYSf"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조속한 시일 내에 완전체 활동을 위한 합의안을 도출할 예정입니다. </p> <p contents-hash="fb603127b157ba6f684c45a0a1de51aa16f043234d56950750d150a8626673dc" dmcf-pid="0hnZId3GTV" dmcf-ptype="general">항상 믿고 기다려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디 변함없는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7fdc9f3e7f7b30f8c846d43e6424f5d75514b3d559921f3f85257c43a1610d41" dmcf-pid="plL5CJ0HC2" dmcf-ptype="general">INB100 드림</p> <p contents-hash="0710541e07636616de17b15f80d82452ec2bde5d085c6144448a98af49a0b34a" dmcf-pid="USo1hipXl9"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dd62cd4d27fc2486cf39a2addab2869fe6b86f3c43615ca89fd765c34279b3a8" dmcf-pid="uvgtlnUZS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어쩔수가없다’로 美 고담 어워즈 주연상 후보 올랐다 10-29 다음 첸백시, 노골적인 SM탓 "우린 엑소 완전체 위해 노력했다" [공식입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