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子 학대 재판' 관련 허위사실 유포 누리꾼 고소 "학습 능력 갖춰라" 작성일 10-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tCN2Ts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14f1fc4f54c672591a03bee93f1c79a279e1a8ac6fd1735167a1013fc5cad6" dmcf-pid="qGFhjVyO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호민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172453196lnec.jpg" data-org-width="600" dmcf-mid="7kJK1w4q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172453196ln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호민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e3413d18933974ddce570a90b8f41c0426067caceb35a02b4f4f51ddc162d2" dmcf-pid="BH3lAfWIh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웹툰작가 겸 인터넷 방송인 주호민이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16f5c85863175f3d7630adbd5abacc9e67fc2f3d07ed9f44f182e77854e8b539" dmcf-pid="bX0Sc4YCy7" dmcf-ptype="general">29일 주호민은 자신의 팬카페에 "또 허위사실 유포"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75b9dad00b1d9b18e021978bda2b55051b8148575573295c1558bc9a5fffc622" dmcf-pid="KZpvk8GhTu" dmcf-ptype="general">그는 "어제 올린 재판 근황 글이 여러 곳으로 퍼지면서 다시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어 바로잡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6de844573d5b8e9d0b1911fdd10dce2c0cf8ff9b145798cf5f63639c3c0e060" dmcf-pid="95UTE6HlCU"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주호민은 녹취록에 '쥐새끼' 발언이 없었다는 주장, "지능이 낮아 못 알아들었으니 학대가 아니다"라는 변론은 없었다는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eeccf4d3e232515261de8028c8c45e4697de573fc253584c279d4dad6436d794" dmcf-pid="21uyDPXSSp" dmcf-ptype="general">주호민은 "'쥐새끼' 발언은 복수의 기관에서 분석을 했다. 어떤 기관은 들린다고, 어떤 곳은 안 들린다고 판단해 결국 채택되지 않은 것"이라며 "'지능이 낮아 못 알아들었으니 학대가 아니다'라는 발언은 실제로 특수교사 측 변호인 중 한 명이 한 말이다. 당시 변호인은 두 명이었고, 해당 발언이 알려져 비난이 쏟아지자 그 중 한 명이 '제가 한 발언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cafaca01de6f6077dd76d7de9a9444687f77572bc2f4c1f57836fe7b0d0dc14" dmcf-pid="VHHrnqCEW0" dmcf-ptype="general">끝으로 주호민은 커뮤니티 유저들을 고소했다며 "부디 학습 능력을 갖추셔서 인생을 하드모드로 만들지 않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펨코, 개드립, 더쿠 등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들에게는 바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693565ad96b990b25f34ee1b2b62fb4cc8c90334fe4d39189fa2f910c9ece01" dmcf-pid="fXXmLBhDC3" dmcf-ptype="general">앞서 주호민은 특수교사 A씨가 지난 2022년 9월 경기도 용인시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자시의 아들에게 "버릇이 매우 고약하다. 싫어죽겠다. 너 싫다고. 나도 너 싫어"라는 등의 정서적 학대 발언을 했다며 고소했다. 이는 주호민 부부가 아들 외투에 넣어둔 녹음기를 통해 녹음됐다. </p> <p contents-hash="d23fbaf3a826d5b812fcfa1cf857c1c01858a24416f747d816bcadb9ec6f7813" dmcf-pid="4ZZsoblwTF" dmcf-ptype="general">1심은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하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대화 당사자가 아닌 제3자가 몰래 한 녹음은 증거 능력을 인정할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p> <p contents-hash="809e51ff37791638945a3f8891ff84e3ae158ac97dc8571fe6795156307974a4" dmcf-pid="855OgKSrht" dmcf-ptype="general">현재 대법원 심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주호민은 지난 28일 재판 근황을 공유하며 "특수학급·요양원처럼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는 녹음이 마지막이자 유일한 보호 수단일 수 있다"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d57552913bcb00da420a2c96890432757aff6656ba7d15339099599ad9e76262" dmcf-pid="611Ia9vmy1"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주호민 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dad4f19867151ce9fdd7db98d139a896e739398a87a63ba00803a719f1d64b25" dmcf-pid="PttCN2Tsh5" dmcf-ptype="general">어제 올린 재판 근황 글이 여러 곳으로 퍼지면서 다시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어 바로잡습니다.</p> <p contents-hash="8369b777086045d8e0fc57bf3c8a0d2ac7aea40f4ffb21b665297ec70a12fd72" dmcf-pid="QFFhjVyOTZ" dmcf-ptype="general">현재 퍼진 내용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p> <p contents-hash="5855233917e89039fd9bcfdc6afd4c791855ef95ee71fe7a1c5587b4a30cec82" dmcf-pid="x33lAfWISX" dmcf-ptype="general">녹취록에 ‘쥐새끼’ 발언이 없었다는 주장</p> <p contents-hash="06afa0a41c3231d557e63384bf1e9703a8fae0713620afdd731bb7ccc3e960ea" dmcf-pid="yaa8UCMVhH" dmcf-ptype="general">“지능이 낮아 못 알아들었으니 학대가 아니다”라는 변론은 없었다는 주장</p> <p contents-hash="c57ef0b335d93d66e811fd38746703dec0add659240d1cd20b655758b9230fe9" dmcf-pid="WNN6uhRfhG" dmcf-ptype="general">먼저, ‘쥐새끼’ 발언은 복수의 기관에서 분석을 했습니다. 어떤 기관은 들린다고, 어떤 곳은 안 들린다고 판단해 결국 채택되지 않은 것입니다. (‘바이든 날리면’ 사건과 같은 맥락입니다.)</p> <p contents-hash="ae43ad5515a3f91c892b355726cfc2f7f73b51a7ec2af6a4c4c96c2c7a22976e" dmcf-pid="YjjP7le4TY" dmcf-ptype="general">그리고 “지능이 낮아 못 알아들었으니 학대가 아니다”라는 발언은 실제로 특수교사 측 변호인 중 한 명이 한 말입니다. 당시 변호인은 두 명이었고, 해당 발언이 알려져 비난이 쏟아지자 그 중 한 명이 “제가 한 발언이 아닙니다~”라고 선을 그은 것입니다.</p> <p contents-hash="de66f1bb0ae390540c649419c855184924981364a3fdad4a83a9df588f823a90" dmcf-pid="Ggg4pIx2WW" dmcf-ptype="general">한편, 몇 달 전 고소한 펨코 회원님들 사건은 며칠 전 각 지역 경찰서로 이송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8f4b03d43cfaf2509cb3253f0d7b46905eace06e58ddaf58ecd432ba410ac95f" dmcf-pid="Haa8UCMVWy" dmcf-ptype="general">오늘은 ‘준석사랑’이라는 회원님께서 합의를 요청해 오셨네요. 부디 학습 능력을 갖추셔서 인생을 하드모드로 만들지 않길 바랍니다.</p> <p contents-hash="8ce20793bddcae6b855ec1e3d6dca21fe24008d1808794da9cee9c2cef25454b" dmcf-pid="XNN6uhRfvT" dmcf-ptype="general">오늘 펨코, 개드립, 더쿠 등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들에게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특별히 우체국택배 횐님께는 우체국택배로 고소장 보내드립니다)</p> <p contents-hash="c69da9e2668ab2e41d370fe5947cbfda7e7cf4461596dca9f10cc0965f7f0ef8" dmcf-pid="ZjjP7le4S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RM "아미, 문화장벽 무너뜨려.…창작자에겐 'APEC 지원'이 영감"(종합) 10-29 다음 이병헌 ‘어쩔수가없다’로 美 고담 어워즈 주연상 후보 올랐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