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11번가 지분 100% 인수…OK캐쉬백-이커머스 시너지로 '밸류업' 작성일 10-2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OK캐쉬백과 커머스 생태계 발전<br>“미래성장과 모든 이해관계자 고려한 최적 해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Jc1w4q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316713904a6ed1b172e191595c75f387c1c2c5a9ac91780baaa573782a80d0" dmcf-pid="1Viktr8B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플래닛, 11번가 CI. ⓒSK플래닛"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dailian/20251029172714707ezaa.jpg" data-org-width="700" dmcf-mid="Z4KxId3G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dailian/20251029172714707ez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플래닛, 11번가 CI. ⓒSK플래닛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1f196f5883f570bcd9ad58f6673899d2d312929a26d41845e740debc2dba68" dmcf-pid="tfnEFm6bGM" dmcf-ptype="general">SK플래닛이 11번가를 자회사로 편입하며 OK캐쉬백과 이커머스 시너지를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p> <p contents-hash="2cec2fadfa29bbdca0fce6498e11fdb2cc9c71c04bbd1a6ea36931af5c7cceaf" dmcf-pid="F4LD3sPK5x" dmcf-ptype="general">29일 회사측에 따르면 SK플래닛은 11번가 100% 지분을 인수함으로써, SK스퀘어-SK플래닛-11번가로 지배구조가 변경된다. 기존에는 SK스퀘어가 SK플래닛과 11번가를 각각 자회사로 두고 있는 구조였지만, 이번 지분 인수로 11번가는 SK플래닛의 100% 자회사가 된다.</p> <p contents-hash="3017e05196887caec5c8455630e89fd0bf80736ee714c67e1cf7856ec8424c7c" dmcf-pid="38ow0OQ9tQ" dmcf-ptype="general">SK플래닛과 11번가는 앞으로 각 사 핵심사업인 OK캐쉬백과 이커머스의 시너지에 집중해 업계를 대표하는 마일리지·커머스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62cc83d1e5d274c6bfb592cf0c0c9f14cc68a387deaefabf8b5e1ac4424a254" dmcf-pid="06grpIx2tP" dmcf-ptype="general">이번 개편으로 SK플래닛은 11번가라는 커머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마일리지 적립, 사용처를 크게 확장하며 OK캐쉬백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 또한 OK캐쉬백과 11번가의 11pay(간편결제)를 결합해 ‘결제→포인트적립’ 서비스를 구축하고, 11번가 기프티콘 사업과 함께 OK캐쉬백 앱 내 판매, 포인트 활용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9fcb2b5a7c28cb9e0103baaba10ef7dd203d00cd97cc2509c4dfa16ccdef428" dmcf-pid="pPamUCMVX6"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11번가는 ‘AI 기반 맥락(Context) 커머스’로 진화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AI가 고객의 구매 패턴, 취향 등을 다면적으로 이해하고 맞춤 상품을 추천해 주는 커머스를 지향한다. 11번가와 SK플래닛은 두 회사의 기존 AI 및 데이터 기술 역량을 통합해, 11번가를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커머스 플랫폼으로 키우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b31f7c286d6fb6ace46a3aa7ff1090c4244b68ee3d660675db70c5d148b1012f" dmcf-pid="UQNsuhRfZ8" dmcf-ptype="general">SK플래닛과 11번가는 앞으로 수익성 중심의 매출 성장을 도모함으로써 현재의 실적 개선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76b24c3520648e9538920e692076188162d5e2885bf8cd36fe3460f0ab99156" dmcf-pid="uIZ7oblwY4" dmcf-ptype="general">SK플래닛은 현재 국내 1위 통합 마일리지 플랫폼 ‘OK캐쉬백’을 운영하고 있다. OK캐쉬백 앱의 월평균이용자수(MAU)는 250만명이며 연간 포인트 적립·사용액은 약 4000억원에 이른다. 11번가의 월평균이용자수는 860만명으로 국내 이커머스 기업 가운데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연간 상품거래액은 5조원 수준이다.</p> <p contents-hash="3d9bb18fe9c43798096b92fd9cf5139b71b1acf5906dbd936d8237cb7035cff3" dmcf-pid="7C5zgKSrYf" dmcf-ptype="general">한편 SK플래닛은 11번가 재무적투자자에게 11번가 지분 인수 대가로 총 4673억원을 연내 일시 지급할 예정이다. 이로써 11번가 재무적투자자는 동반매도청구권 행사를 통해 SK스퀘어 지분을 포함한 11번가 지분 전량을 SK플래닛에 매각함으로써 과거 11번가 투자금을 회수하게 된다.</p> <p contents-hash="c940c460b1089c7c1bb28d09cc036cbd32fa0c31e67cce4cf9b1c3f45a9b1a14" dmcf-pid="qltBN2Tst2" dmcf-ptype="general">이번 거래를 위한 11번가 지분 인수 대금은 SK스퀘어의 증자와 SK플래닛 자체 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SK스퀘어가 보유한 스파크플러스(공유오피스), 해긴(게임), 코빗(가상자산거래소) 등의 지분을 SK플래닛 산하로 재편할 예정이다. 향후 SK플래닛은 이 사업들과 연계해 OK캐쉬백 사업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b13cbf450c1e5f6280bcf7f7bda4557889d04c09b024d283558e67e8fe31f62" dmcf-pid="BSFbjVyO19" dmcf-ptype="general">SK스퀘어-SK플래닛-11번가는 이번 개편에 대해 “SK스퀘어-SK플래닛-11번가의 미래 성장과 주주, 투자자, 셀러·고객 등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윈-윈(Win-Win) 할 수 있는 최적의 해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3e283f30b9b0beb819939ddbdf94b4257dda3015887c532fa7b045dc0e70766" dmcf-pid="bv3KAfWItK" dmcf-ptype="general">SK스퀘어-SK플래닛-11번가는 이번 개편으로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필요한 SK플래닛, 11번가가 상호 시너지를 통한 기업가치 증대에 주력할 수 있게 됐다고 자체 평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df3fa61e432e0b763fe3746d3abda1480dd7b5d92f22b10bdf25f5771951a3e" dmcf-pid="KT09c4YCZb" dmcf-ptype="general">또한 11번가의 미래 성장을 위한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셀러, 제휴사, 고객을 포함한 이해관계자들의 혜택을 강화하고, 건전한 경쟁을 통해 커머스 산업 생태계를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아시스 스튜디오 “영화 IP 확보로 OVP 활용도 확장” 10-29 다음 "中 지하생태계 AI 랜섬웨어 확산…글로벌 보안 위기 심화"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