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보다는 연하가 좋아"… 86세 전원주, '결정사' 찾은 이유 작성일 10-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원주 "아직도 월 1,000만 원 벌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kJmM1y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f09571de00d07747ce405b94e587aa80f9ac8d4773e3053d49ee8c4f779922" dmcf-pid="4QEisRtW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원주가 시니어 전문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해 이상형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hankooki/20251029173412822qfes.png" data-org-width="640" dmcf-mid="Vqcdrx5T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hankooki/20251029173412822qfe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원주가 시니어 전문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해 이상형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1b502bee1c359c3b27f777ac109a212aaef9ab19a481a943a809dd2cfb8e46" dmcf-pid="87e2LBhDnY" dmcf-ptype="general">배우 전원주가 시니어 전문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해 이상형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45ef7d7d06edbd5785d0b67d156d1027284fe14682810c63881677481e5e5c6" dmcf-pid="6zdVoblwdW"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연봉 최초 공개! 결혼정보회사 가입 등급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는 전원주가 시니어 전문 결혼정보회사에 방문해 상담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aca81f5bc47dc9d5644cd8cd36c611cd8ebb139f0c3372c314bceb0da904291b" dmcf-pid="PqJfgKSrJy"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나이를 먹어도 여자는 여자"라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버스에서도 멋있는 남자를 보면 그 옆에 앉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d7f2d613274a0976919f730ca4f9b93d38a43223716b7119017fa79451dc56e" dmcf-pid="QBi4a9vmnT" dmcf-ptype="general">1939년생으로 올해 나이 86살인 전원주는 지금까지 두 번의 사별을 겪었다. 첫 결혼 후 3년 만인 31살에 사별했으며 이후 재혼한 남편과 2013년 사별했다. 그런 그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시니어 전문 결혼정보회사를 찾은 제작진은 전원주에게 "(상대로) 몇 살이 적당하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전원주는 "나보다 나이가 많으면 90살"이라며 "동갑까지는 괜찮지만 연하면 좋겠고 내가 86살이니까 80살 정도가 좋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03202c065d9b503cb5cff15ef97ddca83e2057d3989e6d22f50c1f044a6c4b0" dmcf-pid="xbn8N2Tsiv" dmcf-ptype="general">이후 결혼정보회사 직원과 상담을 나누던 전원주는 연봉을 묻자 "일정하지는 않지만 한 달에 1,000만 원 정도"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내가 능력이 있으니 (상대는 능력이) 없어도 된다"라며 시원한 입담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75c9dbb8d17c9e270431b07d512c39b37d62479e4a6c2b751266fd41c8cd7309" dmcf-pid="yr5l0OQ9nS" dmcf-ptype="general">원하는 남성상에 대해선 "인물은 따지지 않지만 나이는 있어야 하고 마음이 편안하고 서로 기대지 않을 만큼 서로 손 잡고 갈 수 있는 남자면 좋겠다"며 "인생의 동반자를 찾아달라"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173823ddba7422420aa0422affc3ea2a1748aa026659e1c5f46b3ded7fbedbb5" dmcf-pid="Wm1SpIx2Ll"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1963년 동아방송 1기 공채 성우로 데뷔해 올해 데뷔 62년 차를 맞이했다. 성우에서 연기자로 전향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온 그는 KBS1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를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p> <p contents-hash="d2048bbf9dbd2680e4c3ccda5967a99a9f5a15f1b3c839dea6621242bd4d0924" dmcf-pid="YstvUCMVRh"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 떠난' 설현, 안효섭 손 잡더니..꽃다발 선물받고 새 프로필 [핫피플] 10-29 다음 'SM에 패소'한 첸백시 "엑소 완전체 활동 원해…SM에 합의 의사 전달"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