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난 내게 여자야’ 나이 가늠 불가한 역대급 비주얼 8인 공개! 작성일 10-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aBJ7Oc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f228ef1675cf7087506a147f9478e11aa91c3492f65d5600060502ab941161" dmcf-pid="4tNbizIk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누난 내게 여자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173226454mbro.jpg" data-org-width="1200" dmcf-mid="VxYglnUZ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173226454mb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누난 내게 여자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340da9cfbe72ac81dce1ca44dcf10d5336db4f3023852da6ef14082968d0d3" dmcf-pid="8I8HKWLx0r" dmcf-ptype="general"><br><br>KBS 새 연상연하 연애 리얼리티 ‘누난 내게 여자야’가 27일 첫 방송에서 리얼 로맨스를 펼칠 주인공 8명을 공개하며 화제성에 불을 붙였다. 이들은 역대급 비주얼과 자신감으로 1회만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br><br><strong>◇ ‘차만 봐도 능력MAX’ 누나들... 나이 ‘가늠 불가’, 외롭지만 자신감 ‘FULL’</strong><br><br>‘오너 드라이버’ 누나들은 직접 몰고 온 차만으로도 경제력을 알아볼 수 있는 당당한 포스를 내뿜었다. 반면 나이는 전혀 가늠조차 안 되는 누나들의 역대급 비주얼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누나 4인의 직업이 무엇일지 궁금하다”는 폭발적 반응이 쏟아졌다. 첫 등장한 누나 박예은은 “지금 현재 외롭다”며 운명 같은 인연을 만나길 기대했다. 이어 등장한 박지원은 “시간을 온전히 누군가를 알아보는 데 쓸 수 있는 기회도 없었다”고 바빴던 과거를 돌아봤다.<br><br>김영경은 “(총 에너지 100중) 연애는 ‘0’에 수렴하고 일에 99, 휴식과 취미, 즐거움에 1 정도 쓰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 ‘누나’ 구본희는 “사랑보다 일이 더 우선이었다. 일보다도 중요한 것이 많다는 걸 깨달으면서 나의 감정에만 오롯이 집중해 볼 수 있겠다”며 속마음을 전했다.<br><br><strong>◇ 키워드 ‘야무진-겉바속촉-골댕이-하루순삭’...연하남들, ‘4인 4색 매력 대폭발’</strong><br><br>한편, ‘연하남 4인’은 자신들을 표현한 키워드와 함께 공개됐다. 키워드 ‘야무진’의 김무진은 만나자마자 “응”이라며 말을 놓는 거침없는 연하남의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빤히 쳐다보며 “진짜 미인이세요”라는 한 마디로 설렘 한도초과의 면모를 보여 MC 한혜진과 황우슬혜 마저 심쿵하게 만들었다.<br><br>한편, 김상현은 누나를 졸졸 따라다니는 ‘댕댕이’ 같은 매력에, 누나들과 눈도 못 마주치며 뚝딱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그는 “오늘부터 이름으로 불러도 되겠죠?”라는 조심스러운 질문과 함께 스스로를 ‘골댕이’라고 표현했다. 188cm의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김현준은 “사소한 것도 다 기억할게요”라며 섬세한 내면 모습을 보이며 ‘겉바속촉’이라는 키워드를 내놓았다. 마지막 연하남 박상원은 “나랑 같이 있으면 귀가 심심하진 않을 거야”라며 ‘재밌는 남자’답게 ‘하루순삭’을 키워드로 정했다.<br><br><strong>◇ 아직 서로 아는 건 ‘이름’뿐인데... 벌써 설레네?</strong><br><br>누나들이 ‘키워드’만을 보고 연하남을 선택해 찾아가는 방식으로 1대1 첫만남을 가진 뒤, 8명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인사를 나눴다. 서로에 대해 아는 건 이름밖에 없는 가운데, 모두 ‘나이 가늠 불가’라고 입을 모았다.<br><br>연하남들은 누나들의 첫인상에 대해 “크게 연상 같이 느껴지지 않는다”, “연상이라 해도 한두 살 이내에서 동년배 정도?”, “누나 같지 않았다”라며 기대와 설렘을 내비쳤다. 누나들은 “나이가 감이 안 잡힌다. 남자 분들이 너무 어려 보이는데 직업은 있겠지?”라며 현실적 고민과 함께 나이에 대해 걱정하기도 했다. 최대 나이 차가 ‘띠동갑 이상’이라고 예고된 상황에 연상연하 남녀의 러브라인에 ‘나이’가 어떤 영향을 끼칠지는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다.<br><br>도파민을 상승시키는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KBS2에서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미 손잡고 AI 풀스택 기술 수출···“과학기술로 동맹 격상” [한미 정상회담] 10-29 다음 '태풍상사' 이준호, 시청률·화제성 1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