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함께 중국을 넘었다 작성일 10-29 27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승자 결승 ○ 신진서 9단 ● 김진휘 7단 초점6(64~77)</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9/0005581377_001_20251029175223953.jpg" alt="" /></span><br><br>김진휘는 1996년에 태어나 2013년 프로 세계에 들어왔다. 나이로는 4년 아래 신진서가 한 해 먼저 프로 초단을 달았다. 선배는 남녀노소가 겨루는 역사 깊은 일반인 입단 대회를 넘느라 시간이 걸렸고 후배는 14세 이하 어린이가 겨루는 1회 영재대회를 빠르게 넘었다.<br><br>2015년 3월 3회 메지온배 오픈 신인왕전 결승3번기가 벌어졌다. 프로가 아닌 연구생과 프로가 같은 조건으로 겨룬다 해서 오픈이라 이름 붙었다. 프로 3년생 10대 남녀 청소년 가운데 누가 첫째인가. 프로 24명 가운데 가장 어렸던 신진서가 3번기 첫판을 졌다가 이 뒤 2연승해 우승했다. 두 달 뒤 신인왕과 2위를 한 김진휘는 소녀 바둑왕 최정과 함께 2015 메지온배 한중 신예대항전에 나갔다. 세 선수가 팀을 이뤄 3차전을 벌인 끝에 5승을 따낸 한국이 1승 모자란 중국을 따돌리고 우승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9/0005581377_002_20251029175223980.jpg" alt="" /></span><br><br>백64가 아니라 <참고 1도> 1에 뛰면 한동안 평화로운 흐름이 이어진다. 김진휘는 흑65에 붙이고 67에 끊었다. 73과 77로 오른쪽을 크게 집으로 굳히려 한다. <참고 2도> 1처럼 아래를 돌보면 백4와 6으로 오른쪽에서 불이 난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강채영 MBN 女스포츠대상 9월 MVP 10-29 다음 유승민 체육회장 “후원금 인센티브 의혹 사실이면 사퇴… 결백 증명하겠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