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여성 겨울 패션 정조준… '엘라 눕시'로 눕시 열풍 잇는다 작성일 10-29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글로시 감성 입은 '여성 전용 눕시', 트렌드에 맞춰 재탄생<br>더 현대 서울 팝업 운영… 기념품·이벤트로 소비자 공략<br>아이코닉 스타일 유지하며 세분화된 취향 반영</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9/0000146138_001_20251029180309515.jpg" alt="" /><em class="img_desc">노스페이스가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앞두고 글로시한 광택감과 셔링 디테일을 통해 눕시 재킷을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엘라 눕시 다운 재킷'을 출시했다.(▲ '엘라 눕시 다운 재킷'을 착장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전소미). /사진=노스페이스</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눕시 재킷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여성 전용 신제품 '엘라 눕시 다운 재킷'을 출시하고, 더 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열며 본격적인 겨울 소비층 공략에 나섰다.<br><br><strong>글로시 광택·셔링 디테일로 여성 감성 강화</strong><br><br>노스페이스는 눕시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글로시한 질감과 셔링 디테일을 더해 한층 세련된 '엘라 눕시 다운 재킷'을 선보였다. 기존 제품보다 루즈한 핏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했고, 윤리적 다운 인증을 받은 충전재와 경량 원단을 적용해 보온성과 활동성을 모두 잡았다는 설명이다.<br><br>블랙·커피 브라운 등 광택 소재는 물론, 무광 오프 화이트·그레이 등 다양한 컬러 라인업으로 스트릿룩부터 데일리룩까지 폭넓게 연출할 수 있다. 동일 라인의 쇼츠, 레그 워머도 함께 출시해 셋업 스타일링을 제안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9/0000146138_002_20251029180309578.jpg" alt="" /><em class="img_desc">노스페이스가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앞두고 글로시한 광택감과 셔링 디테일을 통해 눕시 재킷을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엘라 눕시 다운 재킷'을 출시했다.(▲ '엘라 눕시 다운 재킷', '엘라 쇼츠' 및 '엘라 레그 워머'를 착장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전소미). /사진=노스페이스</em></span></div><br><br><strong>팝업 운영… 한정 기념품·경품 행사로 소비 열기 자극</strong><br><br>노스페이스는 30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여의도 더 현대 서울 지하 2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어 '엘라 눕시'와 함께 스웨이드 눕시 등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br><br>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눕시 엘라 베어' 기념품을 제공하고, SNS 이벤트 및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엘라 눕시 다운 재킷' 등 경품을 추첨 증정한다. 관련 정보는 화이트라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매 시즌 세분화되는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화이트라벨만의 감성을 더한 눕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패션과 활동성을 모두 원하는 고객들이 올겨울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해상풍력에 軍 안보는 ‘뒷전’…레이더 교란·발사 낙하물 충돌 ‘위험’ 10-29 다음 심진화, 김숙 50세 기념 여행에 동행‥中 장가계 열혈 홍보 “죽기 전에 가볼 곳”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