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또 허위사실 유포, 학습 능력 갖길.." 법적 대응 나섰다 [전문] 작성일 10-2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BIuhRfTe">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X6tAXk2uy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3b1d2961382c784ef02bd9f0f5689e0748b9e0a15fda99148df13685dfad2f" dmcf-pid="ZPFcZEV7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만화가 주호민 /사진제공=티빙 2023.01.2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181453287ydjk.jpg" data-org-width="1200" dmcf-mid="GqVvbynQ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181453287yd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만화가 주호민 /사진제공=티빙 2023.01.27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349a344abe4bc0796d82396f68d490d37a762453eca8e7ebc3db9a33665714" dmcf-pid="5Q3k5DfzSx" dmcf-ptype="general"> 웹툰 작가 주호민이 아들 아동학대 사건 근황을 전한 후로 고소 사항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be4d1921513fcc34457bcc0716237e025b17b3200045e4d8662867921ca9b42" dmcf-pid="1x0E1w4qvQ" dmcf-ptype="general">주호민은 29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또 허위사실 유포"란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5bbd88f5bbe58554d42080a9292615395ca7ee64e832a9dfb7df57c6ac46d10a" dmcf-pid="tMpDtr8BCP" dmcf-ptype="general">그는 먼저 녹취록 속 '쥐새끼' 발언과 관련, " '쥐새끼' 발언은 복수의 기관에서 분석했다. 어떤 기관은 들린다고, 어떤 곳은 안 들린다고 판단해 결국 채택되지 않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능이 낮아 못 알아들었으니 학대가 아니다'란 발언과 관련해선 특수교사 측 변호인 중 한 명이 한 말"이라며 "해당 발언이 알려져 비난이 쏟아지자 그중 한 명이 '제가 한 발언이 아닙니다'라고 선을 그은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9d96f485194d262c93dcb05afc918b8005b156796b11d4936aa4cdccc4e4d3" dmcf-pid="FRUwFm6bW6" dmcf-ptype="general">또한 "몇 달 전 고소한 커뮤니티 회원들의 사건은 며칠 전 각 지역 경찰서로 이송됐다. 한 회원은 합의를 요청했다. 오늘 커뮤니티에 허위 사실을 유포한 사람들은 바로 조처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e45213cd86502b48eb2d7ad0315b79df6ba8a5950c99a6300dd33d3465add42" dmcf-pid="3eur3sPKS8" dmcf-ptype="general">한편 특수교사 A 씨는 2022년 9월 자신이 근무하는 초등학교 맞춤 학습반 교실에서 수업 중 주호민의 아들(당시 9세)에게 "진짜 밉상이네, 머릿속에 뭐가 들어있는 거야", "버릇이 매우 고약하다", "싫어 죽겠어. 나도 너 싫어, 정말 싫어" 등의 발언을 해 피해 아동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 사건은 주호민 측이 아들의 외투에 넣어둔 녹음기에 녹음된 내용을 토대로 A 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신고하며 수사가 시작됐다.</p> <p contents-hash="74b3a22cc0cf089ea86d3442f14ec657e51cd169e6c75e562779c6c5a283ed19" dmcf-pid="0d7m0OQ9W4" dmcf-ptype="general">앞서 1심은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의 선고를 유예한 바 있다. 하지만 2심에서는 사건 쟁점이었던 주호민 측이 몰래 녹음한 파일의 증거능력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하며 무죄를 선고했다. 이에 수원지검은 무죄를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이로써 이 사건은 대법원에서 다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7501a5748f3d192ba390558fc799af38c033f10b5bba91349d96a8ade636f3d" dmcf-pid="pzveCJ0HSf"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주호민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aa0befc6f28fa6b484f21cca588e48683187e4343d0df7cda3ea3a5ab4f08ee3" dmcf-pid="UqTdhipXWV" dmcf-ptype="general">어제 올린 재판 근황 글이 여러 곳으로 퍼지면서 다시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어 바로잡는다.</p> <p contents-hash="5fe80f7cb31bf3bbdf1012b1c1f29819fc97632087c8d19ea519bfa4787fc1a8" dmcf-pid="uByJlnUZT2" dmcf-ptype="general">현재 퍼진 내용은 크게 두 가지다. 녹취록에 '쥐새끼' 발언이 없었다는 주장과 '지능이 낮아 못 알아들었으니 학대가 아니다'라는 변론은 없었다는 주장.</p> <p contents-hash="1b7b49d44f48438d773a86eb1ca92d70a291231e8297142a6ab873060f7b6291" dmcf-pid="7bWiSLu5S9" dmcf-ptype="general">먼저, '쥐새끼' 발언은 복수의 기관에서 분석했다. 어떤 기관은 들린다고, 어떤 곳은 안 들린다고 판단해 결국 채택되지 않은 것이다. ('바이든 날리면' 사건과 같은 맥락이다.)</p> <p contents-hash="fd707511f2d5e9237d7f14bd3db79cacf536bae136879c1b5f069915695fa3ba" dmcf-pid="zKYnvo71CK" dmcf-ptype="general">그리고 '지능이 낮아 못 알아들었으니 학대가 아니다'라는 발언은 실제로 특수교사 측 변호인 중 한 명이 한 말이다. 당시 변호인은 두 명이었고, 해당 발언이 알려져 비난이 쏟아지자 그중 한 명이 '제가 한 발언이 아닙니다'라고 선을 그은 것이다.</p> <p contents-hash="0a922813c3f09f0dea294643cbaadbba0404840188b6392f61f117ede6de0ffe" dmcf-pid="q9GLTgztWb" dmcf-ptype="general">한편, 몇 달 전 고소한 펨코 회원님들 사건은 며칠 전 각 지역 경찰서로 이송됐다. 오늘은 한 회원님께서 합의를 요청해 오셨다. 부디 학습 능력을 갖추셔서 인생을 하드 모드로 만들지 않길 바란다.</p> <p contents-hash="b1b058c157d24a87bb278135141dbb58e1f6bb82296e2f7cd8a6e7a7e3e13a95" dmcf-pid="B2HoyaqFyB" dmcf-ptype="general">오늘 펨코, 개드립, 더쿠 등에 허위 사실을 유포한 자들에게는 바로 조처를 하겠다. (특별히 우체국 택배 회원님께는 우체국 택배로 고소장 보내드린다)</p> <p contents-hash="bdae88aec9a7507ff8c313eee8b29739def105c74a55aafdbcf1d9ee3fc5c4eb" dmcf-pid="bVXgWNB3yq"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QWER 측 “프리즘필터과 계약종료…이동혁 PD는 계속” (전문)[공식] 10-29 다음 ‘문화의 아이콘’ 지드래곤, APEC 정상회의 ‘특별 홍보 영상’에 이어 ‘환영 만찬 공연’ 무대 꾸민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