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성장 전 과정 지원"… IBK기업은행, '아이 봄' 플랫폼 출시...비인기 스포츠 종목 후원 앞장서며 스포츠 ESG 실천까지 확장 작성일 10-29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행안부 협업… 금융권 최초 산모·아이 통합 지원 플랫폼<br>임신부터 청소년기까지 성장 단계별 맞춤 서비스 제공<br>비인기 종목 육성 앞장… 스포츠 ESG 실천 강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9/0000146139_001_20251029182509819.png" alt="" /><em class="img_desc">29일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임신·출산부터 청소년기까지 아이의 성장 단계에 필요한 금융과 생활 서비스를 종합 제공하는 '아이 봄' 플랫폼을 지난 달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기업은행</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IBK기업은행이 임신부터 청소년기까지 아이의 성장을 책임지는 맞춤형 플랫폼 '아이 봄'을 선보이며 금융권 최초의 산모·자녀 통합 지원에 나섰다. 동시에 비인기 종목 육성과 지역 생활체육 확대 등 스포츠 ESG를 강화하며 사회적 책임에 속도를 내고 있다.<br><br><strong>금융권 최초 '산모·아이 맞춤형'…실질적 생활 혜택 제공</strong><br><br>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아이 성장 단계에 필요한 금융 및 생활·건강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아이 봄' 플랫폼을 지난달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br><br>'아이 봄'은 임신 전 단계부터 청소년기까지 시기별로 필요한 정보를 정리해 금융, 혜택, 검진 안내 등을 통합 제공한다.<br><br>사용자는 개인 모바일뱅킹 앱(i-ONE Bank 개인)에서 ▲아이 자산관리 '금융라운지' ▲AI 작명·산모 수첩 제공 '출산 비금융라운지' ▲영유아 검진 안내 '육아 비금융라운지'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br><br>특히 행정안전부와 협업해 정부 제공 혜택과 산모 맞춤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함께 안내하는 점이 눈에 띈다. 일정 및 혜택을 자동 알림으로 알려주는 기능도 더했다.<br><br>기업은행 관계자는 "가정 현실에 밀착한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을 강화한 서비스"라고 강조했다.<br><br><strong>사내 조직 아이디어에서 출발…'생활금융' 모델 확장</strong><br><br>'아이 봄'은 IBK 직원들의 사내 학습조직에서 시작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사업화됐다. 시장 변화에 맞춰 금융·비금융을 결합한 고객 생활 밀착형 플랫폼 전략을 가속화한 사례로 평가된다.<br><br>IBK는 향후 교육·청소년 금융 콘텐츠 강화, 학교·의료기관 제휴 등 추가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br><br><strong>스포츠 ESG 경영 실천…비인기 종목 장기 후원</strong><br><br>IBK기업은행이 금융 지원을 넘어 스포츠 분야로 ESG 실천을 확대하며 스포츠 생태계 건강성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br><br>IBK기업은행은 그동안 여자축구, 씨름, 카누, 바이애슬론, 테니스, 역도, 태권도 등 10여 개 비인기 종목을 10년 이상 꾸준히 후원해왔으며, 최근에는 배구와 사격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생활체육 지원까지 폭을 넓히고 있다.<br><br>특히 여자바둑마스터스 대회 창설과 레슬링·역도 종목과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유망주 발굴과 선수 성장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단순한 기업 홍보를 넘어 지속가능한 스포츠 발전 모델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br><br>기업은행 관계자는 "아이 봄을 통해 가정생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금융을 실천하고, 앞으로도 스포츠와 지역사회 지원을 확대하며 ESG 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겨울올림픽 D-100, 쇼트트랙·스노보드 기대 속 빙속, 컬링까지 10-29 다음 "죄송한 마음뿐"...세계를 놀래켰던 韓 테니스 간판 정현, 서울오픈 1회전 탈락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