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APEC 연설"아미가 무너뜨린 국경의 장벽"..글로벌 팬"히스토리메이커" 감동[K-EYES] 작성일 10-2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NHXk2uhA"> <div contents-hash="be56568aa7c43a815926273213b9daf3d8adffd55e5da24e0c4fcf3cbe08545b" dmcf-pid="4WjXZEV7T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윤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7f1fa3032791a311b0525f07171fddf7ba158b6acfe362fbc3eb8130004332" dmcf-pid="8YAZ5Dfz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주=뉴시스] 추상철 기자 = 그룹 BTS의 RM(김남준)이 29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최고경영자(CEO) 서밋(Summit)에 참석해 'APEC 지역 내 문화산업과 K-컬쳐 소프트파워'를 주제로 연설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29. photo@newsis.com /사진=류현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182541241lcsd.jpg" data-org-width="647" dmcf-mid="2yy2VHae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182541241lc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주=뉴시스] 추상철 기자 = 그룹 BTS의 RM(김남준)이 29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최고경영자(CEO) 서밋(Summit)에 참석해 'APEC 지역 내 문화산업과 K-컬쳐 소프트파워'를 주제로 연설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29. photo@newsis.com /사진=류현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88badc481873a32f4a7ab246f3f9ac310483bb43751c38b63381dc642d0577" dmcf-pid="6Gc51w4qya" dmcf-ptype="general"> *[K-EYES]는 K-콘텐츠와 K-컬쳐 및 K에브리씽을 바라보는 글로벌 시선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div> <p contents-hash="25fd593e44dc8cd97da5ea7d63965108a3b1f9eb49421ede13ad0676e114b23f" dmcf-pid="PHk1tr8Bhg"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BTS) 리더 RM(알엠 ·김남준)이 29일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APEC CEO 서밋에서 K팝 아티스트 최초로 기조연설자로 나서 연설한 뒤 전 세계 팬들이 쏟아내는 자부심과 감동의 물결이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p> <p contents-hash="f3b365543c4a32bc88cee0a0ed47a52174cac601529209be7fda47f474e3c7b4" dmcf-pid="QXEtFm6bTo" dmcf-ptype="general">RM은 이날 K-팝 아티스트 최초로 CEO 서밋 연설자로 나서, 'APEC 지역 내 문화산업과 K-컬처 소프트파워'(창작자의 시각에서)를 주제로 약 10분간 강연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259bf596dcac486f0cb0a6706ad3fc39b883578bd51b032f058a34e8932db0d6" dmcf-pid="xZDF3sPKyL" dmcf-ptype="general"><strong> "히스토리메이커" 전 세계가 하나 된 자부심</strong></p> <p contents-hash="601921fb5e56fdcb85a0d5c625a79814662976700573b5561406581518f08c70" dmcf-pid="yiqga9vmSn" dmcf-ptype="general">연설을 지켜본 전 세계 팬들은 "#HistoryMakerRM" "" 해시태그를 앞세워 자부심을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af51f660356df7cf4b02f0a743632bed72aec4dcc8e45319c7b16afe3f6395a2" dmcf-pid="WSoWYjb0Si" dmcf-ptype="general">아랍 아미들은 "SO PROUD OF YOU NAMJOON"이라며 아랍어로 된 연설 영상을 적극 공유했고, 한 게시물은 3천 리트윗을 기록하며 중동 지역에서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이들은 RM이 연설에서 언급한 "전 세계의 아미에게 인사를 전합니다"라는 멘트에 특히 감격하며 연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c2ec8ea56e561f5725ae946027ff2c714dbc1a58d81179a8108dbcd4b994833" dmcf-pid="YvgYGAKpTJ" dmcf-ptype="general">한국 팬들은 "이런 아들을 둔 부모의 마음을 상상해보라. 자랑스럽다는 말로는 부족할 것"이라고 표현했고, "남준이 대통령!"이라는 댓글들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55e793cf11b35528c711cccfff16fb21b28eaaebce509b7c3a653dcfa146ff9a" dmcf-pid="GTaGHc9Uvd" dmcf-ptype="general"><strong>"정말 프로페셔널" 연설 실력에 감탄</strong></p> <p contents-hash="a79e0f0753a526cbc704bcec74033db2a17e71370de56844eafd7acabf567b7d" dmcf-pid="HyNHXk2uhe" dmcf-ptype="general">팬들은 RM의 뛰어난 연설 실력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정말 프로페셔널하고 웅변가다운 모습"이라는 평가와 함께, "BTS 멤버들과 만난 것이 가장 큰 행운"이라고 말한 부분에서는 "겸손함까지 완벽하다"는 반응이 나왔다.</p> <p contents-hash="a720e59dab0a70a14a0c698baee3477d753897343c829a4d2aa64da69dae1202" dmcf-pid="XWjXZEV7CR" dmcf-ptype="general">특히 "아미가 그 장벽들을 무너뜨린 힘이었습니다"라고 팬들을 향한 감사를 표현한 대목에서는 "10년간 함께한 보람이 느껴진다", "우리가 올바른 사람을 응원했다는 게 너무 자랑스럽다"는 댓글들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12204af6bf0f4a46deaba9ed7c81d5a1907d93d2dff06baebb11148e994818f" dmcf-pid="ZYAZ5DfzyM" dmcf-ptype="general">RM이 K팝을 비빔밥에 비유하며 "문화는 강물과 같다"고 설명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문화를 이렇게 아름답게 설명할 수 있다니", "K컬처의 본질을 완벽하게 표현했다"는 반응들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323b19b8beb28bc2a159e6fd638daa31ce7ec1a545bfacfabd4291cdfd6a3774" dmcf-pid="5Gc51w4qvx" dmcf-ptype="general">서구 팬들 사이에서는 "이제 K팝이 단순한 음악이 아니라 문화 외교의 핵심이 됐다"는 분석과 함께, "RM의 연설이 아시아 문화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타났다.</p> <p contents-hash="dfb52b6ce9c650757fe1df374563c6b11a56ba6403ed0c652840451326a38426" dmcf-pid="1Hk1tr8BTQ" dmcf-ptype="general"><strong>"창작자들을 도와달라" 메시지에 창작 팬덤 들썩</strong></p> <p contents-hash="779014d28b4160e01398aaa9ac3be7a20f7f3ffbdf78cbb1e9c0050795684976" dmcf-pid="tXEtFm6bWP" dmcf-ptype="general">"전 세계에는 창작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도와주세요"라고 호소한 RM의 메시지는 팬아트 작가, 팬픽션 작가 등 창작 팬덤 사이에서 특별한 울림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d81e2d9ba09c6dfb0b2805bc812994f4911a9780ca3faf2e004b02c4ea70c693" dmcf-pid="FZDF3sPKT6" dmcf-ptype="general">한 팬아티스트는 "RM이 창작자들의 목소리를 세계 무대에서 대변해줬다"며 감격했고, 다른 팬은 "아이돌이 팬들만이 아니라 모든 창작자들을 생각한다는 게 감동"이라고 표현했다.</p> <p contents-hash="7f289fce4b282a2ef9ea2664d257f7a38141ca4419f154a9157211a409eb243f" dmcf-pid="35w30OQ9S8" dmcf-ptype="general"><strong>10년 여정의 결실... "꿈도 못 꿨던 순간"</strong></p> <p contents-hash="aa58a883cec6f63c9d63e9541f162df7b0e43f7c57c38b2c80a07c7368d27fd3" dmcf-pid="0lLyWNB3l4" dmcf-ptype="general">RM이 "BTS가 10년 전 처음 한국을 벗어날 때는 오늘날의 모습을 꿈꾸지 못했다"고 회상한 부분에서는 오랜 팬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p> <div contents-hash="024ed388cfaa1057ea739f453fe541f9b52ed68f88b0e9065f431426ec178847" dmcf-pid="pSoWYjb0yf" dmcf-ptype="general"> "데뷔 초부터 지켜본 팬으로서 이 순간이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모른다", "작은 연습실에서 시작한 그들이 세계 경제 포럼에서 연설하다니"라는 소감들이 이어지며, BTS와 함께한 10년 여정에 대한 벅찬 감정들이 표출됐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a64395846ceb3826050a7524dec258970330c16fbaba04a1ae9c7944bc885a" dmcf-pid="UvgYGAKp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준이 그동안 미국 백악관 및 유엔총회등 국제 연단에서 연설하는 장면들 /사진 X@winnttaebea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182542875agon.jpg" data-org-width="680" dmcf-mid="VNWVfXNd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182542875ag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준이 그동안 미국 백악관 및 유엔총회등 국제 연단에서 연설하는 장면들 /사진 X@winnttaebea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51039bd2af85958590da83ed887818a69021571dc8b9842709d9a50f285e8b" dmcf-pid="uTaGHc9Uy2" dmcf-ptype="general"> 한 팬은 2018년 한국 가수 최초로 UN총회에 참석해 연설한 장면과 이밖에 미국 백악관및 현대미술관등에서 연설하는 남준의 사진을 한데 모아 올리며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4fb0979c83432ada1848658d0aa5973892af7c9093e8ee525b8295eaca2c3048" dmcf-pid="7yNHXk2uy9" dmcf-ptype="general">RM의 이번 연설은 K컬처가 글로벌 소프트파워로 인정받는 상징적 순간이자, 팬들에게는 자신들이 응원해온 아티스트에 대한 자부심을 확인하는 역사적 경험으로 기록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e31466bd9246615f3377dab60f0059ba595fb7f6a5c66d52f3e5e83932e7247" dmcf-pid="zWjXZEV7CK" dmcf-ptype="general">이윤정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메이저, '트로피' 들고 컴백 승리 선언…기대 포인트 셋 10-29 다음 '최진실 딸' 최준희, 남친과 데이트?…분위기 핫하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