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대표' 이정재, 탈탈 털렸다…"작품 꽂아줘"·"구박 당해" 의외 모습 [엑's 이슈] 작성일 10-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q5Xk2u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dcc406ce4d72173c6be241643c7c562be4784ba7ac0ca3900b67f2e51a8072" dmcf-pid="uKB1ZEV7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이정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82148049biwg.jpg" data-org-width="1200" dmcf-mid="33JonqCE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82148049bi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이정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4f91290acb1a1f56ff9317856871f3b00c93f138215fa7434bfe02e2fa51ac" dmcf-pid="79bt5Dfz1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이정재가 '소속사 대표'라는 타이틀에도 불구하고 소속 배우와 거리낌 없이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a5fb4b6d233b5f0d2a12b046014e6886ef0048cbd0b1e364898322ec75bbda9d" dmcf-pid="z2KF1w4q14" dmcf-ptype="general">최근 이정재는 tvN 새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 배우 임지연과 함께 주연을 맡았다. 그는 절친 정우성과 함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를 공동 설립해 배우들을 이끌고 있으며 임지연은 그곳의 대표적인 소속 배우다. </p> <p contents-hash="35a21cb2f6598a243cfab936fe924d83c1ea8e65e3cbf829d01fc7a832aaa52a" dmcf-pid="qV93tr8B5f" dmcf-ptype="general">특히 임지연은 2020년부터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지난 8월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c1f0c66d991dbbf44e02551b64522b8a0516b59fa27c715b201cd0541c0d6b21" dmcf-pid="Bf20Fm6bHV" dmcf-ptype="general">당시 소속사는 "두터운 신뢰와 상호보완적 업무프로세스를 바탕으로 두 번째 계약을 확정했다"며 "임지연의 성장을 함께 도모해 온 만큼 향후 국내외를 망라하며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들 임지연의 전방위적 활동에 동행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45c5fa0eb6d1fde30aec3385f7b4f27a97152d945722971ffd78eb87b5e973f" dmcf-pid="b4Vp3sPK52" dmcf-ptype="general">5년째 인연을 이어오며 쌓아온 신뢰가 남다른 이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6b2d9966132076865efcc9efea34e684389e2e44eb8c4e152669fa9bf51ee2" dmcf-pid="KP87UCMV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얄미운 사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82149429oaek.jpg" data-org-width="1272" dmcf-mid="04XCOeFY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82149429oa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얄미운 사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d69de02803e4d17a4774751691cbe2cb777f7128ec20ca96f3663792817053" dmcf-pid="9Q6zuhRftK"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진행된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에서도 두 사람의 친밀한 관계가 드러났다.</p> <p contents-hash="b574acb305b5a5a8fcce58e2d2b72ba3aa86dc775d1ba2df1d0a02877425d047" dmcf-pid="2xPq7le45b"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오징어 게임' 이후 차기작으로 '얄미운 사랑'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임지연 씨가 저를 꽂아주셨다. 그래서 너무 감사하게도 훌륭한 작품에 참여하게 됐다"며 "워낙 전 작품들이 무거웠다보니 가볍고, 발랄한 재밌는 작품을 하고 싶었는데 마침 임지연 씨 때문에 기회가 와서 덥석 물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57fe02a51978e872478609caf15e4c171f68b3106ba10111d6cf0b0acb15077" dmcf-pid="VMQBzSd8YB" dmcf-ptype="general">이에 임지연은 이정재를 작품에 추천했다며 "(대본을) 읽어보셨다는 소문을 듣고 수줍게 문자로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꽂은 건 아니"라고 웃음 섞인 해명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6ce5a759fffa0d8832ad9a7fdb2eaacbc471decc7e2bff147ebd7c7854e5676" dmcf-pid="fRxbqvJ6Gq"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정재는 임지연과의 케미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실제 현장에서 티격태격 많이 한다. 얼마나 저를 구박하는지. 그러려고 나를 꽂아줬는지 싶을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임지연은 "연기하기가 편했다. 어떤 걸 해도 다 받아주시니 연기를 넘어서 실제 저희 케미가..."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c98e542e5ae37addc229e919df9e3989db8d4dcffdbfeca3c7532f0f80f58514" dmcf-pid="4eMKBTiPGz"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정재는 "편하지는 않다. 저한테 팩폭(팩트 폭력)을 쏟아부으신다. 저도 맞받아치면 현장 분위기가 안 좋아질까봐 참는 것"이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443ffaae51de6dbe813c2a7077742161460802a48e9fcdda5d5faa21cb9b8c5" dmcf-pid="8dR9bynQY7" dmcf-ptype="general">제작발표회에서 공개된 두 사람의 에피소드처럼 대표와 소속 배우의 관계임에도 이정재와 임지연은 편하고 수평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b800db9989a9875a1efc6330753a056d1a083c4ad52aafb369b49d8947b86f" dmcf-pid="6Je2KWLx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손현주의 간이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82150775lenb.jpg" data-org-width="454" dmcf-mid="ppFTSLu5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82150775le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손현주의 간이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230f9c09e84955cf03438f9aa14b4ba2014f39f9ecdca713685309ee68e3d9" dmcf-pid="PidV9YoM1U" dmcf-ptype="general">이들의 돈독함은 제작발표회뿐만 아니라 방송에서도 드러났다. MBC 예능 프로그램 '손현주의 간이역'에 출연한 임지연을 위해 이정재가 직접 응원차 간식을 보낸 것.</p> <p contents-hash="55cda6644b73514517b2e84ce2bfcc00bf6ebe31fabd61df0d3ba2312ddd88df" dmcf-pid="QnJf2GgRXp" dmcf-ptype="general">당시 임지연의 매니저가 "이정재 배우께서 임지연 배우 잘 부탁드린다고 보내셨다"는 말과 함께 간식을 전했고, 임지연은 "저희 회사 사장님이시다"라고 설명하며 이정재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은 이정재는 "오늘 촬영한다며. 안 추워?"라고 걱정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4ad9ebb7f865546f4c342b9ecab55b2c0c482ec6d73929aa35f4c08d0b16a3b" dmcf-pid="xLi4VHaeZ0"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정재는 소속사 대표이자 배우로서 정상의 위치에 있음에도 권위적이지 않고 소속 배우들에게 편안함과 다정함을 함께 전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db738f564fea2cda8b67e25e19acce2794fb96a04b691176229efa709fd930fb" dmcf-pid="yNgQ61cnX3"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tvN, MBC '손현주의 간이역' </p> <p contents-hash="4b9d22b98757234c88b0cef0a9868d37884eb49c261e436e0410d2e5479a50ab" dmcf-pid="WjaxPtkLHF"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이미지 변신 성공…'163cm·48kg' 에겐녀 됐다 [RE:뷰] 10-29 다음 APEC 연단 선 방탄소년단 RM, “K-팝은 비빔밥, 경계 허물며 창조적 에너지 폭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