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윤정수, 김숙과 양다리 의혹에 입 열었다 ('배달왔수다') 작성일 10-2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jxvo711r">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PqAMTgztH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3b825102bb0a2f6205a421e65fcf7963673464fc79dc468f6dc2118f49ea6f" dmcf-pid="QiYrqvJ6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정수, 김숙/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10asia/20251029183309970duuc.jpg" data-org-width="1200" dmcf-mid="49qXeUmj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10asia/20251029183309970du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정수, 김숙/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33f289e0f3192674f104006974fe69fb054a49473540818adfe66f715ee92b" dmcf-pid="xnGmBTiP1E" dmcf-ptype="general"><br>윤정수가 김숙과 양다리설에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cc7b072ea42e4560bc13684dc5affb3be2bc88d82f563b3e6e5298eb29f7e51" dmcf-pid="y5eKwQZv1k"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되는 KBS2 '배달왔수다'에서는 박영규·이호선·윤정수가 출연해, 영자x숙 자매 버금가는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4510366c8f94acffc71864d9adbe21ec4ab859e22754a9b1c49853cc95dd242" dmcf-pid="W1d9rx5TZc" dmcf-ptype="general">영자x숙 자매는 출발 전부터 샌드위치를 허겁지겁 먹으면서 배달 중에 음식을 먹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이때 김숙이 이영자에게 팔에 화상 입은 건 괜찮냐고 묻자, 이영자는 "많이 나아졌어"라고 답한다. 그러면서 과거 음식 때문에 생긴 사건들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2e5b06243084082373be5a0888784cd8f27d2c12943380f85022d09e4710544" dmcf-pid="YtJ2mM1y5A" dmcf-ptype="general">이번 스타 맛집은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시장에 위치한 족발 거리. 공덕시장에 나타난 이영자에 장내가 들썩였다는 후문이다. 손님들은 "영자 누나 날씬하다"라며 반가움을 표했고, 이영자 역시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화답하며 시장 인기스타다운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6481f0a061da096d70959427450aa1273f0da978ccf0030d03ec9ffdeb668563" dmcf-pid="GFiVsRtW1j" dmcf-ptype="general">영자x숙 자매는 게스트인 박영규, 이호선, 윤정수 셋을 보자마자 의외의 조합에 놀랐는데. 이에 이호선은 "저희가 공통점이 있어요"라며, "4번 결혼, 1번 결혼, 갓 결혼"으로 조합을 설명한다. 박영규는 첫 시작부터 4혼이 언급되자 "그런 얘기 좀 그만해 제발!"이라며 소리쳤지만, 이내 "막 꺼내도 괜찮다"라고 쿨하게 말해 그의 4혼 토크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e6beb1e8daf67f7409541b86c749238b539fc57c75e26c3c00cb428eea679e6b" dmcf-pid="H3nfOeFYXN" dmcf-ptype="general">이번 회차에서도 영자x숙 자매의 놀라운 손맛이 더해진다. 이영자의 음식 플레이팅에 이호선은 "한식 대가" 같다며 감탄했고, 박영규는 "천하의 이영자에게 대접받네"라며 행복감을 드러냈다고. 모두가 두 MC의 세심한 서비스에 대만족했다는 후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8a0990d59d41b13ce2b962e2db6d7b213f2a2b9acc31073e64b71dcf46337b" dmcf-pid="X0L4Id3G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2 '배달왔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10asia/20251029183311263pnnm.jpg" data-org-width="1000" dmcf-mid="8K9tnqCE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10asia/20251029183311263pn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2 '배달왔수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58287f69f20c2a34d8844de62a648d7bc01c485602c5cc04575e5b51a474ac" dmcf-pid="Zpo8CJ0HZg" dmcf-ptype="general"><br>4혼을 한 박영규를 향한 이호선과 윤정수, 셋의 티격태격 케미 또한 관전 포인트다. 특히 4혼에 놀란 윤정수에게 박영규는 "네가 나 결혼 많이 한 거에 보태준 거 있냐?"라며 발끈했다고. 이어 박사 학위 이호선의 영어 지적까지 이어지며 박영규의 수난 시대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4e5668fb6a816f7f74cefe4d366e2226ef783cd646ab9eb7a8d09d524634b2c6" dmcf-pid="5Ug6hipX1o" dmcf-ptype="general">또한, 박영규는 예비 신랑 윤정수의 결혼식에 꼭 가겠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윤정수의 주례 부탁에 당황하며 "결혼식 망칠 일 있냐!"라고 소리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러나 축가 정도는 불러줄 수 있다며, 본인의 히트곡 '카멜레온'을 부르다 뜻밖의 가사에 현장을 얼어붙게 만들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e36aeb30ae27f075c7ae4125be2d4afe451313b017b03f3e8c3b32a196709d00" dmcf-pid="11d9rx5T5L" dmcf-ptype="general">KBS2 '배달왔수다'에서만 최초 공개되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박영규가 4혼으로 얻은 딸이 '육군사관학교'에 합격한 것. 딸이 갑자기 무용을 그만두게 된 사연부터,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하게 된 과정을 전격 공개한다. 게다가 윤정수의 양다리 의혹도 밝혀진다. 아내 원진서와 만나기 시작한 시기와 김숙과 가상 결혼한 시기가 겹친다는 것. 이에 대해 윤정수가 본격 해명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fd217b1329c998704a50b07f335f7bfa6999777c4a86e18a172fb2cfab02ec8" dmcf-pid="ttJ2mM1y1n" dmcf-ptype="general">그 후, 세 사람과 두 MC를 위한 이호선의 1:1 상담이 이어진다. 대화 방식으로 아내와 다툰다는 윤정수에게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쓸개 제거 솔루션을 제시했다고. 이후 '내 인생은 늘 가족 먼저'였다는 이영자의 고민에 진심 어린 조언을. 고독사를 걱정하는 김숙에게는 "금방 죽을 상은 아니야"라는 돌직구 일침으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잡는 상담이 이어진다.</p> <p contents-hash="d68133234ddd5d29aefbd41b99fb559bbccc98e075300a58f6de2d4b912ea717" dmcf-pid="FFiVsRtWZi" dmcf-ptype="general">KBS2 '배달왔수다'는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803d034323623bb1fdb0b71387848222e2b2cce764e8737d9581a90130b57c1" dmcf-pid="33nfOeFY1J"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바이벌 명가' 엠넷, 이름값 못했다…0%대 시청률→화제성 굴욕에 명성 주춤 [TEN스타필드] 10-29 다음 QWER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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