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뉴진스의 운명 갈림길…새 기획사 설립·전속계약 분쟁 선고 '주목'[이슈S] 작성일 10-2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52tjVyO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cb27848dfa4c7e845fa639aa94a005bb1b38b51ae924b31273388b03849806" dmcf-pid="11VFAfWI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민희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tvnews/20251029185139735fhzu.jpg" data-org-width="900" dmcf-mid="Xdg9hipX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tvnews/20251029185139735fh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민희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7991ac20dd9ec245266a4a0b9af90476fb0832bcc968cd9fad5830339342a0" dmcf-pid="ttf3c4YCvM"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민희진, 그리고 뉴진스가 운명의 갈림길에 섰다. </p> <p contents-hash="7728337393452580cd4ffd58ab77f0568e4f7180654acadcbd078f79d8b81766" dmcf-pid="FF40k8GhWx"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최근 새 연예기획사 'ooak'를 설립했다. 이는 30일 예정된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선고기일을 앞두고 나온 행보로 더욱 큰 관심이 쏠렸다. </p> <p contents-hash="ee0f28483ff3c27e8674b74873235bfd5e4abd48b74af948b6339333ec03f908" dmcf-pid="338pE6HllQ"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새 연예기획사 'ooak'를 설립하고 지난 16일 법인 등기를 마쳤다. 사업 목적은 연예인 매니지먼트 대행업, 음악제작·음반제작·음악 및 음반유통업, 공연 및 이벤트 기획·제작업, 브랜드 매니지먼트 대행업 등으로 등록했다. 민희진은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18a7706f276c36d9b8460586bc30fa78b9519875ae6cfd95857809707b4aeb2f" dmcf-pid="006UDPXSlP"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새 기획사 로고 등을 게재하며 설립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그의 공식 행보는 어도어 대표직 해임 후 약 1년여 만에 처음으로, 공식적인 복귀 신호를 보낸 모양새다. </p> <p contents-hash="f2189e59d5138fef5b3448b8a5306bec7759cebe5ee9a45b53d57f21c963f2f7" dmcf-pid="pVo4TgztW6" dmcf-ptype="general">특히 민 전 대표의 행보는 뉴진스의 전속계약 소송 이후를 준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이 예정된 탓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f3dfbbcc2c3e43c78fce0e6f1fe1ec3c7dfadae99cd5079cceffae8dcf5685" dmcf-pid="Ufg8yaqF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tvnews/20251029185141256kvzc.jpg" data-org-width="900" dmcf-mid="ZjTkbynQ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tvnews/20251029185141256kv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5321c04f03e8cc4385a649b56b097846620e21ecfd7a9a65b351fea7bb6b4a" dmcf-pid="u4a6WNB3y4"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민 전 대표의 해임 등으로 소속사 어도어와 신뢰관계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주장, 지난 2월 NJZ(엔제이지)라는 새로운 팀명을 발표하고 독자 활동을 선언했다. 그러나 서울중앙지법은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등의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했고, 멤버들의 이의신청과 항고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ed60547acc83b9e23a260d6d1fff667eb3cbec99f0c1deaa8a5262cf8fe86b28" dmcf-pid="78NPYjb0Tf" dmcf-ptype="general">법원은 뉴진스 멤버들이 독자 활동을 할 경우 1인당 1회에 10억 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뉴진스는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개별 활동을 제한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3693716b681fa7fa02c35c6f3db746d3901434cbfe38f8cb603ad979ea88833d" dmcf-pid="z6jQGAKplV" dmcf-ptype="general">뉴진스와 어도어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선고를 앞두고 2차례의 조정 절차를 거쳤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멤버들은 재판부에 제출한 탄원서를 통해 "저희에게 어도어로 돌아가라는 건 학교폭력 피해자에게 가해자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라는 말과 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906ea47132b1bb26fe30fae681da13598ea368da49e8f29f8ac76758f9e2312" dmcf-pid="qPAxHc9Uh2" dmcf-ptype="general">반면 어도어는 연예 활동 기회 제공, 정산 등 표준계약서상 의무를 충실히 지켰기에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며 신뢰 관계 역시 파탄에 이르렀다고 볼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4bf6f969d127671397fefc851702c84d62ee4ad5401dfe6fd35f06f5c8bc48c5" dmcf-pid="BQcMXk2uy9" dmcf-ptype="general">양측이 여전히 팽팽한 대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법원은 이들이 가장 큰 의견차이를 보이는 '신뢰 파탄'을 두고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985e768692c208a502faef9e0cee0339728752d8bec7e99807522456c6daf323" dmcf-pid="bxkRZEV7vK" dmcf-ptype="general">이러한 상황 속 선고기일을 앞두고 민 전 대표가 새 연예기획사를 설립한 만큼 더욱 큰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뉴진스가 1심에서 승소할 경우, 민 전 대표와 뉴진스의 '재결합' 가능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어도어와 뉴진스가 서로 팽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만큼 민 전 대표의 새 행보가 실제로 뉴진스 영입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p> <p contents-hash="e93d6a953f1cf8cc53586d2a16b150534032f161dde7ddc0cd288b430caedcf9" dmcf-pid="KMEe5Dfzvb" dmcf-ptype="general">법원이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와 관련해 어떤 판결을 내릴지, 재판 결과가 나온 후 민 전 대표는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67ead5315852a3d9cb6b90420455b080d9d78cd1951566ea30e8d14639e41b61" dmcf-pid="9RDd1w4ql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0대 주유소 직원 폭행하고 '셀프 신고'까지 한 여성 (한블리) 10-29 다음 이장우, 박나래에게 은혜 갚았다…35만 원짜리 '명품 잔' 선물 (나래식)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