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주유소 직원 폭행하고 '셀프 신고'까지 한 여성 (한블리) 작성일 10-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9일 오후 8시 50분,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0분 방영<br>개그맨 허경환 '한블리'서 유행어 총동원! "아니 아니 아니 되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XbId3GJ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15f156cf814ab925dbec41f55dcbb36f81efa0efa2edc25a436c689fb3f6eb" data-idxno="610138" data-type="photo" dmcf-pid="0A59hipX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HockeyNewsKorea/20251029185115536zisi.jpg" data-org-width="1280" dmcf-mid="6qF9hipX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HockeyNewsKorea/20251029185115536zi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f3bfd24a81c1807ea03a4cce29690dee9915ce9ee6259a61b4735a402e330d" dmcf-pid="UktVSLu5MD" dmcf-ptype="general">(MHN 이주환 인턴기자) '한블리'에서 주유소 폭행 사건의 영상 기록이 드러내는 진실과 제도의 빈틈을 짚는다.</p> <p contents-hash="bf8a2fc7510efd5d03712fe91ad22e5577f9447a902f5d1601b93e61386c0261" dmcf-pid="uEFfvo71JE"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주유소에서 홀로 근무 중이던 70대 직원을 무차별 폭행한 여성의 황당한 행각을 다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b65681aaf6eae161035ae54482c2afa577bed25ef91baca29e308e1df3d05e" data-idxno="610135" data-type="photo" dmcf-pid="zw08yaqF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HockeyNewsKorea/20251029185116840naqy.jpg" data-org-width="1280" dmcf-mid="1iqQGAKp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HockeyNewsKorea/20251029185116840naq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5684fac16099c0ae52b234cbbf700026f4b067f7450520de5b0486cec43af8" dmcf-pid="BsuQGAKpRj" dmcf-ptype="general">공개된 CCTV에는 지난 8월, 야간 근무 중이던 직원에게 한 여성이 다가와 대화를 나누는 듯하더니, 돌연 폭행을 가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담겨 있다. 직원이 몸을 피하지만, 여성이 뒤쫓아가 다시 폭행을 이어가는 모습에 허경환은 "내가 다 화가 난다"며 격한 분노를 표출한다.</p> <p contents-hash="b3bc48d13e92f94ed996acc8af2c0581ef7f4da34e588aade010c05f185d164c" dmcf-pid="bO7xHc9UiN"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피해자의 아들을 통해 사건의 전말을 들어본다. 그는 "여성이 아버지에게 '내 차에 소변봤냐?'고 묻자, 아버지가 '그런 적 없다. CCTV를 보자'고 하셨는데 그때 폭행이 시작됐다"고 설명한다.</p> <p contents-hash="89659389620a46cf3e51dd1ec65aa4e90e544c133bb43bf4f0485576b0bc1248" dmcf-pid="KIzMXk2uia" dmcf-ptype="general">이어 "가해 여성이 폭행과 함께 '중요 부위를 잘라버리겠다'는 폭언까지 했다"며 참담한 심정을 전한다. 다른 손님이 등장하고 나서야 폭행을 멈춘 여성은 놀랍게도 스스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드러나 패널들은 의아함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1547bef2252745e89796f2a6e5cb6dc8ef4b9967c59059f75a46dcc4057a6bd9" dmcf-pid="9CqRZEV7Jg" dmcf-ptype="general">피해자 아들은 "아버지는 결국 사직서를 내셨고, 한동안 식사도 제대로 못하셨다"며 사과 한마디 없는 가해자의 무성의한 태도에 깊은 허탈감을 드러낸다. 특히 가해 여성이 벌금 100만 원 약식기소 처분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패널들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분노하고, 한문철 변호사는 "반드시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현장 반응을 지켜보던 허경환은 "내가 다 화가 난다"고 말하며 공분을 대변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12387ed7342f98acbe42582bc84e452f04a9311745e635f2028d06798bc4b2" data-idxno="610136" data-type="photo" dmcf-pid="Vlbd1w4q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HockeyNewsKorea/20251029185118107jymm.jpg" data-org-width="1280" dmcf-mid="t2JrVHae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HockeyNewsKorea/20251029185118107jy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78669af0d1682f25561db6b4e51434fe1158d9d3ba8263379832aa1986625d" dmcf-pid="4v9iFm6bJi" dmcf-ptype="general">두 번째 기록은 '골든타임'의 무게를 보여준다. 공개된 영상에는 도로 위에서 아이를 안고 도움을 요청하는 한 여성이 등장한다. 그녀는 순찰 중이던 경찰차를 향해 달려와 "우리 아이가 열경련으로 의식을 잃었어요"라며 긴급히 도움을 청하고,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한 경찰관은 곧바로 사이렌을 울리며 병원으로 질주한다.</p> <p contents-hash="74cc332febf1331799f199e2ee85d0aeba97bcebbc270264599f72be332ae8b9" dmcf-pid="8T2n3sPKiJ" dmcf-ptype="general">경찰의 신속한 대처 덕분에 평소 8분 거리의 병원을 단 2분 만에 도착했고, 아이의 생명도 무사히 지킬 수 있었다. 이에 한문철 변호사는 "긴급 상황에는 1분 1초가 생명을 좌우한다"며 경찰의 빠른 판단과 행동에 박수를 보낸다.</p> <p contents-hash="ea5b6fd551b1d4679781b2baa272a28cdec6fbbf4083c54b190fe1656db7b762" dmcf-pid="6yVL0OQ9J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허경환이 게스트로 함께해 "아니 아니 아니 되오~" 등 유행어로 웃음을 보태면서도, 영상이 던지는 질문 앞에선 시청자와 같은 눈높이로 분노와 안도를 나눈다.</p> <p contents-hash="237292b837d2cc548397caaa21f8a749ea73505fdf714f8db2dce849cf847359" dmcf-pid="PWfopIx2ne" dmcf-ptype="general">모두가 안전한 도로를 꿈꾸는 JTBC 교통 공익 버라이어티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는 29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12ea64bb73a55d1b84de9f4ff6ca39d3412ee4b5f4d5aef8cbaf33acaa34699" dmcf-pid="QY4gUCMVRR"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b2531055373808ad2308b923da7c40a90aae88e3ada4993141ba7511bdd051ea" dmcf-pid="xO7xHc9UeM" dmcf-ptype="general">사진=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경 넘은, 감동 스토리"…정일우, 글로벌 도전기 (엄마를~) 10-29 다음 민희진·뉴진스의 운명 갈림길…새 기획사 설립·전속계약 분쟁 선고 '주목'[이슈S]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