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내 계좌 아직 파란불, 인생은 끝날 때까지 몰라” 주식 토크 작성일 10-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M1Fm6b7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9ef48cdc07a08c04f436436717849db91e1b60d4e5ffff02a0eb1c7ca3abfc" dmcf-pid="WZYoa9vm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191613098raya.jpg" data-org-width="647" dmcf-mid="Qm8GXk2u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191613098ray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75c55370a3c3fb4d0a34f397131ecffe7252b857a2bd187fc03f09c207af0d" dmcf-pid="YUFEwQZvu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주식 투자로 40%의 수익을 냈다고 깜짝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7b5057d804f83ddf4948b9bd5f5d8169caf470477555f88d9b1bb2586d8be56" dmcf-pid="Gu3Drx5Tpk"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서는 이상엽, 이미주가 지석진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c459037efa7e22dfb12cd2ab48d559320fb1b4c32db8de13fcaf4f159841141" dmcf-pid="H70wmM1y0c"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우리 다 F에 P다"라며 MBTI 성향을 공유했고, 대화는 곧 주식 이야기로 넘어갔다. 지석진은 "단체 대화방에 주식 정보를 알려주고 싶었지만 혹시 떨어질까봐 말을 못했다"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c0312366e13651fef91acfbe0886aa30fbb5338fc9a485bfdfb3a39dcfc76ee1" dmcf-pid="XzprsRtWUA" dmcf-ptype="general">이에 이상엽이 "결과가 어떻게 됐냐"고 묻자 지석진은 "40% 올랐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b3a9fcd6bd1da1f634e916cd7bebaf9b88bde710ec65f74fdb003574136d6533" dmcf-pid="ZqUmOeFYpj" dmcf-ptype="general">이어 이미주는 "오빠는 주식에 얼마 정도 투자하냐"고 집요하게 캐물었고, 지석진은 결국 금액을 귓속말로 공개했다. 이미주는 "진짜? 그 금액이면 잠이 오냐"며 경악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2b6d1f15b8ac222f111521fe2a332eb3c0f3987a8f0d28ac4c3850c220668ab" dmcf-pid="5BusId3GpN" dmcf-ptype="general">지석진은 곧 "거짓말이다"라며 분위기를 풀었고, 주식 종목을 귀띔했지만 방송에서는 해당 종목명이 음소거 처리됐다.</p> <p contents-hash="e7185b94523b9ebe940ffaeb5695f64c3f7d1b4479d157631f57b6add7fe1c7c" dmcf-pid="1b7OCJ0H0a" dmcf-ptype="general">이미주는 "오빠 방송 보면 늘 주식 계좌가 파란불(손실) 아니냐. 강의를 들어야 하냐"고 재차 물었고, 지석진은 "내가 십수년 동안 내 돈 잃어가며 배운 걸 알려준다. 사실 지금도 계좌는 파란색이다. 인생은 끝날 때까지 모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동주, 故서세원 언급 "좋았던 점도 많아…방송 잘 안되고 변했다"('A급장영란') 10-29 다음 아일릿 윤아, 분위기만으로 완성하는 독보적 존재감 [뉴스엔TV]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