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우울감 극복 위해 샤넬백 샀다 "마흔 되고 기분 이상해 질렀다" 작성일 10-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H8QFEo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3baee70b5a1e0fa2c291e01e95090836f1220e2b5604e90ed315e3c23fc76f" dmcf-pid="quZPM0wa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191319630ukyp.jpg" data-org-width="700" dmcf-mid="UBqmId3G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191319630uky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d552ba8c3916c9e3de062f61900cf10ce219658ea60701702aa8bf496ca864" dmcf-pid="Bz1xeUmjF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고가의 샤넬백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202cb1ff9c098504759d67c88d2cba220bc5f224fc76e8e45430c161e75ae578" dmcf-pid="bqtMdusAue"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서는 '나도 손 벌벌 떨면서 샀는데 박나래 주방템, 추천 와인, 왓츠 인 마이 백, ZARA 택배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30187eaafff3377b769b1b3cc271a4df457ac3eb52b0623ffd1b7fe0c138dd64" dmcf-pid="KBFRJ7OcpR"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구독자들이 궁금해했던 찐템들을 소개하기로 했다. 다양한 식기류, 주방ㅇ템을 소개하던 중 제작진은 "하는 김에 왓츠 인 마이 백도 해달라"고 즉석에서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5cc00e70799f71756acb1dfde22cd5d7b03b27653ec86388c1f0d3d46c0c5c5e" dmcf-pid="9b3eizIk3M"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는 "부끄러운데"라며 샤넬백을 꺼냈다. 박나래는 "일단 이 가방은 고가다. 내가 작년에 마흔이 됐다. 진짜 기분이 이상하더라. 39살까지는 괜찮았는데 40이 된 순간 기분이 상하더라. 체력도 떨어지는 거 같고 그래서 가방을 질렀다. 마흔이 된 나를 위해서"라며 "주머니처럼 모양을 만들 수 있다. 수납이 많다"고 샤넬 가방을 소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890cd4a3ba913fbf5923f53c0d64be600e7f9ea024afd4069f208e98f5f009" dmcf-pid="2K0dnqCE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191319838uxbb.jpg" data-org-width="713" dmcf-mid="usPmId3G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191319838uxb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b8010c3183aa3bd6ecde9877318b27a448b1abe344ab1e335da02f700db4e8" dmcf-pid="V9pJLBhDuQ" dmcf-ptype="general"> 가방 속에서 흑염소즙을 꺼낸 박나래는 "저희 엄마가 손 떨면서 이거를 해주셨다더라. 좀 비싸더라. 체력이 진짜 좋은 거 같다. 좀 덜 피곤하고 낯빛이 좋아진 거 같다. 아까 PD님이 '얼굴에 뭐 했죠?' 했는데 흑염소 때문인 거 같다 했다. 아침에 두 번씩 챙겨 먹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194b18677bd8fe38410b2759191f3f5fd483e72b747119800f283c51d69af47" dmcf-pid="f2Uioblw3P" dmcf-ptype="general">가방에서 마사지 용품들까지 꺼낸 박나래. 박나래는 "마사지 용품이나 마사지숍을 잘 간다. 나이가 드니까 뭉치고 이런 거에 답이 없더라. 일단 두피 마사지기는 SNS를 보고 샀다"며 "여기(관자놀이)를 당겨줘야 볼에 처진 살이 올라간다"고 직접 시범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6cf1061a82de37dba3939398f1b3b234f6ba1efc46ebd4293d06ee23c394e9ab" dmcf-pid="4VungKSr36"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언니가 얼굴 살이 진짜 없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나는 계속 당겨주니까"라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8f7La9vm78"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가을, 고급미 물씬..인형 비주얼의 정석 [뉴스엔TV] 10-29 다음 엔믹스 설윤, 상큼+시크 공존하는 완벽 비주얼 [뉴스엔TV]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