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볼, 2032 브리즈번 올림픽 종목 채택 꿈꾼다 작성일 10-29 36 목록 ㈔대한볼스협회는 부산에서 월드볼스 브렛 오라일리 회장과 2032 브리즈번 올림픽 론볼(Lawn Bowls) 종목 채택 문제를 협의하고 2028년 통합 볼스 세계선수권대회 한국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br><br>오라일리 회장은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뉴질랜드 비즈니스 자문위원회 대표 자격으로 방문 중이다.<br><br>조호경 대한볼스협회장은 “내년 11월 IOC 총회에서 브리즈번 올림픽 추가 종목이 결정되는 만큼 지금부터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회원국, 월드볼스가 협력하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2028년 통합 볼스 세계선수권대회 한국 개최도 긍정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br><br>이에 대해 오라일리 회장은 “장애인, 비장애인 통합 볼스 세계선수권대회를 2028년 한국에서 개최하는 것이 볼스의 대중화와 저변확대 등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관련자료 이전 체전 열기 장애인체전이 잇는다…31일부터 감동의 드라마 10-29 다음 유럽도 주목…권소현, '새벽의 Tango' 주연으로 베를린 접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