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 출혈' 임라라, 목숨 걸고 낳은 쌍둥이 공개 "마취 늦게 돼 고통 다 느껴" 작성일 10-2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0L8mM1yz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1741cc027382572e50fcb4018a261e36d0b62b98773637984d8f6dcb4ec738" dmcf-pid="FT4ULBhDp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193027572rjwl.jpg" data-org-width="700" dmcf-mid="ZnDiyaqF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193027572rjw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c29c370461df298fed6dfa3e64d980130967c031cf46ffb1279a84ea7f7ac3" dmcf-pid="3y8uoblwp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엔조이커플' 손민수 임라라가 고비 끝에 출산한 쌍둥이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d4098c683ce23727349bfdae8f187942b3dc34ef30a91d18bb309f29e174f7d" dmcf-pid="0W67gKSr3V"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서는 '큰 고비 끝에 기적 같은 만남 드디어 상둥이 아가들 출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bf021fbf05c3648e99c4f49fdeb3d78f1afcceb0ef11bf4be797fd8948737cdf" dmcf-pid="pYPza9vmz2" dmcf-ptype="general">영상 공개와 함께 '엔조이커플' 측은 "산후출혈이 오기 전 출산 후 컨디션 좋은 편일 때 찍어놓은 영상을 이제야 공개한다"며 "출산 과정에서 수많은 고비가 있었지만 쌍둥이 라키뚜키를 다시 만나게 된 것만으로 저희는 매일매일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8b46e816f9507cb8cfed88a4d92f6d46281a98e1ece0796ed9e1958a2ba7db" dmcf-pid="UGQqN2Ts0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193027814rsob.jpg" data-org-width="713" dmcf-mid="5ZHOzSd8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193027814rso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57e1f435a9703b58968ccafcd3a0729453f710f3e6dacbd2a2572a2302b9c7" dmcf-pid="uHxBjVyO0K" dmcf-ptype="general"> 출산 전날까지 임신 소양증으로 괴로워하던 임라라는 응급 수술로 출산을 앞당겼다. 기다림 끝 무사히 세상에 나온 라키와 뚜키. 한참 뒤 병실로 돌아온 임라라는 "안 떨고 싶은데 벌벌 떨린다"며 "아기 낳고 친구 중에 중환자실 가서 몇 주 있다 깨어난 애들도 있다. 아기도 못 볼까 봐 무서웠다. 아기 보겠다는 마음 하나로 (척추 마취를 위해) 새우등을 말았는데 선생님이 만지자마자 절망적으로 '안 되겠는데?' 하더라. '이 정도면 전신마취 해야 될 거 같다' 해서 그 말 듣자마자 '에라 모르겠다'하고 등을 접어서 척추 마취를 했다. 차가우면 안 되는데 차갑더라. 그래도 아기를 보고 싶었다. 참아보겠다 했는데 너무 아팠다"고 마취가 늦게 돼 고통을 그대로 느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4d7b3637d7c3b0d83b8b485e320d4b3f0754ce7a38b217343c42a18b29744ea" dmcf-pid="7XMbAfWIpb" dmcf-ptype="general">임라라는 "장기가 다 느껴지고 아기 나오는 게 느껴지는 정도여야 되는데 너무 아픈 거다. 꿰맬 때도 계속 아팠다. 근데 뚜키 얼굴이 손민수였다. 근데 생각보다 너무 예쁘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9c18d69cc5f6fc15aeecf1c60db86c1a910b009096bc10aef4b7a530eeb15ca" dmcf-pid="zZRKc4YCpB" dmcf-ptype="general">임라라가 회복할 동안 손민수는 떨리는 마음으로 라키뚜키의 첫 면회를 하러 갔다. 라키와 뚜키는 벌써부터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손민수는 "라키가 너무 예쁘다.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며 벌써부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qfmoGAKpzq"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센티브 차명 수령 의혹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혐의 사실이면 사퇴하겠다” 10-29 다음 ‘누난 내게 여자야’, 출연진 8인 첫 공개… “직업은 있겠지?”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