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AI시대 전력수요 폭증…SMR은 안정적 에너지원” 작성일 10-2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5 과방위 종합감사]<br>탄소중립·에너지 안보 모두 잡는 실용적 대안<br>황정아 “여야정 초당적 공감대…SMR 특별법 제정 서둘러야”<br>2050년 글로벌 1000기 도입...933조 시장 규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1dTgztEZ"> <p contents-hash="cd29fff6ac4b44503d82a9451ca4c64c9e80bdfedd30e1e3060d918369a93709" dmcf-pid="KNtJyaqFO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겸 부총리가 29일 국회 과방위 종합감사에서 “AI 시대의 폭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에너지원으로 소형모듈원자로(SMR)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f4beaf2ed28f2b5dacb1a4c8a7ccc6e3d6fd8875846a263a780f896ad4b407" dmcf-pid="9jFiWNB3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과학기술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Edaily/20251029194548361tbro.jpg" data-org-width="480" dmcf-mid="BiUgXk2u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Edaily/20251029194548361tb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과학기술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820dbf3f609b2dc5bd77404021e74ad1b367632e56bb16cbff68e506e0378b" dmcf-pid="2A3nYjb0OG" dmcf-ptype="general"> 배 장관은 29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종합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SMR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을 부탁하자 이같이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b6f146a6c58560a7dac43a73e27d6bbfc417b5e9857252c6155f52f3f751a8e" dmcf-pid="Vc0LGAKpDY" dmcf-ptype="general">황 의원은 OECD가 지난 8월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하며 “한국의 혁신형 i-SMR과 한국형 스마트100은 글로벌 수준에서도 기술력이 뒤처지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AI 시대의 전력수요 폭증 속에서 원전, 특히 SMR은 국가 에너지 전략의 핵심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927bcb3b8026079b81eb246eafe5220a0590f4df88ca4892aacfbdd96162d0d" dmcf-pid="fkpoHc9UwW" dmcf-ptype="general">이어 “SMR은 탄소중립 실현뿐 아니라 글로벌 에너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실용적 전력 인프라”라며 “이제는 조기 상용화를 위해 정부가 속도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bcf9e40c8c13c85aa76030777b63e7de47555829cf8547e057a52db381521d" dmcf-pid="4EUgXk2umy" dmcf-ptype="general">이에 배 장관은 “현재 연구개발 단계이지만 조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전력 문제 해결을 위해 기후에너지부와 추진하고 있는 SMR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7fcf4ed756b7318440c36236424c9b20f14f51401727a8a26a42dbf29a21f2f7" dmcf-pid="8DuaZEV7mT" dmcf-ptype="general">황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도 빌 게이츠와 만남에서 ‘한국이야말로 SMR 강자가 될 수 있다’는 의지를 밝힌 만큼, 지금이 강력하게 드라이브를 걸어야 할 타이밍”이라며 “여야정이 초당적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SMR 특별법 제정을 서둘러야 한다”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8b8dd38200fe10acddb6f68b312637816f6ad2a9e56daf7aa0d8e414ea6eb150" dmcf-pid="6fsqjVyOI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배 장관은 “SMR 특별법은 국가 차원에서 SMR 기술개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명확한 법적 근거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중요하다”며 “AI 시대의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에너지원으로서 SMR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ef779da41d4cb684788fad2208cee4e687a994238a4c6e719c0e287f87cab59" dmcf-pid="P4OBAfWIrS" dmcf-ptype="general">황 의원은 이어 “SK(034730)와 HD현대(267250)는 빌 게이츠의 테라파워까에 투자하며 SMR 동맹을 체결했다”며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 <p contents-hash="5a41da34175cedfd823c38f842a953881267dd57757b6e9799cbda0519805213" dmcf-pid="Q8Ibc4YCsl" dmcf-ptype="general">국제에너지기구(IEA) 에 따르면 SMR 관련 전 세계 국가별 공약에 기반하면 2050년까지 1000기 이상 도입되는 등 시장이 빠르게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때 누적 투자 규모는 6700억달러(약 933조원) 에 달할 전망이다. 한국도 SMR 기술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만큼 확대되는 SMR 시장에 빠르게 뛰어들 수 있단 기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d4290e3ae2c48387825f8108a2807566ab305e0418d8f65b36107a0cd69f6da5" dmcf-pid="x6CKk8Ghmh" dmcf-ptype="general">윤정훈 (yunrigh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성 꺾이자 서정희에게 분풀이 시작"...서동주, 父서세원 '서세원쇼 폐지' 이후 급변 ('A급 장영란') [순간포착] 10-29 다음 김나영, ♥마이큐와 꿀 떨어지는 주말 데이트…두 아들도 함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