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X도 없어" 양희은, 父 불륜 폭로···母, 홧김에 가출 후 이혼 당해('순풍 선우용여')[순간포착] 작성일 10-2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jZKWLxS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1a18b233f07f916e245d05c677a48452f21b3f54ffa3f465430ecf27b576d7" dmcf-pid="HvA59YoM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poctan/20251029194048690xjcs.jpg" data-org-width="530" dmcf-mid="YxQO5Dfz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poctan/20251029194048690xjc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XTc12GgRWK"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7580eb9bda826b70b80deb86762d8dace21bbf84d3bc6a5aa5fbc1fc31f12855" dmcf-pid="ZyktVHaeCb"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가수 양희은이 불우한 가정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a0b78b4f4031630255b7338a080886c5c68dd22acfb2747e06cec4061d6ea58" dmcf-pid="5WEFfXNdSB" dmcf-ptype="general">29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선우용여 찐동생 양희은이 충청도에 오픈한 카페 최초 공개(K장녀 스토리)’란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4ef2f814528eba71e402085645894924df642c5b9af91d0bfbee12f0a941262" dmcf-pid="1YD34ZjJWq" dmcf-ptype="general">양희은은 세상에 다시 없을 목소리와 깊은 울림으로 단박에 스타덤에 올라 무려 55년 째 가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그에 대한 배경은 그다지 순탄하지 않았다.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 아닌 이혼으로 고통을 받았던 양희은. 그는 평생 어머니를 모시고 산 'K-장녀'였다.</p> <p contents-hash="d784341476d64d64a609749599d9c8128120b075a68b06e25a623e8b7d636087" dmcf-pid="tcxI1w4qSz" dmcf-ptype="general">양희은은 “우리 엄마랑 아버지는 사이가 안 좋다. 이혼의 첨단이다. 1970년대에는 이혼이 없었다. 엄마가 화딱지가 나서 친정에 간다고 나왔더니 그 밤에 아버지가 새 여자 데리고 오더라. 아버지가 미쳤다”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자식으로서 아버지에게 받은 사랑은 있었지만,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가한 행동은 불미스러운 일들이었다.</p> <p contents-hash="fccab8bdf7550d09e0420c60c6e55617e2e7a9bd21e1da8f98916728d2c87922" dmcf-pid="FkMCtr8BS7" dmcf-ptype="general">양희은은 “그렇게 이혼이 되어버렸다. 한이 있다. 엄마께서는 ‘내가 참을걸’이러면서 한이 됐더라. 할머니 할아버지들 손 잡고 다닐 때마다 후회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선우용여는 “그놈도 없고 그년도 없어”라며 모든 게 지나갔다고 말했다. 양희은은 “그년이 그년이고”라며 쿨하게 말했고, 선우용여는 “서로 이해하면서 사는 게 부부야”라며 부부의 묘한 관계에 대해 역설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ca73260c200208569faaba8cc3986787c07a3b254c907d7331b86f12e6c647ae" dmcf-pid="3ERhFm6bhu"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불법 리베이트 혐의 사실로 확인되면 사퇴” 결백 강조 10-29 다음 서동주 "클럽서 母 서정희, 아들뻘에 헌팅 당해..힘들때 춤추며 잊었다"[A급 장영란]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