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신혼집 공개…"故 서세원, 명성 꺾이며 서정희에 분풀이 시작" (A급 장영란) [종합] 작성일 10-2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kqVHae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d2eb918937f7f409e835c494befeeabdab269c710b00d231d34f698935a370" dmcf-pid="W1EBfXNd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A급 장영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195254973hhrz.jpg" data-org-width="600" dmcf-mid="QA9yZEV7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195254973hh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A급 장영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0841ff49fe64a3130265781342d0bfe55ecb3a7dee76db023dc6897f9ff8d9" dmcf-pid="YYapBTiPC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신혼집을 공개했다. 또한 아버지 고(故) 서세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026597e2dec46aa6c6dcf86efa027728c7710624dc9d58d19433b548a9bbeb0" dmcf-pid="GGNUbynQyN"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서울 한복판 주택을 시세보다 20% 싸게 산 미국 변호사 서동주 특급비법'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6e36f78fa2297a766a17c19f75e977b0fff64d2fc6a2c2bd56ff7bdcfd2b2a92" dmcf-pid="HHjuKWLxTa" dmcf-ptype="general">이날 서동주의 신혼집 외관을 본 장영란은 "누가 봐도 부잣집 같다"며 감탄했다. 이어 "어떻게 신혼부부가 집을 짓고 사냐. 부잣집인가 봐"라며 부러워했다.</p> <p contents-hash="b9d7f4e808642120cfa7846ab49fbc3dd5589ac1e403f08ab39ad77d0fccaed2" dmcf-pid="XXA79YoMSg" dmcf-ptype="general">서동주 신혼집은 마당을 갖추고 있었다. 장영란은 "여기 무슨 외국 같아"라며 놀랐다. 현관을 열자마자 우드&화이트 톤의 주방이 보였으며,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아늑한 느낌의 거실이 있었다. </p> <p contents-hash="302374fc82ed8052fafa03a2b41fae61cc4ed9f6fde9f3af6fda10f51c10d68e" dmcf-pid="ZZcz2GgRyo" dmcf-ptype="general">집 안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용 나무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서동주는 "40-50만 원 사이"라며 "지금은 많이 컸다"고 2층에 닿을 정도로 자란 나무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709ae376a311e046e10b66966518fd8d741f6a1bb41f8d862ef7f7768f7bddd" dmcf-pid="55kqVHaehL"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여기 어머님(서정희)의 손길은 아예 없나"라고 물었다. 서동주는 "큰 아이디어들을 엄마가 많이 줬다. 아저씨한테 공짜로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도움을 준 사람으로 서정희의 건축가 애인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8706e1e663fcdff63af3aad6cc90e9d4b0abaeba980a47dec756ccd70d874ca" dmcf-pid="11EBfXNdvn"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여기 20평 정도밖에 안 된다. 100평은 아니다. 마당이 30평, 내부가 20평 정도 된다"며 "최대한 집이 커 보이게 벽을 다 굴렸다. 모서리가 없으면 하나인 것처럼 느껴져서 넓게 보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88552a7a3a8845b65ad5a30527ae0f68a9c4a2a08971f01e8c96697050b652" dmcf-pid="ttDb4ZjJyi" dmcf-ptype="general">장영란이 "많은 분들이 '도대체 이 집을 얼마에 샀나' 궁금해한다"고 하자, 서동주는 "경매로 사서 시세보다 훨씬 낮게 샀다. 20% 조금 넘게"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a45a4eb44aa86f2f521c3c561d6d2822e21fe25a5a49b7f18d60ec96ef24b1f" dmcf-pid="FFwK85AiyJ" dmcf-ptype="general">안방에는 남편이 남긴 편지도 있었다. 서동주는 "남편이 영석이다. 저 일본 여행 갈 때 남편이 편지에 용돈 넣어가지고 제 가방에 넣어놨더라"라며 달달한 신혼생활을 이야기했다. 장영란은 "어머, 나 지금 소름 돋는다. 이렇게 행복한 사람들 보면 내 기분이 더 좋아. 사랑이 넘친다"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52b35a0e2178c29eda914c19eb13a54a43f2956817270beaff551bcff160dca4" dmcf-pid="33r961cnCd"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저희가 1년 반 사귀고 올해 6월에 결혼해 반년 되어간다. 4살 연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1c18258543aac9332dbf272188b88b819b8f4fcc90cb7b4a57b7df7d1e2c77b" dmcf-pid="02Weoblwye" dmcf-ptype="general">장영란이 "(남편이) 장성규 씨 매니저로 알고 있다. 어떻게 만났나"라고 묻자, 서동주는 "모임에서 만났다. 번호 주고 받고 강아지 산책하는 거 위험하니까 자기가 같이 해주겠다고 해서 일 끝나면 와서 같이 산책 꼭 시켜줬다"며 "그러다 한 번 저희 집에 왔다. 저희 둘 다 술을 못하는데 그날 와인을 마셨다. 제가 그때 불면증이 있어서 '나 좀 재우고 가라' 했다. 그냥 토닥토닥 해달라는 거였는데 남편이 막 고민을 하더니 갑자기 샤워를 하기 시작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d28f5b466b37ca6e44c4471d230bfe1b1c2bcf2c81cce70a2d3fef95945af3" dmcf-pid="pVYdgKSr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A급 장영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195256267vojx.jpg" data-org-width="600" dmcf-mid="x0PyZEV7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195256267vo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A급 장영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850c5ee5df94352f02e958f91274d6af6c83ed8131e3c56539e3e819a9772f" dmcf-pid="UfGJa9vmyM" dmcf-ptype="general"><br> 장영란은 서동주에게 "서세원, 서정희의 딸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녔는데 어땠나"라고 물었다. 서동주는 "엄마, 아빠가 헤어지실 때도 그렇고 제가 혼자 됐을 때도 그렇고 뉴스에 크게 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6b772a5ddcda77c6757409d69c254139995184da8bc0a58db463c8085b26d63" dmcf-pid="u4HiN2Tsyx" dmcf-ptype="general">이어 2년 전 아버지 故 서세원이 세상을 떠난 것을 언급하며 "'그것이 알고 싶다'부터 해서 다들 캄보디아에 왔었다. 아버지랑 제가 대화를 10년 정도 안 하다가 마지막으로 본 모습이 돌아가신 모습이었다. 캄보디아의 사원에 열악한 환경에서 장례식이 치뤄지는 모습이 이걸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더라. 이럴거면 저희 가족한테 왜 모질게 하고 떠나갔는지 묻고 싶지만 그럴 수 없으니까 그냥 울고 말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ce565b5bec7baefc606e236536be0401366caa0ee9324b18b5c029868145739" dmcf-pid="78XnjVyOlQ"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어린 시절의 아버지는 자상했었지만, '서세원 쇼'가 폐지된 후 사회적 명성도 꺾이면서 점점 변해갔다고 했다. 그는 "아버지는 그런 걸 잘 풀어나가는 방법을 몰랐던 것 같다. 아버지는 그런 게 없으니까 엄마한테 분풀이를 하셔서 사이가 안 좋아졌다"며 부모님의 이혼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불같은 성격은 있었으니까 늘 무서워했지만, 그래도 화목한 면이 있는 가족이었다. 원망보다는 안타깝고 슬픈 마음이 훨씬 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fd3481fcaaee614286f932a8d9903e3b2a743f3c9ae33c5bfc0bc2040d6799" dmcf-pid="z6ZLAfWITP" dmcf-ptype="general">또한 "그때가 또 엄마가 항암 하던 시기였다. 미국에 있는 집도 처분해야 되고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말했다. 현재 서정희의 상태에 대해서는 "유방암 수술하시고 지금은 다 나으셨고 1년 반 있으면 완치 판정이 나온다. 전혀 아무 문제 없고 건강하시다. 아저씨랑 같이 수영도 배우신다. 두 분이 결혼은 안 했는데 같이 살고 계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ace114945689b3b531a37a0c0051774ff35fb29fe0547aca8f192ef645c4799" dmcf-pid="qP5oc4YCW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형, 장혁 공개 디스했다…"너무 촌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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