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드라마 D-100…그간 보지 못한 신기술 쏟아진다 작성일 10-29 37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id="NI11801876"><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5/10/29/0000462384_001_20251029195912993.jpg" alt="" /></span></div></div><br>[앵커]<br><br>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이 이제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은퇴한 스타가 복귀하고, 그간 보지 못했던 신기술이 쏟아지며 이미 올림픽 시즌은 시작됐는데요. JTBC는 짜릿한 환호, 다채로운 감동이 함께 할 올림픽을 단독중계합니다.<br><br>먼저 온누리 기자입니다.<br><br>[기자]<br><br>역사상 처음으로 두 개 도시를 대회 이름에 내세운 이번 올림픽은 내년 2월 6일, 이탈리아 축구 성지, 산시로에서 문을 엽니다.<br><br>밀라노를 중심으로 북부알프스 '돌로미티' 코르티나담페초, 그리고 폐막식 장소인 1세기, 로마 시대에 지어진 베로나 아레나까지 이탈리아의 6개 도시가 올림픽과 함께 합니다.<br><br>오랜 역사를 품고 있는 명소, 그 무대 위엔 그간 보지 못했던 빛나는 신기술들이 쏟아집니다.<br><br>네 바퀴 반, 공중에서 1620도를 돌아 착지하는 '쿼드러플 악셀'에 처음 성공한 미국의 일리야 말리닌은 이미 피겨 남자 싱글의 역사를 바꿔놓았습니다.<br><br>두 차례 올림픽에서 두번의 금빛 비상을 한 미국의 클로이 김은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한번도 없었던 3연속 금메달에 도전합니다.<br><br>눈 위의 서커스, 스노보드 빅에어에선 올해 6바퀴 반, 2340도 회전을 처음으로 풀어놓은 일본의 오기와라 히로토가 눈에 띕니다.<br><br>올림픽은 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갈 수 없는 무대, 2019년 은퇴했던 마흔한살의 스키스타 린지 본도 결국 다시 선수로 복귀해 다섯번째 올림픽을 노크하고 있습니다.<br><br>북미아이스하키리그, NHL 선수들까지 12년 만에 출전길이 열려 기대를 모읍니다.<br><br>앞서 2018년 평창과 2022년 베이징, 두 차례 올림픽에서 쇼트트랙 1500m 정상에 선 최민정은 동계 종목 첫 3연패에 도전합니다.<br><br>짜릿하고 다채로운 겨울 이야기가 펼쳐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br><br>다음 달 26일, 그리스에서 성화를 채화하면 지구촌 겨울 축제가 카운트다운에 돌입합니다.<br><br>[영상편집 김동훈] 관련자료 이전 주호민, 허위사실 유포 '악플러'에 경고…"인생 하드모드 만들지 말길" 10-29 다음 탄천 일대 누비는 블루런, '폭군의 셰프 공길이'가 뜬다…초특급 걸그룹 우아(WOOAH)도 축하 공연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