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고가의 명품 가방 산 이유 "40대 되니 기분 이상해..질렀다"[나래식] 작성일 10-2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YWtr8Bhq">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zIGYFm6bT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93dd7ab5da002e4b0fd64c36b63954f3df9a5b0ef210b58cfd8cce3012b688" dmcf-pid="qCHG3sPK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 사진=유튜브 채널 나래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195941060pkvk.jpg" data-org-width="668" dmcf-mid="ue5ZUCMV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195941060pk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 사진=유튜브 채널 나래식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91672206a57879a6526c98019c4552f027afd5b062c8d6b51d898779e31d4b" dmcf-pid="BFbB85AiSu"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겸 방송인 박나래가 고가의 명품 가방을 산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7745b2478651cb0036888cb46fa402ecfbd95f8b8c4aeffa3dd5326522f801d" dmcf-pid="b3Kb61cnhU"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 "나도 손 벌벌 떨면서 샀는데" | 박나래 주방템, 추천 와인, 왓츠 인 마이 백, ZARA 택배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31a57fb59f0ef71d13a96cbb818a0b4cd69dd26c8913a9a6f747ebc492ec4d9" dmcf-pid="K09KPtkLTp" dmcf-ptype="general">이날 박나래는 "구독자분들이 댓글을 많이 달아주시는데 간혹가다가 저의 아이템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더라. 집에서 추리고 추려서 트럭 한 대 정도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cabf87ce13aef028c4443e9fb9edad268263f66bd15be7da3eb543b6d0ad8c4" dmcf-pid="9p29QFEoC0" dmcf-ptype="general">이어 식기 아이템을 꺼냈고, "살림의 여왕이신 신애라 언니한테 추천받았다. 찜 요리는 모두 가능한 압력솥"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277f0520845e78c39a91302f3469b8e810a4e46cb582b1047fc0dffc495098e5" dmcf-pid="2UV2x3Dgy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술도 음식인지라 어느 잔에 담느냐에 따라 술맛이 좌우된다. 제가 이제 조금씩 모으고 있는 쿠페 잔인데 고가다. 이 브랜드 자체가 크리스털로 만들어서 큰맘 먹고 손 떨면서 샀다. 여기다가 샴페인 따라서 먹으면 위대한 개츠비가 된 느낌이다. 굉장히 내가 성공한 듯한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ab465f7422d6d1d7434b3d6c3996cb83739f8710cc4666a6006e76cee1679af" dmcf-pid="VufVM0walF" dmcf-ptype="general">또한 박나래는 이장우가 선물해 준 잔을 소개하며 "장우 씨 웨딩 화보 도와줬다고 옷을 반납하면서 이걸 가져왔더라"라고 했다. 이어 김충재가 직접 만든 잔을 선물해줬다며 "충재 씨 내가 며칠 전에 영상으로 봤는데 여전히 잘생겼더라"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4c72ae51b2e13bc90785c0c54baefa4c86b4a2c1a52f788a66b935ce229b1cbd" dmcf-pid="f74fRprNCt"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명품 가방 안에 있는 아이템을 소개하기도. 그는 "(이 가방은) 고가다. 작년에 마흔 됐는데 기분이 이상하더라. 몸도 체력도 떨어지는 것 같고, 가방을 질렀다. 마흔이 된 나를 위해서"라며 "요즘 먹고 있는 흑염소인데 엄마가 손 떨면서 해주셨다고 하더라. 흑염소가 비싼데 체력에 진짜 좋은 것 같다. 덜 피곤하고, 낯빛이 좀 좋아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4z84eUmjW1"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진, 둘째 딸 초콜릿 먹자마자 양치했는데..“20번 해도 안 벗겨져” (유진VS태영)[순간포착] 10-29 다음 '87세' 김영옥, 과거 10억 사기당했다…"학교 동창이라 믿었는데"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