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레이디’ 지현우 VS 이민영, 분노 대신 터진 공감의 연민?! 작성일 10-2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NURprN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2ad522dc28a86a2dd52f7b347f97c250faaa7a53619804bf1ce16e4ca5cea1" dmcf-pid="YpjueUmj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퍼스트레이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200850575kdiq.jpg" data-org-width="1200" dmcf-mid="ynQWbynQ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200850575kd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퍼스트레이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9489d80544e4d3f78c754f7f660bb66ef0ae3fdc63307f2217ec76374de442" dmcf-pid="GUA7dusAzL" dmcf-ptype="general"><br><br>MBN ‘퍼스트레이디’ 지현우가 이민영을 향해 분노가 아닌 공감의 연민을 드러낸 ‘허심탄회 독대’로 먹먹한 여운을 선사한다.<br><br>종영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두고 있는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 연출 이호현, 제작 ㈜스튜디오지담, ㈜아티스트스튜디오, ㈜로드쇼플러스)는 일본 최대 통신사 NTT 도코모(Docomo)가 운영하는 OTT 플랫폼 레미노(Lemino)에서 10월 23일 기준, 한류 아시아 드라마 부문 ‘오늘의 랭킹’ 2위에 재등극한 데 이어 방송 회차 내내 한류 아시아 드라마 부문에서 TOP2~TOP5 상위권을 기록하며 막판까지 꺼지지 않는 인기를 증명했다.<br><br>또 미주 유럽의 글로벌 OTT 플랫폼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는 방영 4주 차 미주 지역 시청자 수 기준, 주간 순위 TOP10 이내 진입하며, 글로벌 관심을 사로잡았다.<br><br>지난 방송에서는 차수연(유진 분)이 현민철(지현우 분)의 전 연인이자 이화진(한수아 분)의 친모인 엄순정(조영지 분) 뺑소니 사망 사건과 연관돼 경찰서에서 수사를 받는 가운데 신해린(이민영 분)이 자신이 죽였다는 폭탄 자백을 터트려 충격을 배가시켰다.<br><br>29일 방송될 ‘퍼스트레이디’ 11회에서는 지현우가 살해를 고백한 이민영과 독대를 가지는 ‘처연한 진실 게임’ 현장이 펼쳐진다. 극 중 현민철과 신해린이 경찰서 심문실에서 마주 보고 앉은 장면. 현민철은 한숨처럼 나직하게 지난 세월을 함께한 회한을 쏟으며 안타까움을 드러내지만, 고개를 숙인 채 시선을 피하던 신해린은 울컥한 채 사과를 건넨다. 얼어붙은 심문실 공기를 진심의 울림으로 뜨거워지게 만든 두 사람의 대화 내용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인다.<br><br>그런가 하면 지현우와 이민영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입장에서 마주한 ‘허심탄회 독대’ 장면에서 묵직한 열연으로 여운을 안겼다. 지현우는 단단한 보이스톤으로 감정을 눌러 담으며 정치인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 현민철의 공감과 연민을 유려하게 표현했다. 이민영은 감정의 굴곡을 최대한 지운 채 시선 맞춤과 숨소리마저 자제하며 고백을 내뱉는 응축된 연기로 몰입도 높은 장면을 완성시켰다.<br><br>제작진은 “지현우와 이민영이 대통령 당선인과 비서관이 아닌 인간 대 인간의 진심으로 만나는, 의미심장한 장면”이라며 “‘퍼스트레이디’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인물로 활약을 펼쳤던 이민영의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서 확인해 달라”라고 밝혔다.<br><br>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 11회는 29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다듀와 '고등학교 크루'였다…"개코, 희한하게 인기 많아" 10-29 다음 서동주 "故 서세원, '서세원 쇼' 폐지 후 급변..母 서정희에 분풀이"[A급 장영란]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