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40세 되니 기분 이상해 명품 가방 질렀다" (나래식) 작성일 10-2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yxQFEo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3e935d6f47b231386601e9f21fddc2645b1b99d47823cf8676d86d00057fbe" dmcf-pid="H9WMx3Dg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나래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203340300opvu.jpg" data-org-width="600" dmcf-mid="YefCId3G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203340300op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나래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e3b75ccd927b9ef0ce9bde3e6115422bd9bbd38473fc2fca1e1038fa51d4d6" dmcf-pid="X2YRM0way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고가의 명품 가방을 구매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1f60c010fd33521ab592c182bcee23fc1e3ed11f1063171667c781708fd8496" dmcf-pid="ZVGeRprNTY"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나도 손 벌벌 떨면서 샀는데" | 박나래 주방템, 추천 와인, 왓츠 인 마이 백, ZARA 택배깡'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6c158fa773cdd22a4edce1ce1eac97e3c773ec0339411db7ab77f2821725a366" dmcf-pid="5fHdeUmjSW" dmcf-ptype="general">이날 박나래는 "'나래식'을 하다 보면 댓글을 되게 많이 달아주시는데 아주 간혹 저의 찐템들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집에서 추리고 추려서 트럭 한 대 분량을 가져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0d425a47875c03a16813b38fa8f1383da21079fd058dd5654622fcc32a60bf" dmcf-pid="14XJdusAvy" dmcf-ptype="general">먼저 식기 아이템을 꺼낸 그는 "살림의 여왕이신 신애라 언니한테 추천받았다. 압력솥은 찜 요리는 모두 가능하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12238b1fedbf017a339b13450b6d2f64aebe2185f2fe09b2dbd50d9b86b8f000" dmcf-pid="t8ZiJ7OcTT" dmcf-ptype="general">또한 술잔에 대해 "술도 음식인지라 어느 잔에 담느냐에 따라 술맛이 좌우된다. 제가 이제 조금씩 모으고 있는 쿠페 잔인데 고가다. 이 브랜드 자체가 크리스털로 만들어서 큰맘 먹고 손 떨면서 샀다. 여기다가 샴페인 따라서 먹으면 위대한 개츠비가 된 느낌이다. 이 느낌이 굉장히 내가 성공한 듯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1b1972bc0a809e9d3b187330b269b7e14462b9686220e8b7bd4e5dd446ea9f7" dmcf-pid="F65nizIkSv" dmcf-ptype="general">이어 이장우가 선물해 준 잔을 꺼내며 "같은 브랜드인데 장우 씨 웨딩 화보 도와줬다고 옷을 반납하면서 이걸 가져왔더라"라고 밝혔다. 산다라박이 선물해 준 권총 모양 머그컵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89d0a8f0567881a728f435f5003f6a0dca7d3cb52e1ebc1830ca642b39e8d16" dmcf-pid="3FrbBTiPyS"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김충재가 직접 만든 잔도 소개하며 "저희 집 초대했을 때다. 충재 씨 내가 며칠 전에 영상으로 봤는데 여전히 잘생겼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e70aa203a2829b4cd18dcc2d4b5347d8dccdd2c387e75c3afe39c835082f15" dmcf-pid="03mKbynQhl" dmcf-ptype="general">특히 명품 가방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고가 맞다. 제가 딱 작년에 마흔이 됐다. 그런데 기분이 진짜 이상하더라. 39세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40세가 되는 순간 약간 체력도 떨어지는 것 같고 그래서 가방을 질렀다. 마흔이 된 나를 위해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640009a28a305694989b6bac1837d378f526bf87d90dd927fb07b618982e88f" dmcf-pid="p0s9KWLxWh" dmcf-ptype="general">가방 안에는 건강 식품이 있었다. 그는 "요즘 먹고 있는 흑염소인데 엄마가 손 떨면서 해주셨다고 하더라"라며 "흑염소가 비싼데 먹을 때마다 기분이 좀 그렇다. 흑염소가 체력에 진짜 좋은 것 같다. 덜 피곤하고, 낯빛이 좀 좋아진 것 같다. 아침에 두 번씩 챙겨 먹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UpO29YoMl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40살 된 우울감에 1000만원↑ 샤넬백 셀프 선물 “기분 이상해”(나래식) 10-29 다음 미초바, 빈지노♥ 카드로 1천만원 긁어 子 돌잔치 "전문 플래너까지 동원"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