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곱창·육회비빔밥…한우라면 ‘뭔들’ 작성일 10-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1 ‘한국인의 밥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jgoblwhD"> <p contents-hash="8112435c109b72535c2d421e5a9396fc009d20ee9d2e681764f8fa02a0a7039b" dmcf-pid="FXAagKSrvE" dmcf-ptype="general">이번주 KBS1 <한국인의 밥상>의 주인공은 한우다. 충남 보령에는 한우 400여마리를 키우는 오종윤씨가 있다. 오씨는 금융업에 종사하다 15년 전 한우에 인생을 걸었다. 고향 선배들을 모셔 한우 잔치를 벌이는 오씨는 남다른 굽기 기술을 뽐낸다.</p> <p contents-hash="279d9be82a780caef72e0165de8a4a2bb5104d4e2bb81e644d719eeb6620a3a0" dmcf-pid="3ZcNa9vmCk" dmcf-ptype="general">서울 종로구 ‘한우 오마카세’에서는 한우를 부위별로 맛볼 수 있다. 한우 고기는 약 40가지 부위로 나뉘는데, 그중 구워 먹을 수 있는 건 약 10가지라고 한다. 부위별로 조금씩 다르게 자르고 구워야 특유의 식감을 즐길 수 있다.</p> <p contents-hash="82f618029d32b6ab0aea56e31048172af635a0e307c693009ff3762c2375f10a" dmcf-pid="0YaLnqCETc" dmcf-ptype="general">서울 성동구 왕십리 곱창거리를 찾아 한우곱창도 맛본다. 숙성을 마치고 초벌한 후 바삭하게 구워낸 곱창에 매콤하게 무친 부추를 곁들이면 미소가 절로 나온다. 한우곱창파스타도 별미다.</p> <p contents-hash="7cd2451bbd4d2a06ff566bb6e27e45dcdc02337aded75cc5097c78060f3964f3" dmcf-pid="pGNoLBhDWA" dmcf-ptype="general">전남 함평에는 육회비빔밥 거리가 있다. 과거 함평 우시장이 있던 자리다. 이곳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홍경미씨는 도축장에서 바로 작업한 함평 한우만을 고집한다. 갓 지은 밥 위에 싱싱한 육회와 채소, 참기름 한 바퀴를 두른 육회비빔밥 한 그릇에 힘이 솟는다. 30일 오후 7시40분 방송.</p> <p contents-hash="3df1b64574ea4a090ced8ab7c8a68ac3e8ed0c3b651328f6a10dc82427640a47" dmcf-pid="UHjgoblwSj" dmcf-ptype="general">신주영 기자 jy@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양희은이 母 기려 만든 카페 다녀왔어요”…부여서 ‘이만총총31’ 첫 공개 10-29 다음 박나래, 40살 된 우울감에 1000만원↑ 샤넬백 셀프 선물 “기분 이상해”(나래식)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