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인생 하드모드 만들지 말길"…허위사실 유포에 법적대응 [MD이슈] 작성일 10-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bRM0wa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099697df1abb7bcab818d8e55587259cc0ac9e099b1843f0deec0eb73893c2" dmcf-pid="fi6goblw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웹툰작가 주호민/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ydaily/20251029203215702poxy.jpg" data-org-width="640" dmcf-mid="2o7P61cn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ydaily/20251029203215702po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웹툰작가 주호민/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3e239a5c9230a2d268d90a2f9ac116850f3a8274618d8c9e72d6e6b76cdeeb" dmcf-pid="4nPagKSrs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웹툰 작가 주호민이 아들 아동학대 사건 근황을 전한 뒤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e9de523201d4a1eb00e97d7473f23fb77ecb2ada05260b1503ee02d63ecc4fb" dmcf-pid="8LQNa9vmm3" dmcf-ptype="general">주호민은 29일 자신의 팬카페에 "또 허위사실 유포"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713a82c980659e12a8b7d2b26f0217a143bea009374fb9f7cc3ff025db6f62d" dmcf-pid="6oxjN2TssF" dmcf-ptype="general">그는 "어제 올린 재판 근황 글이 여러 곳으로 퍼지면서 다시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어 바로잡는다"며 녹취록에 '쥐새끼' 발언이 없었다는 주장과 '지능이 낮아 못 알아들었으니 학대가 아니다'라는 변론이 없었다는 주장을 반박했다.</p> <p contents-hash="d5aa992f012f5825563d1667b7893d2a840c8f85f7c04a4af68d5a3e7dd4642e" dmcf-pid="PgMAjVyOEt" dmcf-ptype="general">먼저 '쥐새끼' 발언과 관련해 "복수의 기관에서 분석을 진행했다. 어떤 기관은 들린다고, 어떤 곳은 안 들린다고 판단해 결국 채택되지 않았다 "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c0cd850e62eb209a4e2b4159e5d091f22f0ab312b747eea65ca1df9bcad7e11" dmcf-pid="QaRcAfWII1" dmcf-ptype="general">'지능이 낮아 못 알아들었으니 학대가 아니다'는 변론에 대해서는 "실제로 특수교사 측 변호인 중 한 명이 한 말"이라며 "해당 발언이 알려져 비난이 쏟아지자 그중 한 명이 '내가 한 발언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e3e4816837f471dcfa026d24c25d811084cf2c6a24e014a754e959fe5beaca5" dmcf-pid="xNekc4YCI5" dmcf-ptype="general">또한 "몇 달 전 고소한 펨코 회원들 사건은 며칠 전 각 지역 경찰서로 이송됐다"며 "부디 학습 능력을 갖추셔서 인생을 하드모드로 만들지 않길 바란다. 오늘 펨코, 개드립, 더쿠 등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들에게는 바로 조치하겠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ffec177c12f8dd314d8f1ffe58600b729a8b1fc6de013036b4dbbdef3034e8ca" dmcf-pid="y0G7uhRfwZ" dmcf-ptype="general">한편 주호민은 지난 2022년 특수교사 A씨가 경기도 용인시 한 초등학교 맞춤학습반 교실에서 자신의 아들(당시 9세)에게 "버릇이 매우 고약하다. 아휴 싫어. 싫어죽겠어. 너 싫다고. 나도 너 싫어. 정말 싫어"라고 정서적 학대 발언을 했다며 고소했다. 이는 주호민 부부가 아들의 외투에 넣어 보낸 녹음기를 통해 녹음됐다. </p> <p contents-hash="825a3de8519d910ce7daf7493efc1108caa73231a500da558816bc975b7796f1" dmcf-pid="WpHz7le4sX"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지난 2월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의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으나, 지난 5월 항소심 재판부는 '몰래 녹음'의 증거능력을 인정할 수 없다며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이에 수원지검이 불복해 상고하면서 현재 대법원 심리가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0e614ba40f95685b98279cd5b4c66f868b67b45891745e2dcca256dc3e759de4" dmcf-pid="YUXqzSd8OH"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주호민은 28일 재판 근황을 전하며 "특수학급·요양원처럼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는 녹음이 마지막이자 유일한 보호 수단일 수 있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21d850b4943fa9aa024f86c20d5adf3ac3cbc6b00a79ab7466aecd0cd4714f3f" dmcf-pid="Gqt9KWLxsG"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주호민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dad4f19867151ce9fdd7db98d139a896e739398a87a63ba00803a719f1d64b25" dmcf-pid="HBF29YoMIY" dmcf-ptype="general">어제 올린 재판 근황 글이 여러 곳으로 퍼지면서 다시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어 바로잡습니다.</p> <p contents-hash="7166429b4316f45bda6b63e3166d00ec159b06c8babfa27a8b3efcc25f1569ba" dmcf-pid="Xb3V2GgRmW" dmcf-ptype="general"> 현재 퍼진 내용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p> <p contents-hash="5855233917e89039fd9bcfdc6afd4c791855ef95ee71fe7a1c5587b4a30cec82" dmcf-pid="ZK0fVHaeEy" dmcf-ptype="general">녹취록에 ‘쥐새끼’ 발언이 없었다는 주장</p> <p contents-hash="06afa0a41c3231d557e63384bf1e9703a8fae0713620afdd731bb7ccc3e960ea" dmcf-pid="59p4fXNdIT" dmcf-ptype="general">“지능이 낮아 못 알아들었으니 학대가 아니다”라는 변론은 없었다는 주장</p> <p contents-hash="c9bc5807a9ca832470d6a79767baa06da24b301cd2defcc3e95c25d934a44570" dmcf-pid="12U84ZjJwv" dmcf-ptype="general"> 먼저, ‘쥐새끼’ 발언은 복수의 기관에서 분석을 했습니다. 어떤 기관은 들린다고, 어떤 곳은 안 들린다고 판단해 결국 채택되지 않은 것입니다. (‘바이든 날리면’ 사건과 같은 맥락입니다.)</p> <p contents-hash="ae43ad5515a3f91c892b355726cfc2f7f73b51a7ec2af6a4c4c96c2c7a22976e" dmcf-pid="tVu685AisS" dmcf-ptype="general">그리고 “지능이 낮아 못 알아들었으니 학대가 아니다”라는 발언은 실제로 특수교사 측 변호인 중 한 명이 한 말입니다. 당시 변호인은 두 명이었고, 해당 발언이 알려져 비난이 쏟아지자 그 중 한 명이 “제가 한 발언이 아닙니다~”라고 선을 그은 것입니다.</p> <p contents-hash="60de12b419c7d10d16cc82ff6024f5bb1a3ed79a627d8e3447118bafaa6354d3" dmcf-pid="Ff7P61cnIl" dmcf-ptype="general"> 한편, 몇 달 전 고소한 펨코 회원님들 사건은 며칠 전 각 지역 경찰서로 이송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7696b07bddeb52ac6f6fc70d119b8b1b4884d43f9cf433b6fd95c777c8f96a1f" dmcf-pid="34zQPtkLmh" dmcf-ptype="general"> 오늘은 ‘준석사랑’이라는 회원님께서 합의를 요청해 오셨네요. 부디 학습 능력을 갖추셔서 인생을 하드모드로 만들지 않길 바랍니다.</p> <p contents-hash="a80d6859334c73dfb2c0bb68daf40825d49bb4414007807204771bc7194ec2a9" dmcf-pid="08qxQFEowC" dmcf-ptype="general"> 오늘 펨코, 개드립, 더쿠 등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들에게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특별히 우체국택배 횐님께는 우체국택배로 고소장 보내드립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공 AI 전환 사업, 삼성SDS·LG CNS '양강 구도' 10-29 다음 2025년 10월 30일[케이블·위성 TV하이라이트]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