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첸백시 주장 반박 “팀 활동은 별개 문제… 사실 왜곡, 큰 유감” [전문] 작성일 10-2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MwQZjJ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d5df48de58ccf7ba49a0ec8dd1ea85e6ac74665a3d46d726065b296796af1" dmcf-pid="bdRrx5Ai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백현·김종대·김민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ilgansports/20251029204716641izai.jpg" data-org-width="800" dmcf-mid="qaLhiprN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ilgansports/20251029204716641iz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백현·김종대·김민석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b9653583e3913743f84cf810e957b932d91a1882152bfc0054cdd028457096" dmcf-pid="KJemM1cnIG" dmcf-ptype="general"> <br>SM엔터테인먼트가 변백현·김종대·김민석(이하 3인) 측의 입장문에 대해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2ea2ec0de93a6adf1a88e69b42677d684e7563af44d60ee90469b8971db59e40" dmcf-pid="9idsRtkLOY" dmcf-ptype="general">29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변백현, 김종대, 김민석 측의 입장문에 대해 말씀 드린다”며 “당사는 3인 측에 분쟁종결에 대한 합의와 팀 활동은 별개의 문제라는 점을 명확히 한 바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09cf19f2f9473bd80de4c6d640a20fdfab1f48372700a30cd988702fe8577f0" dmcf-pid="2nJOeFEosW"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지금까지의 모든 분쟁에서 이긴 상황이었고, 3인 측에 요구한 것은 2023년 6월 18일자 기존 합의서에서 정한 개인활동 매출액의 10%를 지급하라는 단 하나였다. 그러나 이는 아직 이행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469656d76e0aa75d5531c6b2452c29cfe545ff61f26f890ef73e04732bba94b" dmcf-pid="VLiId3DgIy" dmcf-ptype="general">또한 “아울러 팀 활동에 참여하는 문제는 무리한 다수의 분쟁을 통해 양측 간의 신뢰가 크게 무너졌음은 물론, 엑소라는 팀에 끼친 피해 및 팬들과 멤버들에게 준 상처가 컸기 때문에, 기존 합의서를 이행하고 신뢰 회복을 위한 3인 측의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06ec4cff4202a5095d3f6d9d78e29a5e804591582f07c926d6070b490dca7eb" dmcf-pid="frDXk2TsmT" dmcf-ptype="general">이어 “3인 측은 10월 2일 2차 조정기일 이후 당사가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다고 밝힌 것과 달리, 지난 16일에 먼저 이의신청을 했다”며 “이러한 사정을 왜곡한 3인 측의 금일 발표에 큰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c70ad4944d7a8bdd2f0b8c94493ba79c990f910c6cc38d5ba5e787f80c0efdd" dmcf-pid="4mwZEVyOOv" dmcf-ptype="general">끝으로 “당사는 12월부터 시작될 엑소 활동에 최선의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436c94505513597aa0e28d6f22ef9c78dab508abb71bfd33884f69c41c5551d" dmcf-pid="8sr5DfWIsS"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28645d375132aa34ea0b6b3bdb5f0b7a6627a410eba8c72d16619277f27462bc" dmcf-pid="6Om1w4YCEl"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p> <p contents-hash="678bfed64f25fa5fd0716a8f8dbdb3c4a8f6097a94db8fa59e778b378c9b4c31" dmcf-pid="PIstr8Ghrh" dmcf-ptype="general">변백현, 김종대, 김민석 측(이하 3인)의 입장문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p> <p contents-hash="081cf375d8e103dca2a1047d023a18a810c40e6fcbb1b197f6eb6c0bbc775fa2" dmcf-pid="QCOFm6HlDC" dmcf-ptype="general">당사는 3인 측에 분쟁종결에 대한 합의와 팀 활동은 별개의 문제라는 점을 명확히 한 바 있습니다.</p> <p contents-hash="48596d739a9b81ca3bbeced026496bae86690b3a245e3410c50b33a864a494ee" dmcf-pid="xhI3sPXSrI" dmcf-ptype="general">우선 분쟁 종결과 관련하여, 당사는 지금까지의 모든 분쟁에서 이긴 상황이었고, 이에 당사가 3인 측에 요구한 것은 2023년 6월 18일자 기존 합의서에서 정한 개인활동 매출액의 10%를 지급하라는 것 하나였습니다. 다만, 이는 아직 이행되지 않은 상태입니다.</p> <p contents-hash="4773f5c3e022e488b037c1f6a09693801e2957fd00849c5330b3f1255bf111a6" dmcf-pid="y4Va9vJ6sO" dmcf-ptype="general">아울러 팀 활동에 참여하는 문제는 무리한 다수의 분쟁을 통해 양측 간의 신뢰가 크게 무너졌음은 물론, 엑소라는 팀에 끼친 피해 및 팬들과 멤버들에게 준 상처가 컸기 때문에, 기존 합의서를 이행하고 신뢰 회복을 위한 3인 측의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였습니다.</p> <p contents-hash="819592c69918a118ad96f21cf526fcb79e0eefb2c066815e94adafc789602b7f" dmcf-pid="W8fN2TiPIs" dmcf-ptype="general">그러나 3인 측은 10월 2일 2차 조정기일 이후 당사가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다고 밝힌 것과 달리, 16일에 먼저 이의신청을 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사정을 왜곡한 3인 측의 금일 발표에 당사는 큰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p> <p contents-hash="d18988a1397d78fbbdf2c83adb9c97a26b839e35f83d620addc13a80fd5d90fb" dmcf-pid="Y9bnqCMVwm" dmcf-ptype="general">당사는 12월부터 시작될 엑소 활동에 최선의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4ae3a8279187034966aa692f8c54b14a4d0b1d94047a7ad933cf48ba21b96b4f" dmcf-pid="G2KLBhRfsr"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뢰회복 위한 노력 없는데다 왜곡까지" SM,첸백시 3인에 유감 표명 공식 입장 발표[전문] 10-29 다음 박나래 "이장우, 웨딩 화보 도와줬다고 크리스털 잔 선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