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봅슬레이 은메달 김동현, 태국 대표팀 감독 선임 작성일 10-29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태국 봅슬레이 최초 올림픽 출전이 목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29/0008572252_001_20251029205712556.jpg" alt="" /><em class="img_desc">김동현 감독(오른쪽)과 태국 봅슬레이 대표팀(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4인승에서 은메달을 따냈던 김동현이 태국 봅슬레이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다.<br><br>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은 29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은메달리스트 김동현이 태국 봅슬레이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다"고 발표했다.<br><br>아시아 최초 봅슬레이 올림픽 메달리스트이자 4회 연속 올림픽 출전 경험을 가진 김동현은 이제 태국팀을 이끌고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br><br>태국은 '겨울 스포츠' 불모지로 평가받았지만 최근에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br><br>동계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 아그네스 캄페올이 여자 모노봅 은메달을 획득, 태국 역사상 첫 동계 유스올림픽에서 입상하는 등 가능성을 확인했다.<br><br>김동현 감독은 "국제 대회 참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태국 봅슬레이만의 색깔을 만들겠다. 태국 봅슬레이 최초 올림픽 출전이라는 꿈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br>김동현 감독은 31일 미국으로 출국, 태국대표팀과 함께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북미컵 파크시티 등 국제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국가AI컴퓨팅센터 입지 그대로…배경훈 부총리 “민간 의견 반영” 10-29 다음 유승민 체육회장의 승부수…“리베이트 혐의 드러나면 즉시 사퇴”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