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서세원쇼' 폐지되면서 아버지 변해…10년 동안 대화 안 해" 작성일 10-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Nwjblw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8a7c87201b9199fc91da81cc77934bfb85a13943ebf957f9446331dcf47c78" dmcf-pid="uSjrAKSr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A급 장영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oneytoday/20251029210049917flbb.jpg" data-org-width="1200" dmcf-mid="pku97OQ9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oneytoday/20251029210049917fl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9b2f63d367b824410b5ba67dc2a310a02d27bf27e87f05b845cb0ffc825fb1" dmcf-pid="7vAmc9vmGT" dmcf-ptype="general">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아버지 고 서세원을 향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0acd59b949f9214905c7d850d1f12d3fa6459f52126bcb74f5a666ecf9a8bee" dmcf-pid="zTcsk2TsGv"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는 "아버지 서세원 향한 서동주의 진심 최초고백"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f8bc65c4b312b16500a5cce2186a9a58baa2e417acf6daa13d0d13a10a72eaac" dmcf-pid="qykOEVyOYS"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유복하다가 대학교 때 아버지가 하던 방송이 막을 내리면서 금전적으로 어려워지고 생활비를 벌어 써야 했다"며 "어릴 때는 아버지가 자상한 면도 많았고 좋은 추억도 많은데 어느 순간부터 많이 변하셨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c8a9b83df3e1e74bc14bb98154d69d6ad70235d9b89a4029ee4154f9fe639d6" dmcf-pid="BWEIDfWIXl" dmcf-ptype="general">특히 "월드컵 시기 이후 '서세원쇼'가 폐지되며 사회적 명성도 꺾이고 본인이 너무 힘들었는데 아버지는 그런 걸 풀어나가는 방법을 몰랐다"며 "저는 그림 그리고 이러면서 스트레스를 푸는데 아버지는 그런 게 없으니까 엄마한테 분풀이를 하게 되니까 사이가 안 좋아진 거다. 그 전까진 훨씬 좋은 면들이 많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f40792357ca06ce503a820d57fe0ad9f2d3b056874fbd4412acff2c3aef5151" dmcf-pid="bYDCw4YCYh" dmcf-ptype="general">유명인의 자녀로 살았던 삶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서동주는 "아버지 어머니가 이혼할 때고 그렇고 항상 크게 뉴스가 나왔다"며 "특히 재작년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도 '그것이 알고싶다' 부터 해서 다들 캄보디아에 왔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84a9508f41d706e3cf15216fb6792e1e6d1b481ff89988f012007b614294bc7" dmcf-pid="KpvXTipXZC" dmcf-ptype="general">이어 "거의 대화를 10년 정도 안 하다가 마지막으로 봤던 모습이 돌아가신 모습이었다"며 "캄보디아 사원에서 열악한 상황에서 장례식이 치러지는 모습이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이럴 거면 왜 그렇게 저희 가족한테 모질게 하고 떠나갔는지 묻고 싶지만 물을 수가 없으니까 그냥 울고 말았다"고 당시 혼란스러운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be6acf618c38013589d03880c462f9e7eefc9f9ed9af41faca66b872527a5a7" dmcf-pid="9UTZynUZtI" dmcf-ptype="general">유효송 기자 valid.so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측, 첸백시 주장 반박 "분쟁 합의와 엑소 활동 별개…사실 왜곡 큰 유감" [전문] 10-29 다음 조정석 "♥거미처럼은 못 살아..이렇게 부지런할 수가"('비밀보장')[핫피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