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첸백시 입장에 "유감"…"모든 조건 수용? 이의신청 해놓고 사정 왜곡" 작성일 10-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aAgzIkTs">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QsNcaqCEhm"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61d381e615592b3c6ddd408d708ed97095ee1c53f2df3a7125e3ffb39cbf40" data-idxno="1171529" data-type="photo" dmcf-pid="xOjkNBhD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소 첸백시 ⓒINB10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Hankook/20251029210952508rsrg.jpg" data-org-width="1280" dmcf-mid="6KX1HaqF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Hankook/20251029210952508rs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소 첸백시 ⓒINB100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y2p70w4qC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370aa8b5c7efb008a4e0482de58fd03d97dd2c68aebd5e67b098b7a4f125b45f" dmcf-pid="WVUzpr8BTD"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c1c28652e48545dd550a5c3875c505407ea2b26d899f49f63ce434923cfa1ec3" dmcf-pid="YfuqUm6bhE" dmcf-ptype="general"> <p>SM엔터테인먼트가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 측의 '합의' 입장문에 유감을 표했다. </p> </div> <div contents-hash="c3b79c90c86ee25334ab47e3c10ebf66e15088ee2ec7d00b4c94656494b6fabe" dmcf-pid="G47BusPKlk" dmcf-ptype="general"> <p>29일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첸백시 소속사 INB100이 엑소 완전체 활동을 두고 SM과 합의를 진행 중이란 입장을 내놓은 데 대해 "당사는 3인 측에 분쟁 종결에 대한 합의와 팀 활동은 별개의 문제라는 점을 명확히 한 바 있다"며 "우선 분쟁 종결과 관련하여 당사는 지금까지의 모든 분쟁에서 이긴 상황이었고, 이에 당사가 3인 측에 요구한 것은 2023년 6월 18일자 기존 합의서에서 정한 개인활동 매출액의 10%를 지급하라는 것 하나였다. 다만, 이는 아직 이행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p> </div> <div contents-hash="9348130f285812e302f81471de73dfae7300af81c002dd3ce5d7e861f1c118a6" dmcf-pid="H1vWSd3GCc" dmcf-ptype="general"> <p>SM은 첸백시의 엑소 활동 참여에 대해 "무리한 다수의 분쟁을 통해 양측 간의 신뢰가 크게 무너졌음은 물론 엑소라는 팀에 끼친 피해 및 팬들과 멤버들에게 준 상처가 컸기 때문에 기존 합의서를 이행하고 신뢰 회복을 위한 3인 측의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였다"고 지적했다. </p> </div> <div contents-hash="c7e893fc6974af28f4e70b6fc9ae84a7f2e1e80a8a64b49e719284dd8eafc2f6" dmcf-pid="XtTYvJ0HSA"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 "그러나 3인 측은 10월 2일 2차 조정기일 이후 당사가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다고 밝힌 것과 달리, 16일에 먼저 이의신청을 한 바 있다. 이러한 사정을 왜곡한 3인 측의 금일 발표에 당사는 큰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909474be2e44a20ac855eb4a69877a9c77add98886e6666ccdd527a1d4c65692" dmcf-pid="ZFyGTipXyj" dmcf-ptype="general"> <p>또 "당사는 12월부터 시작될 엑소 활동에 최선의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p> </div> <div contents-hash="7874d888b833da5ab3e8ffea7ae7b46163de5085b70027b132ddae5af16b02c8" dmcf-pid="53WHynUZhN" dmcf-ptype="general"> <p>앞서 이날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공식입장을 내고 2차 조정 기일인 지난 2일 이후 연말 엑소의 완전체 컴백을 위해 SM이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는 내용의 합의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aaa97ea2202dd2e6240f9f8cc53056fb0a3b15dd65ea9addcf5a97c1787cc05b" dmcf-pid="10YXWLu5Wa" dmcf-ptype="general"> <p>첸백시 측은 SM 측의 최종 답변을 기다리고 있던 중 SM이 첸백시는 제외한 엑소의 12월 팬미팅 개최, 내년 정규 앨범 발매 계획을 발표했다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합의 진전에 대한 SM의 의중을 확인하느라 답변이 늦어진 점 죄송하다"고 전했다. </p> </div> <div contents-hash="648f0d9a842d7649f8f5f01346329485bf697f1d3e906d3e3747eab4def38072" dmcf-pid="tpGZYo71Tg" dmcf-ptype="general"> <p>이어 엑소 완전체 활동을 간절히 바라기에 합의를 선택했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완전체 활동을 위한 합의안을 도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첸백시 "SM 조건 모두 수용…완전체 활동 간절히 바라" 10-29 다음 아이브 가을, 흘러내린 니트에 ‘어깨선 예술’ 시크한 반전 매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