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첸백시 입장에 반박 "분쟁 합의와 엑소 활동 별개…사정 왜곡한 발표 유감" [공식](전문) 작성일 10-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IFZjb0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d7a88f2e82fb24404cf24fcaec8f7cb5fa69300df853bf968f65155d28fd82" dmcf-pid="PAC35AKp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 백현, 시우민, 첸(첸백시)/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ydaily/20251029210813433itzd.jpg" data-org-width="520" dmcf-mid="8nAyleFYI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ydaily/20251029210813433it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 백현, 시우민, 첸(첸백시)/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dcdaffe6e361869ae395c3f6b58930ff15544dd6c70bcfed20d9431d15f4db" dmcf-pid="Qch01c9Um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변백현, 김종대, 김민석(이하 3인) 입장문에 반박했다.</p> <p contents-hash="198674ef689678619c4e148386601e1f3f73219993dd828d4933a49490392f07" dmcf-pid="xklptk2uOG"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3인 측에 분쟁 종결에 대한 합의와 팀 활동은 별개의 문제라는 점을 명확히 한 바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19af28f89324af160121da38a444a592ded7c21cb18b56bc908d5300d54970c" dmcf-pid="y78jo7OcsY"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지금까지의 모든 분쟁에서 이긴 상황"이라며 "이에 당사가 3인 측에 요구한 것은 2023년 6월 18일자 기존 합의서에서 정한 개인활동 매출액의 10%를 지급하라는 것 하나였다. 다만, 이는 아직 이행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571348ad8201fc77b4a822017df83853d5632785d5ab99e0540b45016290074" dmcf-pid="Wz6AgzIkmW" dmcf-ptype="general">3인의 팀 활동 참여에 대해서는 "무리한 다수의 분쟁을 통해 양측 간의 신뢰가 크게 무너졌음은 물론, 엑소라는 팀에 끼친 피해 및 팬들과 멤버들에게 준 상처가 컸기 때문에, 기존 합의서를 이행하고 신뢰 회복을 위한 3인 측의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였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fb18edc72fe5d275b2ef46346165b43da6f32f359a123b2c4902af6dcc638a3" dmcf-pid="Yas1HaqFw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3인 측은 10월 2일 2차 조정기일 이후 당사가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다고 밝힌 것과 달리, 16일에 먼저 이의신청을 한 바 있다"며 "이러한 사정을 왜곡한 3인 측의 금일 발표에 당사는 큰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4ea1945b7f045698ce0fd1bfa9f152578464e36fe5253a6ad8ad8e6f85439e9" dmcf-pid="GNOtXNB3OT" dmcf-ptype="general">끝으로 "당사는 12월부터 시작될 엑소 활동에 최선의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22a809b6c3f832ba48b141c7be88c26238213402f0c1d091f62faefe5b84746" dmcf-pid="HjIFZjb0mv"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28645d375132aa34ea0b6b3bdb5f0b7a6627a410eba8c72d16619277f27462bc" dmcf-pid="XAC35AKpwS"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p> <p contents-hash="678bfed64f25fa5fd0716a8f8dbdb3c4a8f6097a94db8fa59e778b378c9b4c31" dmcf-pid="Zch01c9UDl" dmcf-ptype="general">변백현, 김종대, 김민석 측(이하 3인)의 입장문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p> <p contents-hash="7a7347f0091bc73e45dc0949e575acbd22315f87ceccd4d95614cba2c460bd68" dmcf-pid="5klptk2ush" dmcf-ptype="general">당사는 3인 측에 분쟁 종결에 대한 합의와 팀 활동은 별개의 문제라는 점을 명확히 한 바 있습니다.</p> <p contents-hash="48596d739a9b81ca3bbeced026496bae86690b3a245e3410c50b33a864a494ee" dmcf-pid="1ESUFEV7IC" dmcf-ptype="general">우선 분쟁 종결과 관련하여, 당사는 지금까지의 모든 분쟁에서 이긴 상황이었고, 이에 당사가 3인 측에 요구한 것은 2023년 6월 18일자 기존 합의서에서 정한 개인활동 매출액의 10%를 지급하라는 것 하나였습니다. 다만, 이는 아직 이행되지 않은 상태입니다.</p> <p contents-hash="4773f5c3e022e488b037c1f6a09693801e2957fd00849c5330b3f1255bf111a6" dmcf-pid="tDvu3DfzwI" dmcf-ptype="general">아울러 팀 활동에 참여하는 문제는 무리한 다수의 분쟁을 통해 양측 간의 신뢰가 크게 무너졌음은 물론, 엑소라는 팀에 끼친 피해 및 팬들과 멤버들에게 준 상처가 컸기 때문에, 기존 합의서를 이행하고 신뢰 회복을 위한 3인 측의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였습니다.</p> <p contents-hash="819592c69918a118ad96f21cf526fcb79e0eefb2c066815e94adafc789602b7f" dmcf-pid="FwT70w4qwO" dmcf-ptype="general">그러나 3인 측은 10월 2일 2차 조정기일 이후 당사가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다고 밝힌 것과 달리, 16일에 먼저 이의신청을 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사정을 왜곡한 3인 측의 금일 발표에 당사는 큰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p> <p contents-hash="d18988a1397d78fbbdf2c83adb9c97a26b839e35f83d620addc13a80fd5d90fb" dmcf-pid="3ryzpr8BDs" dmcf-ptype="general">당사는 12월부터 시작될 엑소 활동에 최선의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a61f913af9d1afad25e3880a507900c5c579d27f3bc37020959ea69622769091" dmcf-pid="0AC35AKpmm"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탁 子 하루, 언제 이렇게 컸어?…'혼자 앉기' 성공 "늠름해 보여" (슈돌) 10-29 다음 하루, 혼자 힘으로 섰다…父 심형탁 "많이 컸네" 감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