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마이큐, 두 子와 떠난 신혼여행…삼촌 아닌 아빠 호칭에 '감격' 작성일 10-2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XbFEV7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8452775bcd9eaac32e2dd6f09cb3fc9c8f1c2c54c7a5e5e63f4e95f61083cc" dmcf-pid="ux590w4q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212213729vovy.jpg" data-org-width="700" dmcf-mid="3t8LPXNd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212213729vov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96a477b4d2d7e37e0613fcb90c56e833c7078e48008a0c0b0f045643f2a3c6" dmcf-pid="7CMkiprNp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방송인 김나영 마이큐 부부가 두 아들과 함께 강릉 신혼여행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2dc4fbdc24d61b005a4bab9b920ca3c094e973ca4fb2407e252e28b5eeffddd7" dmcf-pid="zhREnUmjFt"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서는 '나영이네 강릉 신혼 가족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a053ef660358e2fdabd11b788c5d1953637dbe037c6c85a12511701e72decd7c" dmcf-pid="qleDLusAF1" dmcf-ptype="general">김나영은 "추석 연휴를 맞이해서 지금 강릉으로 가족여행을 떠나고 있다. 두세 달 전에 너무 가보고 싶었던 숙소가 있어서 거기를 예약해놨다. 근데 저희가 마침 결혼을 하게 돼서 신혼여행이 됐다. 신혼가족여행"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c14cec33efd975af2e41fe5445e3db6560f3a9905fad7d9005922ed9083482d" dmcf-pid="BSdwo7Ocz5" dmcf-ptype="general">숙소에는 바비큐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다. 아늑한 숙소에 김나영은 "사진으로 본 것보다 훨씬 좋다. 다른 행성에 온 거 같은 평화로움이 있다. 시내에서 완전 북적북적 했는데 진짜 푹 쉬었다 가면 될 거 같다 숙소 완전 성공"이라며 만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516f8fa28030da98d15489bf576dcf77e94b6eb2f568cd6bb4c0c646cc2c0d" dmcf-pid="bvJrgzIk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212213896hwhq.jpg" data-org-width="713" dmcf-mid="0haOjblw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212213896hwh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a0c6691ad0426d939f25fd43e9ea2707bcbe6e4eef9a96f4fd1a0f0459342b" dmcf-pid="KTimaqCEFX" dmcf-ptype="general"> 다음날 마이큐와 두 아들은 김나영의 생일을 함께 축하해주기도 했다. 마이큐의 편지를 읽자마자 빵터진 김나영은 "뭐라고 썼는지 아냐. 우리 결혼식 후 첫 생일이네. 물론 나와 같은 멋진 남편을 얻은 것만으로도 선물은 필요 없겠지만 그래도 하나 장만했어요. 사랑하고 축복해요"라며 마이큐의 편지를 낭독했다. 마이큐가 준비한 선물은 김나영이 갖고 싶어했던 빨간 머플러. 하지만 김나영은 관심 없어 보이는 두 아들에 "얘네는 왜 내 생일 안 축하해주는 거냐"고 서운해했다. </p> <p contents-hash="6753f4b572be1708c0c1e9ca51dcbf0e38ce844786f28dc06c5ed26ddacd7e97" dmcf-pid="9ynsNBhD0H" dmcf-ptype="general">강릉 여행의 마지막은 바비큐로 마무리했다. 김나영은 "눈 오면 다시 오겠다"며 "눈 오면 올 사람 여기 모이세요. 엄마"라고 외치며 앞으로 손을 뻗었다. 이에 신우, 이준 군도 자신의 이름을 외치며 김나영의 손 위에 한 손씩 포갠 가운데 마이큐는 "아빠"라고 외치며 마지막으로 손을 올렸다. 삼촌이었던 마이큐가 아빠가 되자 팬들은 "아빠라는 말에 눈물 왈칵", "언니 오랜 팬으로서 가장 듣고 싶었던 단어", "삼촌에서 아빠로…제가 다 행복하다" 등의 댓글을 달며 감격했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2WLOjblw7G"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겨서 뭐하게' 엄기준, ♥아내에 "늘 시키는 대로 입고 나오겠다" 10-29 다음 "마침 결혼" 김나영, 남편 ♥마이큐와 두 아들과 함께한 허니문 공개('노필터')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