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경장 "캄보디아 범죄 조직, 통장·여권 뺏고 마약 투여" 충격[유퀴즈] 작성일 10-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T8r8GhCE">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8ry6m6HlS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c32d333707c220913e1a1f4769f2d80a83f46a71f24e005755adae7f5f7c6d" dmcf-pid="6mWPsPXS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213452504migy.jpg" data-org-width="1042" dmcf-mid="fTZeleFY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213452504mi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5dbee6b0fa9931b0ebd77c2996b73face382ebdeaf207c559e78150842185f" dmcf-pid="PsYQOQZvhA" dmcf-ptype="general"> '유퀴즈' 오영훈 경장이 캄보디아 범죄 사기 조직 피해자를 구해낸 사연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4a5071906b05a5950e91854a90a466c4efcc3831548f2cfc01569a3eb269f35" dmcf-pid="QOGxIx5TWj"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캄보디아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자를 구출한 오영훈 경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cbec8a5f4a45b4bf8f6b3e8aa5136d020d4d5f6c24ae89ffc058f340e619a3a" dmcf-pid="xIHMCM1yvN" dmcf-ptype="general">오 경장은 "수사하고 있는 투자 리딩 사기가 있었다. 현장 확인을 위해 8월 21일 캄보디아 비행기에 탑승했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왜 사비로 갔나?"라고 묻자, 오 경장은 "범인 검거 목적이 아니고 자료 수집 목적으로 갔다. 범인이 특정되면 수사비가 나온다. 그러지 않아 짧게 2박 3일로 현장에 갔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1a3c59277fea2c87aeb3e37863f86a4b3bda02fd4cf542cd91ad1b472e13e3d" dmcf-pid="yz6CqCMVla" dmcf-ptype="general">그는 "캄보디아에 도착하고 휴대폰을 켜보니 문자가 많이 왔었다. 사람을 찾는 문자였고, 납치 의심 신고가 있다더라"며 "사진을 보니 옆자리에 앉아있던 청년이었다. 혼자 생각하려고 맨 뒤 좌석을 선택했는데 내 자리에 그 청년이 앉아있었다. 그 청년에게 '프놈펜'에 갔냐고 물어봤는데 캄보디아에 갔다고 했다. 프놈펜을 모르는 눈치였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d5c362665565ea080a2c239ac515ef18f1ce51398ba4b85103d38f004fef007" dmcf-pid="WqPhBhRfCg" dmcf-ptype="general">이어 "피해자는 인지 능력이 좀 부족한 청년이었다. 부모에게 '친구들과 일하러 간다'고 나갔는데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있었다. 그 피해자를 상대로 위치 추적한 결과 마지막 위치는 인천공항이었다. 출입국 결과를 확인해보니 캄보디아였다. 그 친구가 먼저 밖으로 나간 상황이었다"라며 "내가 바로 쫓아갔다. 이 청년이 조직원을 만나면 위험해져서 출국장 나가기 전에 찾아야 했다. 다행히 입국 수속을 밟고 있었고 영사한테 바로 인계했다. 다행히 그 친구는 출국장 밖에 나가지 않고 영사가 보호했다. 그래서 만나지 않았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fed3016449050f2b079de3330cb53e624c339249e3d2b3e860d0e533aa383f2" dmcf-pid="YBQlble4Co" dmcf-ptype="general">또한 "경찰 영사가 청년을 숙소에 데려가 설득했다. 그 친구는 영사의 말을 믿지 못했다. 조직원들이 '지금 어디냐'라고 협박했다. 나중에 영사가 보호하고 있는 숙소에서 도망가서 숨어있다가 결국 사기라는 걸 눈치챘고, 보호조치를 요청했다. 사기 조직에 끌려가진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5e71857afeabe82156895911f713f5d988fd59678920a9cb567cac643ef397c" dmcf-pid="GbxSKSd8CL" dmcf-ptype="general">오 경장은 "범죄 조직에 끌려가면 통장, 여권을 빼앗긴다. 심지어 불법 조직이 가담하는 불법적인 일에 가담시킨다. 거기서 일을 제대로 못 하게 되면 폭행, 고문을 당한다. 발톱을 뽑히고 담뱃불로 지지고 마약까지 투여한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HKMv9vJ6Tn"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민 딸 지우, 은우와 뽀뽀할 뻔했는데 “내가 이길 거야” 승부욕 활활 (슈돌) 10-29 다음 엔믹스 설윤, 안구정화 비주얼 [TV10]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